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정용
최근 수정 시각: (5년 전)
최정용의 역대 등번호 |
KIA 타이거즈 No.41 | |
최정용 崔廷龍 /Jeong-Yong Choi | |
생년월일 | |
출신지 | |
학력 | |
포지션 | |
투타 | |
신장 | 179cm, 85kg |
프로 입단 | 2015년 2차 2라운드 (전체 15번, 삼성) |
소속 팀 | 파일:SL_emblem.png 삼성 라이온즈 (2015) 파일:SK와이번스 로고.png SK 와이번스 (2016~2017) 파일:Tigers_negative_logo.png 파일:emblem01_01.png KIA 타이거즈 (2018~) |
병역 | 파일:attachment/sangmu.png 상무 피닉스 야구단 (2018~2019) |
연봉 | 3,800만원 (5.56%↑, 2021년) |
1. 소개 [편집]
2. 선수 경력 [편집]
2.1. 아마추어 시절 [편집]
우투좌타인데, 우투좌타인 선수들이 대부분 우타자로 야구를 시작한 후 좌타자로 전향한 것과 달리, 최정용은 야구를 시작할 때부터 좌타자로 시작했다. 세광고 시절은 2012년 졸업반이던 정현처럼 프로에서도 유격수를 볼 수 있을지에 대해 의문은 붙었지만, 강한 타격능력을 보이던 전국구 유격수였다. 2014년은 유격수가 전반적으로 약세를 보이던 해였고, 전국구 최대어인 야탑고 박효준이 미국으로 진출하면서 최정용이 드래프트에 참가하는 고교 유격수 중 최대어란 평을 받았다. kt wiz가 특별지명에서 뽑아가리라는 예상이 많았으나, 정작 kt wiz는 특별우선지명에서도 그를 선택하지 않았다. 이에 강한 유격수 선호를 보이는 삼성이 최정용을 2라운드에서 지명했다.
또 세광고 재학 중이던 2014년 2014년 아시아야구청소년선수권대회에 대표팀으로 발탁되어 팀 우승을 이끄는데 공헌했다.
2.2. 삼성 라이온즈 시절 [편집]
파일:external/www.samsunglions.com/A0181_player_img_top.jpg
6월 중순부터 3루수로 2군 경기에 출장하고 있다. 상술했듯 프로 유격수로 부적합하다는 평과 팀에 3루수가 부족한 점을 고려해서인 것으로 보인다. 그러나 박계범이 1군에 콜업되었다가 허리 결림 증상으로 DL에 오르면서, 유격수로도 출장 기회를 제공받고 있다.
이후 박계범이 2군에 출장할 때는 3루수로, 박계범이 빠질 때에는 유격수로 출장하고 있다. 최종 성적은 38경기 105타수 29안타(2루타 5개 3루타 1개) 17삼진 1사구 14볼넷 .276 .355 .343 OPS .698.
6월 중순부터 3루수로 2군 경기에 출장하고 있다. 상술했듯 프로 유격수로 부적합하다는 평과 팀에 3루수가 부족한 점을 고려해서인 것으로 보인다. 그러나 박계범이 1군에 콜업되었다가 허리 결림 증상으로 DL에 오르면서, 유격수로도 출장 기회를 제공받고 있다.
이후 박계범이 2군에 출장할 때는 3루수로, 박계범이 빠질 때에는 유격수로 출장하고 있다. 최종 성적은 38경기 105타수 29안타(2루타 5개 3루타 1개) 17삼진 1사구 14볼넷 .276 .355 .343 OPS .698.
2.3. SK 와이번스 시절 [편집]
파일:external/www.sksports.net/20160605173510_1.jpg
시즌 후 2016년 KBO 리그 2차 드래프트에서 SK 와이번스로 이적했다. 이 날 두산 베어스에서 뛰던 8년지기 단짝 포수 박종욱도 함께 SK 와이번스에 지명받았다.[2] 하지만 박석민의 잔류를 생각하고 풀었다는 이야기가 돌면서 안현호 단장에게 맹비난이 쏟아졌다.
시즌 후 2016년 KBO 리그 2차 드래프트에서 SK 와이번스로 이적했다. 이 날 두산 베어스에서 뛰던 8년지기 단짝 포수 박종욱도 함께 SK 와이번스에 지명받았다.[2] 하지만 박석민의 잔류를 생각하고 풀었다는 이야기가 돌면서 안현호 단장에게 맹비난이 쏟아졌다.
