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숙
최근 수정 시각: (5년 전)
1. 개요 [편집]
2. 상세 [편집]
그러나 아버지와는 다르게 본인과 아들의 기록은 거의 없다. 아들 최제안은 짧디 짧은 열전이라도 있지만 본인 최숙의 경우 문하시중까지 지냈음에도 불구하고 거의 다른 기록이 없을 정도. 다만 목종의 배향공신으로 정해진걸 보면 목종 대에 나름 중용되었을 것이라 추측할 수 있다.
현화사비에 짧게 등장한다. 안종 효의왕에게 성종 문의대왕의 선지(宣旨)를 가져다 준 인물로 등장하며 당시 직위는 중추부사(中樞副事)[2] 급사중(給事中)이었다.
특이한 점이 있다면 원래 시호는 인효공(仁孝公)인데, 문종의 시호가 인효대왕(仁孝大王)으로 결정나자 시호가 겹치니 최숙의 시호를 바꿔버렸다. 그래서 최숙의 시호는 충의공(忠懿公)이다.
현화사비에 짧게 등장한다. 안종 효의왕에게 성종 문의대왕의 선지(宣旨)를 가져다 준 인물로 등장하며 당시 직위는 중추부사(中樞副事)[2] 급사중(給事中)이었다.
특이한 점이 있다면 원래 시호는 인효공(仁孝公)인데, 문종의 시호가 인효대왕(仁孝大王)으로 결정나자 시호가 겹치니 최숙의 시호를 바꿔버렸다. 그래서 최숙의 시호는 충의공(忠懿公)이다.
라이선스를 별도로 명시하지 않은 문서는 CC BY-NC-SA 2.0 KR에 따라 이용할 수 있습니다.
기여하신 문서의 저작권은 각 기여자에게 있으며, 각 기여자는 기여하신 부분의 저작권을 갖습니다.
문서의 기여자는 역사 탭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접두어의 N: - 나무위키 사용자, R: - 리그베다 위키의 사용자를 뜻합니다.
자세한 사항은 나무위키에서 동일한 문서의 역사를 참고하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