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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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개요 [편집]
2. 특징 [편집]
대체로 선하고 순수하며 깨끗하고 부드러운 분위기의 젊고 아름다운 여성에게 사용된다. 하지만 나이가 들어도 외모가 아름답고 청순한 여성 배우들도 많고 일부 남자 연예인들의 외모 역시 청순한 걸 보면 꼭 그렇지만도 않은 듯하다. 청순하다는 것은 성격적인 순수함과 외모가 아름다운 것을 모두 포함하는 개념이다. 실제로는 보통 특정한 조건의 외모가 반드시 갖추어져야 청순하다고 표현한다. 성격이 맑고 순수하지만 외모가 예쁘지 않다면 그냥 성격이 착하다고만 하고[1] 예쁘고 순수하다고 해도 흔히 생각하는 청순한 외모와는 거리가 있는 외모[2]라면 청순하다고 하지 않는다. 성격 면에서는 어린 아이처럼 순수하기만 할 경우에는 청순이라는 표현은 잘 쓰지 않으며, 어린 아이 같은 순수함과 함께 어른스럽고 타인을 배려하는 성품이 드러나는 사람에게 사용된다.
요란하지 않고 차분하면서도 편안한 분위기의 미인이 청순하다고 할 수 있다. 동일 인물이라 하더라도 요란하게 꾸미거나 노출이 있으면 청순한 게 아니라 섹시한 게 된다.
청순과 비슷한 단어로는 청초가 있다. 사전적인 의미로는 청순이 맑고 순수한 것이라면 청초는 화려하지 않고 깨끗한 아름다움을 뜻한다. 즉, 청순은 때묻지 않은 천진함, 순진함[3]을 가리키며 청초는 단정하고 정갈한 우아함[4]을 가리킨다. 또한 청아와 청려도 같은 뜻으로 쓰이는데, 둘 다 맑고 아름답다는 의미이다. 단아하다와 청수하다도 같은 뜻으로 쓰인다.
청순이라는 개념 자체가 단순히 외모만으로 판단할 수 없지만, 실제로는 외모를 중심으로 보고 있다. 대표적인 예시로는 아래와 같다.
요란하지 않고 차분하면서도 편안한 분위기의 미인이 청순하다고 할 수 있다. 동일 인물이라 하더라도 요란하게 꾸미거나 노출이 있으면 청순한 게 아니라 섹시한 게 된다.
청순과 비슷한 단어로는 청초가 있다. 사전적인 의미로는 청순이 맑고 순수한 것이라면 청초는 화려하지 않고 깨끗한 아름다움을 뜻한다. 즉, 청순은 때묻지 않은 천진함, 순진함[3]을 가리키며 청초는 단정하고 정갈한 우아함[4]을 가리킨다. 또한 청아와 청려도 같은 뜻으로 쓰이는데, 둘 다 맑고 아름답다는 의미이다. 단아하다와 청수하다도 같은 뜻으로 쓰인다.
청순이라는 개념 자체가 단순히 외모만으로 판단할 수 없지만, 실제로는 외모를 중심으로 보고 있다. 대표적인 예시로는 아래와 같다.
남성에게는 미소년 분위기에 선이 고운 이목구비에 선한 인상이 특징인 남성들에게 쓰인다.
3. 창작물과 청순 [편집]
남성향 창작물뿐만 아니라 순정만화같이 여성향 창작물에서도 두각을 보이는 속성이다. 하얀 피부, 흑발에 생머리는 청순을 상징하는 대표 속성인데, 보호본능을 자극하는 속성이기에 병약, 백치미 속성과 이어질 때도 있다. 하지만 청순하다고 꼭 보호본능을 자극하는 연약한 속성을 띄는 것은 아니다. 또한 전근대 사회에서 말하는 정숙함, 순결함 같은 것과도 거리가 매우 멀기도 하다.[5] 온순하거나 얌전한 성격과도 자주 겹치지만 반드시 그런 성격이어야 청순할 수 있는 것도 아니다.
청순은 모에속성이 아닌 보편적으로 쓰이는 성격 및 외모 분류이기에 다양한 창작물의 캐릭터를 묘사할 때 흔히 나오는 어휘이다. 예를 들면 소설에서도 아주 자주 쓰이는 묘사이다. 실제로 청순하다는 말이 어울린다고 판단되는 여배우들을 찬양할 때 아주 흔히 쓰이기도 한다.
