체스터
최근 수정 시각: (5년 전)
1. 지명 [편집]
Chester.
1.1. 미국 펜실베이니아 주의 도시 [편집]
체스터 (펜실베이니아) | ||
필라델피아 근처에 있다.
1.2. 영국 잉글랜드 체셔 주의 도시 [편집]
2. 인명 [편집]
Chester. 영미권의 이름. 유래는 1.1의 지명이다.
2.1. 실존인물 [편집]
2.2. 가상인물 [편집]
- 메이 체스터 - 작은 아씨들
2.2.1. 치토스의 마스코트 캐릭터 [편집]
파일:external/everygame.files.wordpress.com/chester_cheetah_01.jpg
이건 카네코[1]에서 만든 캐릭터 게임. 이 외에도 몇종류 더 있다.
이건 카네코[1]에서 만든 캐릭터 게임. 이 외에도 몇종류 더 있다.
"치토스 언젠간 먹고 말 거야!"(한국판)
"It's not easy being cheesy"(미국판)
원판 성우는 애덤 리드비터, 한국판 담당 성우는 한상덕. 다만 광고로 맨 처음 나올때는 박영남이 딱 1번 맡았는데 스케이트 보드를 타고 치토스 과자를 운반하던 차량을 따라가다 추락한다... 이땐 언젠간 먹고 말 거야~라는 대사를 하지 않고, 치토스!!라고 높게 부르고 맛 보곤 못참아!라고 아쉬워한다. 이후로 한상덕이 도맡았었다. 현진영편에서는 민응식이 맡았다.
미국에서는 1986년에 브래드 모건이라는 디자이너에 의해 이 세상에 처음 나왔다.
CM에서 언제나 온갖 고생을 하며 치토스를 노리지만 성공하는 경우는 없었으며, 항상 CM 마지막에 중얼대는 "언젠간 먹고 말 거야"라는 대사가 특히 유명하다. 덕분에 나름 불쌍한 캐릭터로 불렸지만, 1997년에는 CM에서 갑자기 치토스를 먹기 시작했으며, 그에 따라 대사도 "치토스! 넌 내 꺼야"로 바뀌었다. CM캐릭터임에도 불구하고 당시 체스터의 인기는 매우 높아서 신문에까지 실릴 정도였으며, 매번 치토스를 먹으려다 실패만 하는 체스터에게 치토스를 먹게 해 주라고 청원하는 엽서도 방송국에 쇄도할 정도였다고 한다.[2]
심지어 국내 만화가에 의해 만화 주인공으로 등장하기까지 했다! 월간 보물섬 1992년 8월호부터 이우정이 연재한 만화로 제목은 울퉁불퉁 탐정 체스터. 참고로 이 만화는 정식으로 판권 계약을 받아서 나온 작품으로, 홍보의 성격 역시 묻어 있었다.작품 자체는 그냥 그런 평작으로 체스터가 탐정으로 나와 여러 사건을 해결하는 줄거리인데 그리 인기가 없는지 일찍 끝났다.
더불어 치타이다. 애초에 정식 명칭이 체스터 치타이다. 제조사 측에서도 소비자가 오해할 걸 염려했던 것인지, 체스터가 어떤 종류의 동물인지를 맞추는 치토스 출시 이벤트를 벌이기도 했다. 하지만 이런 이벤트도 별 효과가 없었는지, 체스터를 두고 표범이나 재규어라고 주장하는 사람들이 꽤나 많았다.
여담이지만, 치토스를 먹기 시작한 이후로 이상할 정도로 전투력이 올라갔다.[3] 그런 탓에 몇몇은 치토스를 그리도 먹으려 했던 이유를 알겠다며 고개를 끄덕이기도 했다.
캐릭터 상품도 나왔으며 봉제인형같은경우 오리온이 치토스 유통하던 시절 체스터 봉제인형을 경품으로 내걸었던 행사도 있다. 원작처럼 썬글라스를 쓰고 있는데 썬글라스를 벗기면 까만색 인형눈이 박혀있다. 지금은 레어품.
패밀리 가이에서 패러디된 바 있다.(후방주의(약물,잔혹성))
최근 광고에서는 랩을 하며 도리토스를 디스하기도 했다.팀킬
미국에서는 1986년에 브래드 모건이라는 디자이너에 의해 이 세상에 처음 나왔다.
CM에서 언제나 온갖 고생을 하며 치토스를 노리지만 성공하는 경우는 없었으며, 항상 CM 마지막에 중얼대는 "언젠간 먹고 말 거야"라는 대사가 특히 유명하다. 덕분에 나름 불쌍한 캐릭터로 불렸지만, 1997년에는 CM에서 갑자기 치토스를 먹기 시작했으며, 그에 따라 대사도 "치토스! 넌 내 꺼야"로 바뀌었다. CM캐릭터임에도 불구하고 당시 체스터의 인기는 매우 높아서 신문에까지 실릴 정도였으며, 매번 치토스를 먹으려다 실패만 하는 체스터에게 치토스를 먹게 해 주라고 청원하는 엽서도 방송국에 쇄도할 정도였다고 한다.[2]
심지어 국내 만화가에 의해 만화 주인공으로 등장하기까지 했다! 월간 보물섬 1992년 8월호부터 이우정이 연재한 만화로 제목은 울퉁불퉁 탐정 체스터. 참고로 이 만화는 정식으로 판권 계약을 받아서 나온 작품으로, 홍보의 성격 역시 묻어 있었다.작품 자체는 그냥 그런 평작으로 체스터가 탐정으로 나와 여러 사건을 해결하는 줄거리인데 그리 인기가 없는지 일찍 끝났다.
더불어 치타이다. 애초에 정식 명칭이 체스터 치타이다. 제조사 측에서도 소비자가 오해할 걸 염려했던 것인지, 체스터가 어떤 종류의 동물인지를 맞추는 치토스 출시 이벤트를 벌이기도 했다. 하지만 이런 이벤트도 별 효과가 없었는지, 체스터를 두고 표범이나 재규어라고 주장하는 사람들이 꽤나 많았다.
여담이지만, 치토스를 먹기 시작한 이후로 이상할 정도로 전투력이 올라갔다.[3] 그런 탓에 몇몇은 치토스를 그리도 먹으려 했던 이유를 알겠다며 고개를 끄덕이기도 했다.
캐릭터 상품도 나왔으며 봉제인형같은경우 오리온이 치토스 유통하던 시절 체스터 봉제인형을 경품으로 내걸었던 행사도 있다. 원작처럼 썬글라스를 쓰고 있는데 썬글라스를 벗기면 까만색 인형눈이 박혀있다. 지금은 레어품.
패밀리 가이에서 패러디된 바 있다.(후방주의(약물,잔혹성))
최근 광고에서는 랩을 하며 도리토스를 디스하기도 했다.
3. 미국의 경순양함 [편집]
4. 관물대의 다른 용어 [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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