2.3.1. 2016 시즌 [편집]
2.3.2. 2017 시즌 [편집]
2.4. KIA 타이거즈 시절 [편집]
2018년 KBO 리그 2차 드래프트에서 KIA 타이거즈의 지명을 받아 다시 팀을 옮기게 되었다.
그리고 SK 시절 지원했던 상무 야구단 서류 합격자 명단에 들었다. 만약 상무 최종 합격까지 성사된다면 KIA 타이거즈에는 2019년 10월부터 합류하게 된다. 그리고 KIA 선수 신분으로 최종 합격하면서, KIA 타이거즈의 유니폼을 입은 모습을 보려면 최소 2019년 말까지 기다려야 될 것으로 보인다.
그리고 SK 시절 지원했던 상무 야구단 서류 합격자 명단에 들었다. 만약 상무 최종 합격까지 성사된다면 KIA 타이거즈에는 2019년 10월부터 합류하게 된다. 그리고 KIA 선수 신분으로 최종 합격하면서, KIA 타이거즈의 유니폼을 입은 모습을 보려면 최소 2019년 말까지 기다려야 될 것으로 보인다.
2.4.1. 2019 시즌 [편집]
박흥식 감독대행이 군 전역 선수들에게 기회를 주겠다고 언급하면서, 상무 전역 후 바로 등록되었다.
최종 성적은 8경기 21타수 6안타 타율 0.286.
최종 성적은 8경기 21타수 6안타 타율 0.286.
2.4.2. 2020 시즌 [편집]
팀 연습경기에 꾸준히 출전하고 있다.
4월 27일 NC와의 연습경기에서 환상적인 번트안타를 보여주며 활약했다.
5월 6일 열린 키움과의 경기에서 9회말에 대타로 출전해 삼진을 먹으며 1타수 무안타를 기록했다.
5월 9일 삼성전에서 8번타자 3루수로 선발 출전한다. 아직 팀의 주전 3루수가 정해지지 않았기에, 좋은 활약을 보여준다면 주전을 꿰찰수도 있다. 첫 타석에서는 2사 2루 찬스에서 삼진을 당한 이후, 4회에 선두타자로 나서 안타를 쳐내며 2타수 1안타를 기록한 이후 대타 나주환과 교체되었다.
5월 10일 삼성전에서 김선빈과 교체 출전해 삼진을 하나 당하면서 1타수 무안타를 기록했다.
5월 15일 두산전에서 김선빈의 대수비로 출전해 어이없는 포구실수 하나를 기록한 이후 타석에서도 땅볼로 물러나며 1타수 무안타를 기록했다.
5월 16일 1군에서 장영석, 박진태, 변시원과 함께 말소되었다. 대신 김규성, 황대인, 홍건희, 김명찬이 등록되었다.
6월 9일 오선우, 나주환과 함께 1군에 등록되었다.
6월 14일 9회 류지혁의 대주자로 출전해 멋진 슬라이딩으로 동점 득점을 기록했다.
류지혁이 부상을 당해 만약 맷 윌리엄스 감독이 황윤호,장영석을 당장 콜업하지 않는다면 당분간 준주전급 3루수로 활약할 것으로 보인다.
6월 16일 NC전에서 강진성의 타구를 다이빙캐치하는 호수비를 보여줬다. 이후 돌아온 타석에서는 볼넷도 골라낸 이후 득점까지 기록했다.
6월 17일 NC전에서 2루수 대수비로 출전했고, 타석에서는 중견수 플라이를 기록했다.
6월 20일 삼성전에 2루수로 선발 출장했고 원태인 상대로 통산 1호 홈런을 기록했다. 이후에도 안타를 하나 더 때려내며 4타수 2안타(1홈런) 1타점 1득점을 기록했다.
4월 27일 NC와의 연습경기에서 환상적인 번트안타를 보여주며 활약했다.
5월 6일 열린 키움과의 경기에서 9회말에 대타로 출전해 삼진을 먹으며 1타수 무안타를 기록했다.
5월 9일 삼성전에서 8번타자 3루수로 선발 출전한다. 아직 팀의 주전 3루수가 정해지지 않았기에, 좋은 활약을 보여준다면 주전을 꿰찰수도 있다. 첫 타석에서는 2사 2루 찬스에서 삼진을 당한 이후, 4회에 선두타자로 나서 안타를 쳐내며 2타수 1안타를 기록한 이후 대타 나주환과 교체되었다.
5월 10일 삼성전에서 김선빈과 교체 출전해 삼진을 하나 당하면서 1타수 무안타를 기록했다.
5월 15일 두산전에서 김선빈의 대수비로 출전해 어이없는 포구실수 하나를 기록한 이후 타석에서도 땅볼로 물러나며 1타수 무안타를 기록했다.