언제나 창작물의 히로인이나 여주인공 등의 다수를 차지하는 타입을 선호한다. 그래서인지 대부분의 나라에서 청순한 이미지를 히로인의 필요조건으로 여겼다. 하지만 그 히로인 타입을 선호하지 않는 사람들이 많이 등장하게 되고 이와 다른 계열의 히로인들이 많이 등장하게 된다. 더군다나 만화, 애니메이션 등의 서브컬처는 개성적이고 과장된 것이 특징이다. 일본에서 기하급수적으로 많은 창작물이 쏟아졌기 때문에 기존의 청순 속성은 진부해졌다. 게다가 청순한 캐릭터는 청순하다는 설정을 살려 캐릭터 디자인을 수수하게 하는 경향이 있어 작중에서는 굉장한 미형으로 설정된 히로인도 독자들에게는 평범한 히로인으로 받아들여지는 부작용도 많이 생긴다. 2000년대에 들어서 싸우는 미소녀나 츤데레를 위시한 강한 여성들이 상당한 인기를 얻게 되지만 츤데레나 알파걸 유행이 끝나면 다시 청순이 인기를 끈다. 할리우드 영화나 순문학작품에서도 성격이나 외모 또는 인기 추세는 계속 돌아가면서 바뀌어왔다. 유행이 빈번히 바뀌지만 청순의 인기는 항상 큰 비중을 차지하고 있다. 사회구조가 빈번히 바뀌었기 때문에 정치사상의 개입으로 비순환적으로 바뀌기도 했다.
서브컬처에서도 일정 팬층을 꾸준하게 가지고 있다. 메인 히로인이나 주요 히로인이 아니지만 반드시 이런 성격을 가진 캐릭터가 한 두 명은 등장하는 경우가 대부분이다. 그런데 이것도 그냥 넣으면 재미가 없다고 생각한 건지 과장적인 모에요소인 천연 속성을 대량 부여한 캐릭터도 나오는 경우가 많다. 순정만화, 연애소설, 순문학, 영화, 그리고 드라마 같은 창작물에서는 정통파 청순 히로인들이 아주 많이 나온다.
대한민국 언론에서는 유난히 오남용이 심하다. 여기선 분위기가 조금만이라도 화사하거나 깔끔한 옷을 입은 여자 연예인들 관련 사진만 뜨면 아무에게나 마구잡이로 붙이는 형용사다. 주로 여신이라는 표현과 함께 쓰기도 한다. 인물의 성격보다, 겉모습, 그것도 화보 촬영을 위한 일시적인 순간에만 취하는 모습 같다가 아무렇게나 붙이는 모습 때문에 본래의 의미가 상당히 가벼워진 감이 있다. 이건 여자 깡패와 팜 파탈의 경우와 비슷하다.
깨끗한 이미지 때문인지 이미지 컬러는 흰색이나 파스텔 컬러 등 명도가 높은 이미지 컬러가 대부분이다.
대체적으로 천사, 선녀, 요정 등에 비유되며[6], 동화속 등장인물이나 순정만화 캐릭터 같은 외모라는 찬사를 자주 받는다. 또한 꽃에 비유될 때는 백합, 연꽃, 수련, 벚꽃, 매화, 난초, 제비꽃, 코스모스, 은방울꽃, 물망초, 수국, 치자꽃 등에 자주 비유된다.
일본과 한국에서 청순을 상징하는 헤어스타일은 완전히 다르다. 한국에서는 긴 생머리를 청순함과 첫사랑의 상징으로 여기는 반면, 일본에선 숏컷이나 단발을 청순함과 첫사랑의 상징으로 여긴다. 그래서 한국에서 청순한 외모로 묘사되는 캐릭터는 대체로 장발속성이 많지만 일본에서 청순한 외모로 묘사되는 캐릭터들은 단발속성이 많은 편이다.
여기서부터는 전담 성우 목록. 남성 성우의 경우 미소년 전담 성우와도 겹치는 면이 있다. 또한 성별을 가리지 않고 미성이 많으며 색기담당과 겹치는 경우도 있다.
청순은 모에속성이 아닌 보편적으로 쓰이는 성격 및 외모 분류이기에 다양한 창작물의 캐릭터를 묘사할 때 흔히 나오는 어휘이다. 예를 들면 소설에서도 아주 자주 쓰이는 묘사이다. 실제로 청순하다는 말이 어울린다고 판단되는 여배우들을 찬양할 때 아주 흔히 쓰이기도 한다.
