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수지
최근 수정 시각: (5년 전)
- 분류 : 배우/한국
1. 기본 정보 [편집]
[[KBS 12기 공채 탤런트
2. 여담 [편집]
3. 결혼 생활 [편집]
1990년, 재미교포 윤모 씨와 결혼했다. 그런데, 윤모씨는 이때 이미 '김청'과 약혼한 사이였고 파혼한 뒤 최수지와 결혼을 했다. 이 덕분에 최수지는 '남의 남자를 뺏은 여자'로 낙인 찍혀 고생했다고 한다. 관련기사 두 사람은 결혼 6개월만에 이혼했다.
이혼 이후 새로하게된 영화 아그네스를 위하여가 흥행하였고, 또한 훌륭한 연기로 연기력 논란마저 잠재운다. 이후 꾸준히 드라마와 영화에 출연하였다.
1995년, 친오빠 최환씨의 소개로 만난 미군 군의관 백 모씨와 재혼했고,[1] 슬하에 딸 한 명을 두고 있다.
결혼과 함께 연기자로서 은퇴하였다가 2004년 드라마 빙점에 출연하고, 2008년 드라마 쾌도 홍길동에 카메오로 출연한 것을 마지막으로 연기 활동을 하지 않고 있다.
원래 미술에 관심이 많고 실제 그림 실력도 좋은 편이었는데, 2005년 7월 삼성 현대미술대전에서 특별상을 수상한 것을 계기로 본격적으로 미술공부를 해보고 싶어져 2006년부터 국내 모 대학 서양화과에 진학해 공부했고, 현재 화가 활동에 매진하고 있다.
이혼 이후 새로하게된 영화 아그네스를 위하여가 흥행하였고, 또한 훌륭한 연기로 연기력 논란마저 잠재운다. 이후 꾸준히 드라마와 영화에 출연하였다.
1995년, 친오빠 최환씨의 소개로 만난 미군 군의관 백 모씨와 재혼했고,[1] 슬하에 딸 한 명을 두고 있다.
결혼과 함께 연기자로서 은퇴하였다가 2004년 드라마 빙점에 출연하고, 2008년 드라마 쾌도 홍길동에 카메오로 출연한 것을 마지막으로 연기 활동을 하지 않고 있다.
원래 미술에 관심이 많고 실제 그림 실력도 좋은 편이었는데, 2005년 7월 삼성 현대미술대전에서 특별상을 수상한 것을 계기로 본격적으로 미술공부를 해보고 싶어져 2006년부터 국내 모 대학 서양화과에 진학해 공부했고, 현재 화가 활동에 매진하고 있다.
3.1. 드라마 [편집]
- 1987년 사랑이 꽃피는 나무
- 1987년 토지
- 1989년 달빛가족
- 1992년 수요일은 모짜르트를 듣는다
- 1992년 물 위를 걷는 여자
- 1992년 삼국기 의자왕비/ 금와 역
- 1993년 사랑의 방식
- 1994년 남자는 외로워 권영숙 역
- 1996년 부자유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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