5월 16일 1군에서 장영석, 박진태, 변시원과 함께 말소되었다. 대신 김규성, 황대인, 홍건희, 김명찬이 등록되었다.
6월 9일 오선우, 나주환과 함께 1군에 등록되었다.
6월 14일 9회 류지혁의 대주자로 출전해 멋진 슬라이딩으로 동점 득점을 기록했다.
류지혁이 부상을 당해 만약 맷 윌리엄스 감독이 황윤호,장영석을 당장 콜업하지 않는다면 당분간 준주전급 3루수로 활약할 것으로 보인다.
6월 16일 NC전에서 강진성의 타구를 다이빙캐치하는 호수비를 보여줬다. 이후 돌아온 타석에서는 볼넷도 골라낸 이후 득점까지 기록했다.
6월 17일 NC전에서 2루수 대수비로 출전했고, 타석에서는 중견수 플라이를 기록했다.
6월 20일 삼성전에 2루수로 선발 출장했고 원태인 상대로 통산 1호 홈런을 기록했다. 이후에도 안타를 하나 더 때려내며 4타수 2안타(1홈런) 1타점 1득점을 기록했다.
6월 21일 삼성전에서 9번타자 2루수로 출전해 4타수 무안타로 부진했다.
6월 23일 롯데전에서 7번타자 2루수로 출전해 4타수 무안타로 부진했지만, 5회 결정적인 점프 캐치로 병살타를 만들어내며 수비에서 밥값을 했다.
6월 28일 키움전에서 9회 대타로 출장해 조상우에게 삼구삼진을 당했다.
7월 7일 KT전에서 김규성의 대타로 출전해 2타수 무안타를 기록했다.
7월 8일 KT전에서 김규성의 대타로 나와 2타수 1안타를 기록했으며, 수비에서 3루수로 출전해 9회초 황재균의 빠른 직선타를 잘 처리했다.
7월 9일 KT전에서 선발 6번타자, 2루수로 출전해 2타수 무안타를 기록하고 대타 황대인과 교체되었다. 수비에서는 실점을 막는 멋진 다이빙캐치를 하나 보여주었다.
7월 10일 키움전에서 선발 9번타자 2루수로 출전해 만루에서 동점을 만드는 땅볼을 쳐내는 등 3타수 1안타 1타점 1득점을 기록하고 대타 오선우와 교체되었다. 수비에서는 아쉬운 수비를 보여주어 경기가 한 점차로 줄어드는데 큰 공헌을 했다.
7월 11일 키움전에서 나주환의 대주자로 출전해 1타수 무안타를 기록했다.
7월 13일 키움전에서 선발 8번타자, 3루수로 출장해 4타수 무안타로 부진했다.
7월 14일 삼성전에서 선발 9번타자, 2루수로 출전해 3타수 1안타를 기록했다.
7월 15일 삼성전에서 선발 9번타자, 2루수로 출전해 1타수 무안타 1번트를 기록하고 대타 김민식과 교체되었다.
7월 16일 삼성전에서 김민식의 대수비로 나와 9회말에 번트 베이스커버 상황에서 치명적인 포구 실책을 범하며 팀의 끝내기 패배에 직접적인 공헌을 했다.
7월 18일 두산전에서 김규성의 대타로 나와 1타수 1안타 1볼넷을 기록했다.
7월 19일 두산전에서 오선우의 대수비로 나와 1타수 무안타를 기록했다.
7월 21일 한화전에서 1타수 무안타를 기록했다.
7월 22일 한화전에서 1타수 무안타를 기록했다.
7월 25일 삼성전에서 오선우의 대수비로 나와 8회에 좌중간을 가르는 2타점 적시 2루타를 때려냈다.
7월 30일 KT전에서 김규성의 대타로 나와 2타수 무안타를 기록했다.
8월 4일 LG전에서 김선빈의 대수비로 나와 1타수 무안타를 기록했다.
8월 5일 LG전에서 김규성의 대타로 나와 1타수 무안타를 기록했다.
8월 7일, 1군에서 말소되었다.
10월 15일, 1군에 등록되었다.
10월 16일 LG전에서 김선빈과 교체되어 출전해 2타수 무안타를 기록했다.
10월 24일 삼성전에서 김규성과 교체 출전해 나란히 2타수 무안타를 기록했다.
10월 27일 KT전에서 나지완의 대주자로 나와 득점을 기록했다.
하지만 이우성이 중견수 플라이를 쳤을때 충분히 홈에 들어올 수 있었지만 들어오지 않았다.(왜?)다행히 황대인의 적시타로 득점을 하긴 했다.