언제나 창작물의 히로인이나 여주인공 등의 다수를 차지하는 타입을 선호한다. 그래서인지 대부분의 나라에서 청순한 이미지를 히로인의 필요조건으로 여겼다. 하지만 그 히로인 타입을 선호하지 않는 사람들이 많이 등장하게 되고 이와 다른 계열의 히로인들이 많이 등장하게 된다. 더군다나 만화, 애니메이션 등의 서브컬처는 개성적이고 과장된 것이 특징이다. 일본에서 기하급수적으로 많은 창작물이 쏟아졌기 때문에 기존의 청순 속성은 진부해졌다. 게다가 청순한 캐릭터는 청순하다는 설정을 살려 캐릭터 디자인을 수수하게 하는 경향이 있어 작중에서는 굉장한 미형으로 설정된 히로인도 독자들에게는 평범한 히로인으로 받아들여지는 부작용도 많이 생긴다. 2000년대에 들어서 싸우는 미소녀나 츤데레를 위시한 강한 여성들이 상당한 인기를 얻게 되지만 츤데레나 알파걸 유행이 끝나면 다시 청순이 인기를 끈다. 할리우드 영화나 순문학작품에서도 성격이나 외모 또는 인기 추세는 계속 돌아가면서 바뀌어왔다. 유행이 빈번히 바뀌지만 청순의 인기는 항상 큰 비중을 차지하고 있다. 사회구조가 빈번히 바뀌었기 때문에 정치사상의 개입으로 비순환적으로 바뀌기도 했다.
서브컬처에서도 일정 팬층을 꾸준하게 가지고 있다. 메인 히로인이나 주요 히로인이 아니지만 반드시 이런 성격을 가진 캐릭터가 한 두 명은 등장하는 경우가 대부분이다. 그런데 이것도 그냥 넣으면 재미가 없다고 생각한 건지 과장적인 모에요소인 천연 속성을 대량 부여한 캐릭터도 나오는 경우가 많다. 순정만화, 연애소설, 순문학, 영화, 그리고 드라마 같은 창작물에서는 정통파 청순 히로인들이 아주 많이 나온다.
대한민국 언론에서는 유난히 오남용이 심하다. 여기선 분위기가 조금만이라도 화사하거나 깔끔한 옷을 입은 여자 연예인들 관련 사진만 뜨면 아무에게나 마구잡이로 붙이는 형용사다. 주로 여신이라는 표현과 함께 쓰기도 한다. 인물의 성격보다, 겉모습, 그것도 화보 촬영을 위한 일시적인 순간에만 취하는 모습 같다가 아무렇게나 붙이는 모습 때문에 본래의 의미가 상당히 가벼워진 감이 있다. 이건 여자 깡패와 팜 파탈의 경우와 비슷하다.
깨끗한 이미지 때문인지 이미지 컬러는 흰색이나 파스텔 컬러 등 명도가 높은 이미지 컬러가 대부분이다.
대체적으로 천사, 선녀, 요정 등에 비유되며[6], 동화속 등장인물이나 순정만화 캐릭터 같은 외모라는 찬사를 자주 받는다. 또한 꽃에 비유될 때는 백합, 연꽃, 수련, 벚꽃, 매화, 난초, 제비꽃, 코스모스, 은방울꽃, 물망초, 수국, 치자꽃 등에 자주 비유된다.
일본과 한국에서 청순을 상징하는 헤어스타일은 완전히 다르다. 한국에서는 긴 생머리를 청순함과 첫사랑의 상징으로 여기는 반면, 일본에선 숏컷이나 단발을 청순함과 첫사랑의 상징으로 여긴다. 그래서 한국에서 청순한 외모로 묘사되는 캐릭터는 대체로 장발속성이 많지만 일본에서 청순한 외모로 묘사되는 캐릭터들은 단발속성이 많은 편이다.
여기서부터는 전담 성우 목록. 남성 성우의 경우 미소년 전담 성우와도 겹치는 면이 있다. 또한 성별을 가리지 않고 미성이 많으며 색기담당과 겹치는 경우도 있다.
