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다피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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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다피주의의 상징인 녹색기, 다른 사회주의 분파와는 달리 초록이 상징색이다.[1] |
1. 개요 [편집]
카다피주의는 무아마르 카다피의 저서 녹색서를 기반으로 하는 사상이며, 아랍사회주의의 한 분파이다.
대리비아 아랍 사회주의 인민 자마히리야국의 국가 기반 이념이었으나, 국가가 멸망한 현재 리비아 내 카다피 친위대 잔존 군벌세력이 기초 이념으로 삼고 있다.
자마히리야, 제3세계 이론 등을 포함하며, 아프리카, 아랍 등지의 국가들을 세계의 중심점으로 내세운다.
대리비아 아랍 사회주의 인민 자마히리야국의 국가 기반 이념이었으나, 국가가 멸망한 현재 리비아 내 카다피 친위대 잔존 군벌세력이 기초 이념으로 삼고 있다.
자마히리야, 제3세계 이론 등을 포함하며, 아프리카, 아랍 등지의 국가들을 세계의 중심점으로 내세운다.
2. 이념 가치관 [편집]
- 임금노동자는 일종의 노예나 다름 없으며, 그 생산물의 생산자는 곧 소비자가 되어야 한다.
- 가사노동은 집주인의 손으로 해야하며, 다른 사람의 손에 맡겨서는 안 된다.
- 부족은 대가족, 민족은 대부족, 인류는 대민족이라 할 수 있다. 가족은 한 인간의 터전이자 보호처이며, 부족은 사회적 학교, 민족은 한 사람의 정체성이라 할 수 있다. 가족은 그 어떤 권력에 의해서도 훼손 되어서는 안 되고, 민족국가야말로 가장 이상적인 국가체제이다.
- 소수민족을 탄압하거나 억압해서는 부당하며, 해서도 안 된다.
- 의무교육으로 국민에게 교육을 의무지워서는 안 되며, 충분한 수의 학교를 설립해 각자 배우고 싶은 것을 배우게끔 하는 것이 가장 좋은 교육법이다.
- 운동경기와 쇼를 관람하는 것은 관중에게 어떠한 육체적, 심적 영향도 주지 못한다. 따라서 운동선수, 배우 대신 관중들이 그 역할을 담당해야 할 것이며, 또한 언젠가 그런 날이 올 것이다.
[1] 대리비아 아랍 사회주의 인민 자마히리야국의 국기이자 현재 카다피 친위대 잔존 군벌세력의 상징이기도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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