큰양놀래기
최근 수정 시각: (5년 전)
큰양놀래기 | ||||
Humphead wrasse | 이명: 나폴레옹피시 | |||
Cheilinus undulatus Rüppell, 1835 | ||||
분류 | ||||
척삭동물문(Chordata) | ||||
조기어강(Actinopterygii) | ||||
농어목(Perciformes) | ||||
놀래기과(Labridae) | ||||
두억시니놀래기속(Cheilinus) | ||||
큰양놀래기(C. undulatus) | ||||
1. 개요 [편집]
2. 상세 [편집]
홍해, 인도양, 태평양에 분포해 있으며 수심 20~60m 부근에 위치한 산호초 지대에 서식한다. 주로 단독으로 생활하며 낮에는 바닥에서 먹이를 찾아다니고 밤에는 산호초 밑에서 잠을 잔다.
몸길이는 일반적으로 약 1m이며, 최대 2.3m, 180kg까지 자라기도 한다. 성숙한 개체는 머리에 혹이 튀어나와 있는데, 이것이 나폴레옹 보나파르트의 모자를 닮았다고 하여 '나폴레옹피시'로도 불린다. 머리는 파란색이고 미로처럼 생긴 무늬가 있으며 몸통은 녹색이며 검은 세로 줄무늬가 있다.
먹이는 연체동물, 갑각류, 불가사리, 성게 등이며, 단단한 이빨로 먹이를 깨 먹는다.
생후 5~7년이 지나면 성적으로 성숙하며, 9년이 지나면 암컷에서 수컷으로 성전환을 한다. 번식기에는 무리를 지으며, 산란과 수정이 동시에 이루어진다. 수명은 30~50년으로 어류 중에서는 수명이 매우 길다.
몸길이는 일반적으로 약 1m이며, 최대 2.3m, 180kg까지 자라기도 한다. 성숙한 개체는 머리에 혹이 튀어나와 있는데, 이것이 나폴레옹 보나파르트의 모자를 닮았다고 하여 '나폴레옹피시'로도 불린다. 머리는 파란색이고 미로처럼 생긴 무늬가 있으며 몸통은 녹색이며 검은 세로 줄무늬가 있다.
먹이는 연체동물, 갑각류, 불가사리, 성게 등이며, 단단한 이빨로 먹이를 깨 먹는다.
생후 5~7년이 지나면 성적으로 성숙하며, 9년이 지나면 암컷에서 수컷으로 성전환을 한다. 번식기에는 무리를 지으며, 산란과 수정이 동시에 이루어진다. 수명은 30~50년으로 어류 중에서는 수명이 매우 길다.
3. 사람과의 관계 [편집]
4. 대중 매체 [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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