- 한국: 강은애, 김새해, 김서영, 김연우, 김영은, 김옥경, 김율, 김하루, 김하영, 김현지, 류점희, 문선희, 박선영, 박소라, 박신희, 박영희, 박지윤, 배정미, 서유리, 서혜정, 소연, 송하림, 양정화, 여민정, 우정신, 윤미나, 윤아영, 윤여진, 은영선, 이계윤, 이다은, 이미나, 이보희, 이새아, 이소영, 이소은, 이용신, 이재현, 이지영, 이지현, 이현선, 이현진, 장예나, 전해리, 정미숙, 정소영, 정유미, 정혜옥, 정혜원, 조경이, 채의진, 최덕희, 한신정, 홍소영 / 강수진, 김명준, 김승준, 김영선, 김장, 남도형, 민승우, 신용우, 심규혁, 안용욱, 엄상현, 이경태, 이호산, 정재헌, 정주원, 최승훈, 최원형, 홍범기, 홍진욱, 황창영
- 일본: 나카하라 마이, 난죠 요시노, 노토 마미코, 미즈키 나나, 미즈타니 유코, 사카모토 마아야, 사토 사토미, 시라토리 유리, 시마모토 스미, 시이나 헤키루, 오리카사 아이, 오오타니 이쿠에, 유우키 아오이, 이노우에 키쿠코, 카나이 미카, 카네모토 히사코, 카사하라 히로코, 카야노 아이, 타네다 리사, 하나자와 카나, 하야미 사오리, 혼다 치에코, 히다카 노리코 / 나카무라 유이치, 나카이 카즈야, 나카자와 마사토모, 나카하라 시게루, 마도노 미츠아키, 마츠모토 야스노리, 마츠오카 요시츠구, 미네기시 케이, 사쿠라이 타카히로, 스즈무라 켄이치, 시마자키 노부나가, 아마사키 코헤이, 야나다 키요유키, 야마구치 캇페이, 야마데라 코이치[7], 오노 다이스케, 오키아유 료타로, 유사 코지, 유우키 히로, 이리노 미유, 이시다 아키라, 이와나가 테츠야, 치바 잇신, 카미야 히로시, 코야스 타케히토, 키쿠치 마사미, 토비타 노부오, 하나에 나츠키, 호시 소이치로, 호리카와 료, 후쿠야마 쥰, 히야마 노부유키
4. 늘어난 변종들 [편집]
과거에는 겉과 속이 유사하게 청순한 타입의 여성들밖에 없었지만, 2000년대 이후 점점 겉으로 보기에만 청순에 해당되는 경우가 아주 빈번하게 등장하고 있다. 통틀어서 하라구로라고 설명할 수도 있겠지만 단순히 속이 검은 타입이라기보단 그냥 다른 성격인데 청순한 척 가장하는 것뿐이라고 할 수 있다. 아무래도 위에서 서술한 것처럼, 청순한 타입의 여성에게는 남성들의 경계가 옅어지기 때문에 일부러 그런 흉내를 내는 경우에 해당된다.
아니면 맨 처음에는 외모처럼 청순하고 조신한 성격이었는데 작품 전개에 따라 큰 충격을 받고 흑화해서 비뚤어지는 경우도 있다. 특히 얀데레 속성 캐릭터들이 이런 경우가 많다.
청순이라는 단어를 뇌에 갖다붙여서 뇌가 청순하다고 표현하면 멍청하다는 것과 비슷하다. 즉, 남을 깎아내리는 표현이 된다는 것이다. 그래도 좋게 말해주면 백치미나 천연.
아니면 맨 처음에는 외모처럼 청순하고 조신한 성격이었는데 작품 전개에 따라 큰 충격을 받고 흑화해서 비뚤어지는 경우도 있다. 특히 얀데레 속성 캐릭터들이 이런 경우가 많다.
청순이라는 단어를 뇌에 갖다붙여서 뇌가 청순하다고 표현하면 멍청하다는 것과 비슷하다. 즉, 남을 깎아내리는 표현이 된다는 것이다. 그래도 좋게 말해주면 백치미나 천연.
5. 등재 조건 [편집]
- 실존인물은 제도권 언론 보도 등의 신뢰성 있는 자료가 있을 때만 등재합니다.[8]
- 가상인물은 원작자 및 제작진의 공식 언급과 작중 묘사가 있는 경우를 증명하여 서술합니다. 해당 문서에 설명되어 있는 경우 안내로 대체 할 수 있습니다.
5.1. 실존인물 [편집]
5.1.1. 여성 [편집]
5.1.2. 남성 [편집]
- 기탁성 - 용모가 단아했다는 기록이 있다.