10월 29일 두산전에서 김선빈의 대수비로 나와 1타수 무안타를 기록했다.
10월 31일 NC전에서 선발 6번타자, 3루수로 나와 9회, 동점을 허용하는 치명적인 실책을 기록했으나 9회말에 경기를 끝내는 끝내기 내야안타를 기록해 만회했다. 이날 최정용은 5타수 3안타 1타점을 기록했다.
6월 23일 롯데전에서 7번타자 2루수로 출전해 4타수 무안타로 부진했지만, 5회 결정적인 점프 캐치로 병살타를 만들어내며 수비에서 밥값을 했다.
6월 28일 키움전에서 9회 대타로 출장해 조상우에게 삼구삼진을 당했다.
7월 7일 KT전에서 김규성의 대타로 출전해 2타수 무안타를 기록했다.
7월 8일 KT전에서 김규성의 대타로 나와 2타수 1안타를 기록했으며, 수비에서 3루수로 출전해 9회초 황재균의 빠른 직선타를 잘 처리했다.
7월 9일 KT전에서 선발 6번타자, 2루수로 출전해 2타수 무안타를 기록하고 대타 황대인과 교체되었다. 수비에서는 실점을 막는 멋진 다이빙캐치를 하나 보여주었다.
7월 10일 키움전에서 선발 9번타자 2루수로 출전해 만루에서 동점을 만드는 땅볼을 쳐내는 등 3타수 1안타 1타점 1득점을 기록하고 대타 오선우와 교체되었다. 수비에서는 아쉬운 수비를 보여주어 경기가 한 점차로 줄어드는데 큰 공헌을 했다.
7월 11일 키움전에서 나주환의 대주자로 출전해 1타수 무안타를 기록했다.
7월 13일 키움전에서 선발 8번타자, 3루수로 출장해 4타수 무안타로 부진했다.
7월 14일 삼성전에서 선발 9번타자, 2루수로 출전해 3타수 1안타를 기록했다.
7월 15일 삼성전에서 선발 9번타자, 2루수로 출전해 1타수 무안타 1번트를 기록하고 대타 김민식과 교체되었다.
7월 16일 삼성전에서 김민식의 대수비로 나와 9회말에 번트 베이스커버 상황에서 치명적인 포구 실책을 범하며 팀의 끝내기 패배에 직접적인 공헌을 했다.
7월 18일 두산전에서 김규성의 대타로 나와 1타수 1안타 1볼넷을 기록했다.
7월 19일 두산전에서 오선우의 대수비로 나와 1타수 무안타를 기록했다.
7월 21일 한화전에서 1타수 무안타를 기록했다.
7월 22일 한화전에서 1타수 무안타를 기록했다.
7월 25일 삼성전에서 오선우의 대수비로 나와 8회에 좌중간을 가르는 2타점 적시 2루타를 때려냈다.
7월 30일 KT전에서 김규성의 대타로 나와 2타수 무안타를 기록했다.
8월 4일 LG전에서 김선빈의 대수비로 나와 1타수 무안타를 기록했다.
8월 5일 LG전에서 김규성의 대타로 나와 1타수 무안타를 기록했다.
8월 7일, 1군에서 말소되었다.
10월 15일, 1군에 등록되었다.
10월 16일 LG전에서 김선빈과 교체되어 출전해 2타수 무안타를 기록했다.
10월 24일 삼성전에서 김규성과 교체 출전해 나란히 2타수 무안타를 기록했다.
10월 27일 KT전에서 나지완의 대주자로 나와 득점을 기록했다.
하지만 이우성이 중견수 플라이를 쳤을때 충분히 홈에 들어올 수 있었지만 들어오지 않았다.(왜?)다행히 황대인의 적시타로 득점을 하긴 했다.
10월 29일 두산전에서 김선빈의 대수비로 나와 1타수 무안타를 기록했다.
10월 31일 NC전에서 선발 6번타자, 3루수로 나와 9회, 동점을 허용하는 치명적인 실책을 기록했으나 9회말에 경기를 끝내는 끝내기 내야안타를 기록해 만회했다. 이날 최정용은 5타수 3안타 1타점을 기록했다.
3. 여담 [편집]
- 세광고 시절 100미터를 11초대로 끊었다고 한다.
- 2015년 2차 2라운드로 삼성에 지명됐는데 당시 KIA의 2라운드 픽은 문경찬이었다. 2018년 2차 드래프트로 KIA로 오면서 한 팀이 되었다.
4. 연도별 성적 [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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