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설화
최근 수정 시각: (5년 전)
이름 | 최설화 / 崔雪花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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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개요 [편집]
대한민국의 헬스 트레이너. 피트니스 모델 겸 방송인이다.
2. 경력 [편집]
-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올린 어린 시절에 따르면, 처음에는 피아노 학원과 미술 학원을 먼저 다녔다고 한다. 그러나 최설화는 피아노와 미술 둘 다 싫어했고,[4] 초등학교 4학년 때 발레를 배워보는 것이 어떻겠냐는 어머니의 권유로 8개월 정도 다니면서 재미를 붙였지만 개인 사정으로 그만뒀다가, 중학교 2학년 때 특별활동으로 댄스스포츠를 배웠는데 당시 선생님께서 넌 발레가 어울린다면서 다시 발레를 시작하게 되었고, 노력 끝에 경희대학교까지 입학했지만 슬럼프가 찾아와 여러 아르바이트[5]를 하며 살던 중 유아 발레 교습 아르바이트를 하며 사람을 가르쳐야겠다는 꿈이 생겼고, 이후 폴댄스, 필라테스, 웨이트 트레이닝을 배우며 운동에 다시 흥미를 느끼면서 머슬마니아 그랑프리까지 올랐다. 그리고 선수 생활을 은퇴한 후에는 자신의 경험을 바탕으로 삼아 피트니스&뷰티 모델과 1:1 웨이트 수업, 그리고 대회에 나가는 사람들에게 워킹과 포징을 가르치는 일을 하고 있다. 원문
- M.net 너의 목소리가 보여 시즌 3에 경희대 '가무 스테파니'란 닉네임으로 출연했다. 여기서 정준영의 공감을 원곡자와 함께 듀엣으로 불렀으며, 여기서 그녀의 역할은 음치였다.[6]
- 2016년에 머슬마니아 미즈 비키니 그랑프리, 피트니스 유니버스 위켄드 미즈 비키니 1위, 아시아모델어워즈 신인상을 수상했다.
- 2016년 10월 16일부터 소사이어티 게임에 출연하였다. 자세한 내용은 최설화/소사이어티 게임 문서 참고.
- 2017년 3월 16일 프로농구 서울 삼성 썬더스와 전주 KCC 이지스의 경기에서 시투하였다.
3. 여담 [편집]
- 로드 FC 소속 박대성 선수와 소동에 휘말렸던 적이 있었다. 박대성이 트로피를 안고 기뻐하며 최설화와 함께 사진을 찍을 때 너무 기쁨에 겨웠는지 자세를 취하면서 무의식적으로 최설화의 허리를 휘어잡았고, 이후 최설화가 SNS로 여기에 대해 부정적으로 언급하면서 몇몇 네티즌들이 이를 오해하여 박대성을 성추행 혐의로 신고한 것. 그러나 네티즌들의 설레발과 달리 최설화 측에서는 처벌을 원치 않는다는 입장을 밝혔고, 경찰에서도 박대성의 행동을 불건전한 행동이 아닌 단순한 기쁨의 발로로 인정하고 무혐의 처분을 내리면서 더 큰 충돌 없이 훈훈하게 마무리되었다.[11] 다만 이 사건의 여파인지 박대성은 자신한테 먼저 다가오는 로드걸들도 피하는 등 몸을 사리는 모습을 보이고 있어서 사건 이후로 성격이 너무 위축된 것 같다며 안타까워하는 사람들이 많다. # 그리고 최설화에게도 부정적인 이미지가 생겼는데, 외국의 라운드걸들의 프로의식과 비교되면서 자기 홍보를 위해 로드 FC에 출연했다는 비판을 받았다.[12][13] 그러나 박대성에게 불순한 의도가 없었음이 증명되었고, 최설화도 해당 사건 이후로는 라운드걸을 그만두고 운동에만 전념하면서 더 이상의 논란은 일어나지 않고 있다.
근데 로드 FC는 별로 돈이 안 되는지 박대성도 싱가폴 One Championship으로 갔다.
- 가장 찬사를 받는 매력포인트는 허리-엉덩이-허벅지로 내려오는 뒤태다. 본인 스스로도 여성스러운 하체 라인이 가장 자신 있다고 밝혔다. 그래서 힙라인을 세밀하게 보여줄 수 있는 백포즈를 취하는 것을 좋아한다. # 그 영향인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올라오는 운동 영상 중에도 힙 운동이 많다.