- 김춘추 - 얼굴이 백옥같고 신선과도 같은 풍채였다는 기록이 한중일 모두 남아있다.
- 김홍도 - 조희룡이 쓴 호산외기란 책에 따르면 김홍도는 원래 얼굴이 시원하게 잘 생기고, 성품이 고왔으며 기상이 크고 소탈하여 사람들이 모두 그를 신선 같은 사람이라고 하였다고 쓰여 있다. 홍신유가 쓴 금강신사에서도 그 생김생김이 빼어나게 맑으며 훤칠하니 키가 커서 과연 속세의 사람이 아닌 것 같다고 기록되어 있다. 게다가 스승인 강세황도 김홍도의 눈매가 맑고 용모가 빼어나다는 글을 남겼다.
- 사다함 - 삼국사기에 청수한 외모라는 기록이 있다.
- 선조 - 선조실록에 따르면 어릴 때부터 성격이 좋으며 생김새가 청수해 덕흥대원군이 자식들 중 제일 아꼈다고 한다.
- 이자겸 - 고려도경에 따르면 맑은 풍채를 지닌 미남이었다고 한다.
- 정약용 - 기록에 따르면 남자답지 않게 피부가 희고 단아하게 생겼다고 하며 정조가 그의 얼굴을 가리켜 아름답다고 언급했다고 한다.
- 제갈량 - 민간전승이나 야샤에서 얼굴은 조각한 백옥같고 풍채는 신선과도 같았다는 이야기가 전해져온다.
- 처경 - 숙종실록에 기록된 요승. 성격은 사특하고 간교하였으나 외모 자체는 자못 청수했다는 기록이 숙종실록에 남아있다.
5.2. 가상인물 [편집]
5.2.1. 여성 [편집]
- 건어물 여동생! 우마루짱 - 도마 우마루: 오프닝에서 그녀를 가리키는 표현 중 하나가 '걷는 모습은 백합'이다.
- 남지아: 공식 설정에 로맨스 드라마 여주인공같은 청순한 얼굴이라고 소개된다.
- 이아음: 지아의 전생으로 설정상 지아와 판박이다.
- 구여친클럽 - 나지아: 공식 설정에 참하고 단아한 외모라고 소개된다.
- 근거리 연애[10] - 카논: 단행본 등장인물 소개부터 청초한 미소녀라는 언급이 있고, 작중에서도 남자들에게 청순한 외모라는 찬사를 받았다.
- 금오신화 - 처녀귀신과 네 친구들(정씨, 오씨, 김씨, 유씨), 최규수: 이들 모두 작중에서 아름다운 선녀 같다고 언급된다.
- 기동전사 건담 SEED - 라크스 클라인: 설정상 천사같은 외모이다.
- 나의 히어로 아카데미아 - 코다이 유이: 유에이 백서 4권에서 청초하고 단아한 이목구비를 가졌다고 묘사되었다.
- 남주의 첫날밤을 가져버렸다 - 에트와르 드 헤일리: 리플리 왈, 에트와르는 백합 같은 청순 미인.
- 내 ID는 강남미인! - 현수아: 단행본 등장인물 소개에 청순하고 귀여운 외모라고 소개된 바 있으며 작중에서도 남학생들이 청순한 외모라는 평가를 했다.
- 노빈손 시리즈 - 아노: '아이스케키 공화국을 구하라' 편에 나온 사제. 노빈손이 그녀를 처음 보았을 때 천사로 착각했었다.
- 닐·아드미라리의 천칭 제도환혹기담 - 시기누마 쇼코: 설정에 따르면 청초하고 우아한 자태로 인해 사교계에서는 『백장미 부인』이라고 불리고 있다고 한다.
- 닥터 프리즈너 - 이재인: 공식 설정에 청순한 용모라는 묘사가 있다.
- 단간론파 -희망의 학원과 절망의 고교생- - 마이조노 사야카: 공식 사이트에서 청순하다고 언급되었다.
- 드림하이 2 - 이슬: 공식 설정에 청순한 외모라고 소개된다.
- 라테일 - 이레이져: 공식 설정에 얼핏 보면 청초한 외모라고 소개된다.
- 러브버즈 - 김지우: 공식 설정에 청순청순한 외모라고 설명되어 있다.
- 유연: 작중에서 청순한 얼굴이라는 언급이 나왔고 중국 원문판에서는 꽃으로 비유되기도 한다.
