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피탈
최근 수정 시각: (5년 전)
1. 영어 단어 capital [편집]
2. 금융기관 [편집]
2.1. 리스사, 할부금융사 [편집]
자동차나 기계, 장비 등을 구입하기 위해서는 한번에 많은 돈이 드는데, 이 돈을 빌려주는 일을 주로 한다. 고객은 캐피탈사에 돈을 빌리고, 캐피탈사는 판매사에 구입대금을 대신 지급하고 고객에게 원금과 이자를 받는다. 자동차 할부가 점점 늘어나면서 현대자동차그룹은 아예 계열사로 현대캐피탈을 두고 있고, 르노삼성자동차도 RCI파이낸셜서비스코리아를 관계사로 가지고 있다. 수입차 회사들도 계열 캐피탈사들을 가지고 있다. 하지만 꼭 계열 캐피탈사를 써야 하는 것은 아니며 타 캐피탈사가 조건이 더 좋을 경우 타 캐피탈사를 써도 된다. 비단 자동차 외에 원래 단가가 비싼 물품을 주력으로 거래하는 기업들은 상당수가 할부금융사를 계열로 둔다. 대부분 BtoB거래(기업간 거래)가 많은 미국의 GE도 워낙 납품단가가 큰 제품을 많이 팔다보니 할부금융시장에서 꽤 큰손인 GE캐피탈을 자회사로 두고있고 애당초 현대캐피탈 또한 GE캐피탈과 현대의 합작사업으로 시작했다.
지금은 할부금융에서 더 나아가 개인신용대출도 취급하고 있다. 은행보다 대출에 필요한 절차가 간편하다는 점을 내세우면서 개인신용대출의 비중이 제법 커졌다. 사실상 개인신용대출과 자동차할부대출이 주요 밥벌이가 된 셈.
신용카드사 역시 여신금융협회 회원사인데, 신용카드사는 캐피탈 업무를 취급하기 쉽지만 반대로 캐피탈사가 신용카드업을 취급하기는 매우 힘들다. 신용카드업을 하기 위해서는 금융위원회로부터 인가나 등록을 받아야 하는데 신용카드 시장 과열을 막기 위해 어지간하면 허가를 안해준다.[1] 그래서 캐피탈사중 산은캐피탈만이 법인카드에 대해서만 허가를 받아 신용카드를 발급했다가 그나마도 사업성이 떨어져서 2013년에 법인카드 사업을 접었다. 과거 2003년 카드사태때 삼성카드도 망할뻔 했는데 삼성캐피탈과 합병하고 유상증자를 통해 겨우 넘어갔다.
캐피탈사는 수신 업무를 하지 않다보니 콜시장, 은행대출, 채권발행 등을 통해 자금을 마련해 비용이 많이 든다. 그래서 대출 금리가 은행에 비해 높은 편. 절차가 간편하다는 장점은 있지만 너무 자주 이용하다보면 은행에서 대출을 받기 어려워질 수 있다.
지금은 할부금융에서 더 나아가 개인신용대출도 취급하고 있다. 은행보다 대출에 필요한 절차가 간편하다는 점을 내세우면서 개인신용대출의 비중이 제법 커졌다. 사실상 개인신용대출과 자동차할부대출이 주요 밥벌이가 된 셈.
신용카드사 역시 여신금융협회 회원사인데, 신용카드사는 캐피탈 업무를 취급하기 쉽지만 반대로 캐피탈사가 신용카드업을 취급하기는 매우 힘들다. 신용카드업을 하기 위해서는 금융위원회로부터 인가나 등록을 받아야 하는데 신용카드 시장 과열을 막기 위해 어지간하면 허가를 안해준다.[1] 그래서 캐피탈사중 산은캐피탈만이 법인카드에 대해서만 허가를 받아 신용카드를 발급했다가 그나마도 사업성이 떨어져서 2013년에 법인카드 사업을 접었다. 과거 2003년 카드사태때 삼성카드도 망할뻔 했는데 삼성캐피탈과 합병하고 유상증자를 통해 겨우 넘어갔다.
캐피탈사는 수신 업무를 하지 않다보니 콜시장, 은행대출, 채권발행 등을 통해 자금을 마련해 비용이 많이 든다. 그래서 대출 금리가 은행에 비해 높은 편. 절차가 간편하다는 장점은 있지만 너무 자주 이용하다보면 은행에서 대출을 받기 어려워질 수 있다.
2.2. 신기술금융사 (Venture Capital) [편집]
벤처캐피탈 참조
2.3. 목록 [편집]
3. 기아자동차의 승용차 [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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