- 엉덩이가 매우 예뻐서 '엉짱녀,' '애플힙' 등의 수식어로 소개된다. 덕분에 2017년 MAXIM K-MODEL AWARDS 올해의 대둔근상을 수상했다. 위에 언급된 시구가 화제가 된 것도 레깅스를 입어 부각된 엉덩이 라인 덕분이다. 특히 머슬마니아 피트니스 대회에서는 엉덩이가 보이는 Pro Cut 비키니 하의를 입고 등장해 아주 아름답고 시원하게 보였으며, 자신감과 매력이 느껴진다는 찬사를 받았다.[16] 약간 선정적일 수 있지만,[17] 덕분에 아름다운 뒤태가 다 드러나며 오랜 운동 및 노력을 제대로 평가받았다. 특히 방송에서 하체운동을 강조해왔고 피트니스 대회 준비자들도 지도하는 현역 트레이너이기에, 본인부터 출전해 무대에서만큼은 일반 비키니와 달리 엉덩이까지 맨살 그대로 드러나는 대회용 비키니로 최소한만 가린 자신의 몸을 통해 직접 운동과 '애플힙'의 중요성을 알리고, 관객 및 제자들에게 자신처럼 아름다운 몸을 만들라는 좋은 자극을 주었다.[18]
- 인스타그램에서 밝히기를 위로 언니가 1명 있다고 하며, 언니에게 인스타그램 사용법까지 직접 가르쳐줬다고 한다.
- 운동할 때 짐볼을 애용한다. 처음으로 짐볼을 갖고 운동한 영상을 찍은 후로 가끔씩 짐볼을 대동하고 영상을 찍는다.
- 비시즌에는 취미로 골프도 치며, 골프 치는 사진이나 영상이 가끔씩 인스타그램에 올라오기도 한다.
[1] 인스타그램에서 본가가 대전에 있다고 언급했으며, 본인은 서울에서 고등학교 동창과 동거 중이라고 밝혔다.[2] 정확한 학교 이름은 밝히지 않았지만 고등학교는 예술고등학교를 졸업했다고 한다. #[3] 경희대의 무용학부는 단과대학이 아닌 학부가 따로 독립된 형태이다.[4] 피아노 학원 회비 내라고 주신 돈으로 간식을 사먹었던 적도 있었다고.[5] 편의점 아르바이트, 술집 아르바이트, 예식장 아르바이트 등 여러 가지를 해봤다고 한다.[6] 원래는 네이버TV에 당시 영상이 올려져 있었으나, 방송 이후 정준영이 역대급 범죄에 연루되면서 연예계에서 매장당함에 따라 그가 출연한 모든 영상이 삭제되면서 최설화의 노래 영상 또한 삭제되었다.[7] 홈트족을 위해 탄생한 채널로, 홈 트레이닝 중 반복성이 짙은 스쿼트와 인터뷰를 엮어서 인터뷰를 진행하며 스쿼트 챌린지를 완수하는 채널이다.[8] 1위는 첫 참가자로 출연한 걸그룹 베리굿의 멤버 조현.[9] 서울 본사가 아닌 KBS전주방송총국에서 방송하는 지역방송이다.[10] 눈 설(雪), 꽃 화(花).[11] 대신 로드 FC 측에서 자체적으로 박대성에게 사회봉사 징계를 내렸다. 비록 결백함이 밝혀졌다지만 로드 FC가 성추문에 워낙 엄격한 곳이다보니 약소하게나마 징계를 내린 듯.[12] 사실 박대성 선수가 욕을 먹게 된 것도 최설화 본인이 불을 지핀 격이나 다름없다. 남녀 문제에 민감한 목소리가 많아 여성이 남성의 행동에 불쾌감을 드러내기라도 하면 해당 남성에 대한 비난의 화살이 쏟아지기 쉬운 현재 인터넷 정서 속에서, 최설화의 그러한 발언은 박대성 선수로 하여금 공분을 사게끔 하는 명분을 제공하기 충분했다. 그로 인해 박대성 선수에게 쏟아질 비난의 화살까지 생각했다면 애시당초에 공론화될 소지를 제공하지 않았어야 했다. 결국 최설화의 작은 발언으로 한 사람에게 과도한 비난이 집중되며 정신적 피해자로 만들어버린 사례인 것이다. 