- 퀸: 작중에서 주인공(유연)과 닮은 얼굴이라는 언급이 나온다.
- 티치엘 쥬스피앙: 공식 설정에 따르면 '허리까지 흘러내리는 플라티나 블론드(Platina blonde)빛의 아름다운 머리카락과 생기 넘치는 눈동자의 소유자. 새하얀 의상이 잘 어울리는 흰 피부와 청순한 이목구비, 그리고 보기만해도 행복해지는 그녀의 천진난만한 미소는 주변의 공기마저도 행복하게 만드는 힘을 가지고 있다.'고 한다.
- 문아 - 이하린: 작가가 개인 블로그에서 청순 글래머인 미인 유부녀캐릭터라 언급한 바 있다.
- 문호 스트레이독스 - 히구치 이치요: 오사무가 그녀를 가리켜 수련꽃처럼 덧없고 가련한 여인이라고 평했다.
- 미소녀 전사 세일러 문 시리즈 - 히노 레이(비키): 구작 애니판에서 아마존 트리오에게 청아한 미소녀라는 평가를 받았다.
- 고애신: 공식 소설판에서 한폭의 그림과도 같은 단아한 미인이라는 묘사가 자주 나온다. 또한 꽃이나 나비, 달과 별처럼 무용하고 덧없는 것들에 자주 비유된다.
- 김희진: 고애신의 어머니로 작중에서 딸과 닮았다는 묘사가 나온다.
- 바람피면 죽는다 - 고미래: 공식 설정에 긴 생머리에 화장 안 한 맨 얼굴에서도 빛이 나는 22살의 청순한 여대생이라고 설명되어 있다.
- 최혜령: 공식 설정에 기품이 베어 있으며, 청초하고 단아하다고 명시되어 있다.
- 이명희: 공식 설정에 단아한 외모라고 명시되어 있다.
- 뱀파이어 아카데미 시리즈[11] - 바실리사 드래고미르: 작중에서 뱀파이어보다는 천사에 가까운 외모라고 표현된다.
- 시아나 가데니아: 딸인 메이블이 그녀의 초상화를 보고 그늘 한 점 없는 햇살같이 아름답다고 언급했고 생전에는 사교계에서 벚꽃 영애라고 불리었다고 한다.
- 메이블 가데니아 에르마노: 작중에서 어머니 시아나를 닮았다는 언급이 종종 나온다.
- 보석 - 랑탱의 아내: 작중 꾸미지 않은 아름다움과 천사와도 같은 순결한 매력을 가진 미인이라 묘사되었다.
- 본좌 티처 - 2학년 5반 학생 전원: 설정상 여자만 있는 반이라고 하며 마후유가 그녀들을 보고 진짜 예쁘다고 감탄하면서 천사에 비유했을 정도이며 아키는 그녀들이 걷는 모습을 천사들의 행진이라고 불렀다.
- 사랑비 - 김윤희: 공식 설정에 젊은 시절에는 수수하고 청초한 외모였다고 소개된다.
- 사씨남정기 - 사정옥: 작중 연꽃 같은 미인이라는 언급이 나오며, 매파가 봄꽃보다도 아름다워 그녀보다 예쁜 여자는 없다고 하였고, 묘혜 스님이 그녀를 하늘에서 내려온 선녀와도 같다고 하였다. 결혼식 때 사람들이 그녀를 보고 선녀보다도 아름답다며 칭찬하였다.
- 사이코지만 괜찮아 - 고문영: 공식 설정에 천사와도 같은 신체라는 말이 있다.
- 삼봉이발소 - 한다정: 작중에서 희진에게 진짜 청순하게 생겼단 평가를 받았다.
- 성균관 유생들의 나날 & 규장각 각신들의 나날 - 김윤희: 작중에서 외모가 청초한 미인이라는 묘사가 자주 나온다.
- 수상한 메신저 - 주인공: ZEN 루트에서는 ZEN이 눈이 맑다고 언급했고, 레이 루트에서는 레이가 주인공을 '나의 천사'라고 부른다.
- 아이러브커피 - 포카리걸: 컨셉 설정상 청순한 스타일의 여성이다.
- 아홉 번째의 꼬리 - 신채린: 작중 청순한 얼굴이라는 묘사가 나온다.
- 악당의 사연 - 핑크(한분홍): 작중에서 도식이 그녀를 처음 봤을때 미모로 노벨평화상을 받을 수 있을 만큼 청순글래머라는 평가를 했다.
