타이포구
최근 수정 시각: (5년 전)
분류
1. 개요 [편집]
2. 역사 [편집]
3. 정치 [편집]
친중파의 세력이 강한 자치구이다. 득표율 자체도 타이포구에서는 친중파가 민주파를 늘 앞서 왔다.
타이포구의 구의회는 21석으로, 19석은 민선으로 선출하고 2석은 간선으로 선출하고 중국 공산당 전국인민대표대회에서 추인받는 임명직 의석이다.
그러나, 2019년 홍콩 민주화 운동으로 타이포구의 민심도 뒤바뀌었다. 2019년 홍콩 민주화 운동 과정에서 타이포시장역 인근에서 시위 참가 전단지를 돌리던 10대 학생이 친중파 시민의 흉기 공격에 찔리는 사건이 있었다. 이 사건으로 인해 타이포구에서도 민주파가 우세해졌다.
2019년 홍콩 구의회 선거를 통해 민주파+본토파가 민선 19석을 전부 싹쓸이했다. 친중파는 타이포구에서 전멸했다. 2석 임명직만 친중파가 살아남았다.
본토파인 신민주동맹이 4석으로 가장 많다. 본토파는 열혈공민이 1석 추가로 되어 있다. 민주파에서는 구정연맹 4석으로 신민주동맹과 동률을 이루고 있다[2]. 포향청천(埔向晴天) 2석(민주당의 타이포지역 정당), 사이쿵 향민(西貢鄉民) 1석. 무소속으로 당선됐던 의원 중 5석과 사이쿵향민 1석을 제외한 나머지 17석은 타이포민주동맹이라는 공동 정당을 세워서 타이포구의회를 완전히 장악하고 있다.
친중파는 2석으로 전부 무소속이다.
타이포구의 구의회는 21석으로, 19석은 민선으로 선출하고 2석은 간선으로 선출하고 중국 공산당 전국인민대표대회에서 추인받는 임명직 의석이다.
그러나, 2019년 홍콩 민주화 운동으로 타이포구의 민심도 뒤바뀌었다. 2019년 홍콩 민주화 운동 과정에서 타이포시장역 인근에서 시위 참가 전단지를 돌리던 10대 학생이 친중파 시민의 흉기 공격에 찔리는 사건이 있었다. 이 사건으로 인해 타이포구에서도 민주파가 우세해졌다.
2019년 홍콩 구의회 선거를 통해 민주파+본토파가 민선 19석을 전부 싹쓸이했다. 친중파는 타이포구에서 전멸했다. 2석 임명직만 친중파가 살아남았다.
본토파인 신민주동맹이 4석으로 가장 많다. 본토파는 열혈공민이 1석 추가로 되어 있다. 민주파에서는 구정연맹 4석으로 신민주동맹과 동률을 이루고 있다[2]. 포향청천(埔向晴天) 2석(민주당의 타이포지역 정당), 사이쿵 향민(西貢鄉民) 1석. 무소속으로 당선됐던 의원 중 5석과 사이쿵향민 1석을 제외한 나머지 17석은 타이포민주동맹이라는 공동 정당을 세워서 타이포구의회를 완전히 장악하고 있다.
친중파는 2석으로 전부 무소속이다.
4. 경제 [편집]
5. 교통 [편집]
5.1. 철도교통 [편집]
5.2. 도로교통 [편집]
5.3. 버스교통 [편집]
6. 주요 관광지 [편집]
6.1. 홍콩철도박물관 [편집]
6.2. 가두리실험농장&식물원 [편집]
6.3. 타이모산 [편집]
Tai Mo Shan Country Park / 大帽山郊野公園
6.4. 임촌 소원나무 [편집]
Lam Tsuen Wishing Tree / 林村許願樹
6.5. 타이포 워터프론트 [편집]
라이선스를 별도로 명시하지 않은 문서는 CC BY-NC-SA 2.0 KR에 따라 이용할 수 있습니다.
기여하신 문서의 저작권은 각 기여자에게 있으며, 각 기여자는 기여하신 부분의 저작권을 갖습니다.
문서의 기여자는 역사 탭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접두어의 N: - 나무위키 사용자, R: - 리그베다 위키의 사용자를 뜻합니다.
자세한 사항은 나무위키에서 동일한 문서의 역사를 참고하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