이후 양측이 직접 논란을 종식시켰지만 이미 박대성 선수는 정신적인 피해가 상당했는데, 물론 박대성 선수도 다소 과격하게 최설화의 허리를 끌어당기는 등 문제가 없는 건 아니었으나, 우승한 선수가 로드걸의 허리나 어깨를 안고 사진을 찍는 건 로드 FC의 오랜 관행이다. 우승자에게 주어지는 일종의 세레모니인데, 당시 최설화도 엄연히 로드걸로 출연했기에 이러한 세레모니의 작은 일환이 되는 것이 문제 될 소지가 아니었다.[13] 다만 이에 대해서는 반론도 있는데, 최설화는 로드걸을 주 직업으로 삼는 사람이 아니었기 때문에 갓 입문해서 배경 지식 없이 잠시 일하는 입장으로선 당연히 다소 당황스러움과 불쾌함을 느꼈을만 하고, 그러한 생각을 조금 피력하고 싶었을 것이다. 이는 최설화뿐만이 아니라 로드 FC 고유의 문화를 몰랐던 대다수의 일반인들에게도 충분히 생길 수 있는 감정이다.[14] 안에 쇠구슬이 들어있으며, 호두를 박살내고 수박을 뚫어버릴 정도로 강도가 상당하다![15] 물론 대회 출전 이전부터 트레이너 활동은 꾸준히 했다.[16] 가리는 면적이 적어야 근육의 발달상태나 움직임 및 라인이 더 도드라져 보인다. 특히 여성미의 핵심인 엉덩이를 봐야 심사위원들이 전체적인 육체적 아름다움을 더 수월하게 평가하고, 또 뒤태가 허리에서 끊기지 않고 맨살 그대로 쭉 이어져 훨씬 더 건강미가 느껴진다. 그래서 최설화처럼 뒤태와 엉덩이가 매력적인 선수들은 비키니 대회복을 고를때 일반 비키니 하의와 달리 엉덩이를 거의 다 노출한 Pro Cut 디자인을 선택한다.[17] 당연히 선수들은 야하게만 보이는 것을 싫어한다. 물론 섹시하게 보이고 싶은 마음도 일부 있지만, 그보다도 자신이 노력해 멋진 몸을 만들었다는 것을 경연장에서 인정받고 싶은 마음이 더 크다.# 특히 많은 참가 선수들은 현역 트레이너라 자신의 몸매를 어필하고 수상 실적을 쌓는 것도 경력상 중요하다.[18] 멋진 몸을 만드는 것도 중요하지만, 포즈나 워킹같은 기술도 평가의 중요한 요소이기 때문에 트레이너의 대회 참가 경험도 큰 도움이 된다. 무엇보다도 대회 특성상 의상등을 이유로 대회 참가자들이 쉽게 긴장하고 부끄러워할 수도 있다. 그래서 트레이너가 단순히 잘 가르치는 것을 넘어, 본인부터 먼저 열심히 운동을 한 후 대회에 출전해 자신의 멋진 몸을 당당히 선보인다면, 참가 선수들에게도 좋은 자극이 되고 경험으로부터 나오는 많은 조언도 줄 수 있다.[19] 그리스 로마 신화의 미의 여신 아프로디테에서 따온 이름이라고 인스타그램에서 밝혔다. # 앞으로 뒤태를 가꿔보자는 뜻으로 추정되며, 그래서인지 영상을 시작할 때 인사말에서도 자신의 뒤태를 잠시 보여준다.[20] 엄밀히 따지면 두산도 초기 OB 베어스 시절에는 대전을 비롯한 범 충청권이 연고지였다. 창단 2년만에 서울로 연고이전을 해서 충청권에서의 역사가 짧았을 뿐.[21] 풀카운트에서는 일본 야구 팬들의 무료함을 달래기 위해 과거 일본프로야구 경기와 시구 명장면들을 복기하고 있는데, 이번에는 번외편이라면서 최설화의 시구를 명장면으로 소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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