- 악의 교전 - 미즈오치 사토코: 작중에서 숏컷을 한 청초한 외모라고 묘사된다.
- 앨리스 죽이기 - 메리 앤: 청초한 인상의 중년 여성이라는 서술이 나온다.
- 릴리안 요르크: 아티 왈, 멍하니 침을 흘릴 만큼 예쁘고 청순과 청초의 뺨을 골 백 번 후려쳐도 남을 만큼이나 한 떨기 백합같은 외모를 가진 바람 불면 날아갈 듯 가녀린 미인이다.
- 아타나시아 데이 앨제어 오벨리아: 작중에서 요정이나 천사로 착각당하는 일이 많다고 한다.
- 다이아나: 아티의 어머니이며 아티의 보석안을 제외하면 그녀와 판박이라는 설정이다. 작중 아티가 클로드의 기억을 통해서 그녀를 처음 보았을 때 요정 언니라고 하였다.
- 여자친구 - 최한나: 78화에서 청순미녀라 소개되었다.
- 천리사: 마약사범이 되기 전에는 공식 별명이 '천사리사'였을 정도로 비주얼에 연기력, 인성까지 모두 갖춘 최고의 배우였다고 한다.
- 천수국: 천리사의 어머니로 공명인이 그녀를 처음 봤을 때 천사가 내려온 것 같다고 회상한다.
- 오버로드 - 샤르티아 블러드폴른: 공식 설정에 절세라는 말이 어울리는 단아한 얼굴과 귀여움과 아름다움이 뒤섞여 태어난, 그런 미의 결정체였다고 명시되어 있다.
- 우리, 사랑했을까 - 주아린: 공식 설정에 청순가련형 이미지로 '아시아의 엔젤'이라는 수식어의 주인공이라고 소개된다.
- 위기탈출 넘버원 - 유난희: 루미의 말에 따르면, 지금은 넘버원 출연때문에 완전히 개그우먼같은 이미지로 전락해 망가지는 역만 오지만 사실 그전에는 청순가련한 미소녀의 상징과도 같은 여배우였다고 한다.
- 으라차차 와이키키 - 한윤아: 공식 설정상 청순가련한 외모라고 언급되었다.
- 이번 주, 아내가 바람을 핍니다 - 정수연: 공식 설정에 대학 시절에는 청순하고 어렸던 퀸카였다고 소개된다.
- 이태원 클라쓰 - 조이서: 작중에서 천사와도 같은 외모란 묘사가 자주 나온다.
- 주인공(김연두): 최승현에게 '천사 같은 애'라는 언급을 듣고, 점원에게 청순하다는 평을 받았다.
- 진세희: 주인공(김연두)이 '온 세상의 청순함은 다 끌어모아 태어난 것 같다'라고 평했다.
- 젊은 베르테르의 슬픔 - 로테: 베르테르가 그녀를 처음 봤을 때 청초해 보이는 미인이라 생각했다.
- 주홍 글자 - 펄: 작중 에덴 동산에서 천사랑 놀아도 나무랄 데 없이 예쁘다고 언급되며 벨링엄 총독과 윌슨 목사가 꼬마 요정이라고 부른다.
- 카드캡터 사쿠라(카드캡터 체리)
- 카르멘 - 미카엘라: 주인공 카르멘과는 반대로 청순가련한 미인으로 묘사된다.
- 크라임씬3 - 박배우: 공식 설정에 왕년에는 청순한 외모로 인기를 끌었다고 소개된다.
- 태양의 탑 - 클라리몽드 프랑슈콘느: 그녀에게 붙는 수식어 중 하나가 '천사'다.
- 테스 - 테스 더버필드: 작중에서 순결해 보이는 미녀라는 묘사가 자주 나온다.
- 앨리스 컬렌: 작중 요정같은 외모라는 묘사가 많이 나온다.
- 르네즈미 칼리 컬렌: 설정상 눈은 엄마인 벨라를, 다른 부분은 전부 아빠인 에드워드를 닮았다고 한다.
- 파리의 연인 - 한기혜: 공식 설정에 단아하고 지적인 외모라고 명시되어 있다.
- 파우스트 - 그레트헨: 작중에서 순수한 매력을 가진 천사같은 미인이라는 묘사가 자주 나오는 편이다.
