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성호(1989)
최근 수정 시각: (5년 전)
이름 | 김성호 (金成昊 / Kim Sung-ho) |
생년월일 | |
신체 | 185cm, 92kg |
국적 | |
출신지 | |
학력 | |
포지션 | |
투타 | |
프로입단 | |
소속팀 |
롯데 자이언츠 등번호 91번 | ||||
김사훈(2011) | → | 김성호(2012~2013) | → | 이상화(2014) |
안태경(2015) | → | 김성호(2016) | → | 강동호(2017) |
SK 와이번스 등번호 92번 | ||||
최정용(2016) | → | 김성호(2018) | → | 전종훈(2019) |
1. 개요 [편집]
2. 플레이 스타일 [편집]
파일:wRzss5r.gif
2016년 2월 21일 연습경기 때 모습.
일반적인 사이드암처럼 상체까지 굽혀 놓고는[1] 스리쿼터로 던지는(...) 해괴한 투구폼을 가지고 있다. 그러면서도 구속이 140km/h 중반 정도 나온다!
2016년 2월 21일 연습경기 때 모습.
일반적인 사이드암처럼 상체까지 굽혀 놓고는[1] 스리쿼터로 던지는(...) 해괴한 투구폼을 가지고 있다. 그러면서도 구속이 140km/h 중반 정도 나온다!
3. 선수 경력 [편집]
3.1. 아마추어 시절 [편집]
덕수고등학교 시절에는 내야수였다. 자신은 사이드암 투수를 하기 원했으나, 이미 팀에는 사이드암 투수가 있어 주로 3루수로 뛰었다. 자신이 원하던 투수는 봉황대기에서 잠깐 하였고, 그의 투구를 보고 가능성에 주목한 김석연 동아대학교 감독이 마침 투수로 받아 줄 대학을 들어갈 결심을 한 김성호를 만나, 김성호는 동아대학교로 들어간다.
참고로 홍상삼이 충암고등학교 에이스이던 시절 무지하게 입으로 식빵을 구워대다 나중에 짱구춤 추는 장면이 잡힌(...) 걸로 유명한 2007년도 봉황대기 전국고교야구대회 결승전 마지막 투수가 바로 김성호였다. 관련 뉴스 연장 12회말에 등판해 1사 만루 상황에서 몸에 맞는 볼을 던지고 그대로 경기 끝... 참고로 당시 충암고 측 타자이자 결승 타점을 기록한 이가 양성우. 김성호 본인이 직접 인터뷰를 통해 밝힌 내용
참고로 홍상삼이 충암고등학교 에이스이던 시절 무지하게 입으로 식빵을 구워대다 나중에 짱구춤 추는 장면이 잡힌(...) 걸로 유명한 2007년도 봉황대기 전국고교야구대회 결승전 마지막 투수가 바로 김성호였다. 관련 뉴스 연장 12회말에 등판해 1사 만루 상황에서 몸에 맞는 볼을 던지고 그대로 경기 끝... 참고로 당시 충암고 측 타자이자 결승 타점을 기록한 이가 양성우. 김성호 본인이 직접 인터뷰를 통해 밝힌 내용
3.2. 롯데 자이언츠 시절 [편집]
3.2.1. 2012 시즌 [편집]
3월 17일 두산과의 시범경기에 등판해 세 타자 연속 삼진을 선보이며 깜짝 활약, 단번에 주목을 모으며 산체스라는 별명을 톡톡히 알렸다. 강판되자마자 바로 네이버 실검 1위 입성. 특이한 투구폼 + 3연속 삼진 + 인상적인 얼굴로 화려한(...) 데뷔전을 치뤘다. 야갤, 롯갤은 단숨에 엄청난 화력을 내뿜으며 ㅋㅋ로 도배했고, 라뱅에 이은 야갤돌이 되었다(...).
시즌 개막전에서 1이닝 2타수 1삼진으로 홀드를 기록했다. 특유의 폼으로 삼진을 잡고 다음 타자에겐 힛바이피치를 줬지만 그 다음 바로 병살로 홀드.
4월 12일 두산전에서도 등판했지만 스트레이트 포볼 등을 던지는 등 제구가 잡히지 않는 모습을 보이며 교체되어 불안함을 남겼다.
이후 아직 적응하지 못한 탓인지 부진하다가 결국 4월 25일 엔트리에서 말소되었다. 기사에 의하면 등에 담이 생겨서 그렇다고 한다.
시즌이 끝난 후 상무 피닉스 야구단에 지원해 서류전형에 합격했으나 최종 합격자 명단에는 들지 못했다.
시즌 개막전에서 1이닝 2타수 1삼진으로 홀드를 기록했다. 특유의 폼으로 삼진을 잡고 다음 타자에겐 힛바이피치를 줬지만 그 다음 바로 병살로 홀드.
4월 12일 두산전에서도 등판했지만 스트레이트 포볼 등을 던지는 등 제구가 잡히지 않는 모습을 보이며 교체되어 불안함을 남겼다.
이후 아직 적응하지 못한 탓인지 부진하다가 결국 4월 25일 엔트리에서 말소되었다. 기사에 의하면 등에 담이 생겨서 그렇다고 한다.
시즌이 끝난 후 상무 피닉스 야구단에 지원해 서류전형에 합격했으나 최종 합격자 명단에는 들지 못했다.
3.2.2. 2013 시즌 [편집]
3.2.3. 경찰청 야구단 시절 [편집]
3.2.4. 2016 시즌 [편집]
제대 후 3월 10일 시범경기에 첫 출전해 1이닝 무실점으로 깔끔하게 막으면서 순조로운 출발을 알리는 듯했으나 2016시즌도 2군에서 머물렀다.
그리고 2016년 방출 명단에 이름을 올리며 롯데 유니폼을 벗게 되었다. 팬들은 방출해야할 선수들은 놔두고 포텐이 터질 가능성이 있는 선수를 방출했냐며 어이없는 반응을 보였다.(...) 하지만 대졸을 뽑는 이유가 즉전감을 뽑기 위해서인데, 가진 것에 비해 보여준 게 없으니 방출된 것도 어찌보면 당연했을지도 모른다.그리고 나이가 곧 서른이다. 포텐 터지고도 남았을 시기
그리고 2016년 방출 명단에 이름을 올리며 롯데 유니폼을 벗게 되었다. 팬들은 방출해야할 선수들은 놔두고 포텐이 터질 가능성이 있는 선수를 방출했냐며 어이없는 반응을 보였다.(...) 하지만 대졸을 뽑는 이유가 즉전감을 뽑기 위해서인데, 가진 것에 비해 보여준 게 없으니 방출된 것도 어찌보면 당연했을지도 모른다.
3.3. SK 와이번스 시절 [편집]
그렇게 정말 짧고 굵은 임팩트만 남긴채 기억에서 사라지는 듯 했으나 2017년 10월 1일 SK 와이번스 2군과 고양 다이노스의 연습경기에서 SK 유니폼을 입은 모습을 보였다고 한다. 아마도 육성선수로 입단한 듯. SK에 입단 사실을 아는 사람들은 계투가 부족한 SK에 힘이 되어주길 바랐다.
이후 김태우 기자의 기사를 통해 공식적으로 SK에 입단하였음이 확인되었다.
그러나 9월이 되도록 1군에 올라오지 못했고 그렇다 할 소식도 없었다. 게다가 9월 5일 한화에서 방출된 정재원이 팀에 합류해 올 시즌 전망이 더 안 좋아졌다.
결국 시즌 종료 후 방출됐다.
이후 김태우 기자의 기사를 통해 공식적으로 SK에 입단하였음이 확인되었다.
그러나 9월이 되도록 1군에 올라오지 못했고 그렇다 할 소식도 없었다. 게다가 9월 5일 한화에서 방출된 정재원이 팀에 합류해 올 시즌 전망이 더 안 좋아졌다.
결국 시즌 종료 후 방출됐다.
4. 여담 [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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