- 하루만 네가 되고 싶어 - 프시케 폴리: 12화에서 천사 같다는 평을 들었다.
- 황금 장미 - 세르휘나 판티움, 로젤리타 해리지: 둘 다 작중에서 요정에 비유하는 외모 묘사가 끊임없이 등장한다.
- 황후를 그만두겠습니다 - 에블린 펠리스: 작중 청초한 외모라고 언급되었다.
- Caligula -칼리굴라- - 카시와바 코토노: 캐릭터 설정상 청초하고 어른스러운 분위기의 미소녀인데다가 순결한 아가씨와 같은 모습으로 어딘지 모르게 어른의 색기도 자아내고, 차별없이 누구에게나 상냥하게 대하여 남자들한테 인기가 많다고 한다.
- CØDE:BREAKER - 사쿠라코지 사쿠라: 츠보미 왈, 화사하고 가녀린 청순가련한 소녀라서 신입생 중 여자친구로 삼고 싶은 여학생 1위로 뽑혔다고 한다.
5.2.2. 남성 [편집]
- 우치하 사스케: 공식 소설판 중 하나인 사스케 비전에서 나오는 바로는, 어릴 때부터 청초한 외모로 유명했다고 한다.
- 내 ID는 강남미인! - 현수아의 아버지: 그의 전 아내인 수아의 어머니가 수아는 아버지를 닮았다고 언급했다.
- 키사라기 아이네: 작중에서 중성적인 느낌의 단아한 미소년이라는 묘사가 나왔다.
- 미카제 아이: 아이네의 모습을 그대로 본따 만든 로봇이다.
- 미소녀 전사 세일러 문 시리즈 - 피쉬 아이: 요정으로 착각한 사람도 나올 정도로 예쁘다고 한다.
- 뷰티 인사이드 - 류은호: 설정상 맑고 깨끗하며 자신있는 외모의 소유자라고 한다.
- 성균관 유생들의 나날 & 규장각 각신들의 나날 - 김윤식: 메인 주인공인 김윤희의 동생. 작중에서 용하가 청초한 외모라는 평가를 한 적이 있으며 설정상 누나인 김윤희와 판박이다.
- 게스타 로르드: 단정한 이목구비에 수수한 분위기를 가졌으며 라틸의 어머니 셰이트에게 청순하다고 언급된다.
- 자이신: 천사같은 얼굴에 짐승같은 근육을 가졌다고 언급된다.
[1] 여기서 조금 더 특수한 조건을 만족시킬 경우, 모에속성으로서 천연, 백치미 등이 된다.[2] 선이 굵고 뚜렷하거나 날카로운 외모.[3] 성격, 성정[4] 분위기, 복장, 태도[5] 모에속성이 아니라 실제 과거의 야마토 나데시코나 조선시대의 열녀에서 이상적으로 여겨진 여인상을 보면 생각보다 그다지 편안하지 않고 온순한 이미지도 아니다. 가부장제 하에서 자기의 주어진 위치에는 순종하나, 그 법도를 지키기 위해서는 은장도로 상징되듯 한치도 흐트러지지 않는 태도를 보이는 느낌이다(남편이나 자식이 잘못된 길로 빠지지 않도록 바로잡아 집안을 안에서 유지한다는 개념이 포함된다). 따라서 낭만적 연애와는 그다지 어울리지도 않는다.[6] 남성의 경우 신선에도 비유된다.[7] 개그캐를 많이 맡아서 그렇지 가끔은 청순 캐릭터를 맡을 때가 있다.[8] 걸그룹 (출신) 멤버의 경우 여기를 참고하셔도 좋으나, 그 문서에도 검증되지 않은 사례가 있을 수 있으니 이 경우에도 신뢰성 있는 자료가 있을 때만 등재하시기 바랍니다.[9] 자신을 원망하냐는 측천무후의 질문에 "원망하면 불충, 그렇지 않으면 불효"라는 말을 남긴 것으로 유명하다. 할아버지인 상관의가 측천무후에 대한 상소를 올렸단 이유로 살해되면서 일가가 몰살되었지만 여자라서 외가의 도움으로 살아남아 궁중의 노비가 되었다. 그러나 뛰어난 글 솜씨 때문에 노비 신세에서 벗어나 궁중의 조서를 책임지는 일을 맡게 된다.[10] 미키모토 린 작가의 로맨스 코미디 만화[11] 리첼 미드가 서술한 판타지 로맨스 소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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