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마중학교
최근 수정 시각: (5년 전)
천마중학교 天摩中學校 Cheonma Middle School | |
개교 | 2015년 |
유형 | 일반계 중학교 |
성별 | 남녀공학 |
형태 | 공립 |
교장 | 신승미 |
교감 | 하혜경 |
교훈 | 정심(正心)ㆍ정행(正行) |
교화 | 철쭉 |
교목 | 소나무 |
학생 수 | 453명(2019년) |
교직원 수 | 40명(2019년) |
관할 교육청 | |
주소 | 경기도 남양주시 화도읍 먹갓로28번길 12 |
홈페이지 | |
1. 개요 [편집]
경기도 남양주시에 위치한 중학교이다. 2015년 3월 1일 개교하였다.
2. 연혁 [편집]
- 2014년 12월 31일 학교 설립 인가(24학급)
- 2015년 3월 1일 개교 및 초대 교장 취임
- 2015년 3월 1일 1학년 4학급(131명), 2학년 2학급(52명), 3학년 1학급(17명), 특수학급 1학급(4명) 편성
- 2015년 3월 2일 1학년 131명 입학식 거행
- 2016년 2월 5일 3학년 35명 제 1회 졸업
- 2016년 3월 2일 1학년 131명 입학
- 2017년 2월 10일 3학년 제 2회 졸업
- 2017년 3월 2일 1학년 140명 입학
2.1. 교훈 [편집]
정심(正心),정행(正行)
2.2. 교가 [편집]
2.3. 교목 [편집]
2.4. 교화 [편집]
3. 특징 [편집]
개교식 때 알려진 바로는 생태학교라고 한다. 사실 생태학교라고 별다른 것은 없다. 그냥 동물을 좀 많이 보게 된다. 많은 동식물을 기르고 있으며 개교 초, 우리 없이 토끼를 키웠을 때 한마리가 처참히 살해된 채로 발견됐다는 소문으로 많은 학생들에게 충격을 선사한 바있다. 2층과 3층 로비에 각각 어항이 있으며 1층에는 새와 거북이를 기르고 있다. 잉꼬와 같은 조류의 경우 겨울철에는 2층의 학생회실로 옮겨두며 방학시에는 원 주인이나 학생에게 잠시 길러졌다가 다시 온다. 2016년에는 병아리를 키웠으며, 2017년에도 간혹 1층 로비 구석에 있는 부화기에 들어있는 달걀 3개를 볼 수 있다. 4층에도 2016년도 기준 1학년이 들어서면서 어항이 하나 생겼으며 3층에 있던 사슴벌레를 4층으로 옮겼다. 실외에는 토끼를 네 다섯마리 정도를 기르고 있다. 토끼를 좀 더 넓은 우리를 만들어 그곳에 두었고 기존의 우리에는 표고버섯을 키우고 있다. 다만 최근에는 청소를 잘 하지 않은 탓인지 곳곳에 거미줄과 거미가 많으니 늘 주의하자. 2018년 기준으로 중3들만 자주 흡연검사를 하였다.
혁신공감학교로, 학교 홈페이지에도 이에 대한 메뉴창이 있다. 홈페이지 다만 혁신공감학교라고 커리큘럼이 획기적으로 바뀐 것은 아니다. 시험에 대한 부담이 적고, 부수적으로 여러 활동이 있다는 것, 다른 번화가 중학교와는 다르게 공부나 고입에 목매지 않는다는 점이 큰 차이다. 자율적인 분위기가 강하고 다양한 활동을 할 수 있게 지원과 각종 행사를 많이 하는 편이며, 시험기간 외에는 교사들도 공부하라고 닥달하지 않는다.
학교알리미에 천마중학교를 검색하면 구체적인 지표를 볼 수 있다. 2016년 졸업생 60여명[2]의 대부분은 인근 인문계를 진학하고, 16명이 특성화고에 진학했다. 또한 부산해군사관학교 등 마이스터고에 3명 진학하였다.
2017년 졸업 시즌에는 각종 고등학교 홍보책자를 복도 게시판에 많이 붙여두었고, 본교 교사가 어떠한 고등학교가 있고, 어떤 점이 좋은지 등을 1시간동안 강의해주는 등 고등학교 선택에 많은 지원을 해주었다. 이후 해성컨벤션고등학교, 태백기계고등학교 등 2017년도에도 다양한 학교의 합격자가 나왔다. 이밖에 학생들은 와부고등학교, 심석고등학교, 마석고등학교 등 주변 고등학교에 진학할 예정이다. 2017년도 졸업생이 본교의 교육을 처음으로 3년간 모두 이수한 제1회 입학생이다,
위치 특성상(묵현리 스키장마을) 사방이 천마산으로 둘러싸여 있고 주변에 고층건물이 없어 전망이 매우 좋으며, 공기도 신선하다. 천마초등학교 때부터 한 마을에서 같이 놀고 자란 친구들이 많고 학생수도 학년당 130명 정도로 적은편이며, 2015년에 개교한 신설중학교인지라 시설은 깔끔하고 굉장히 좋다.
2015년 개교 당시 2, 3학년의 전입을 장려하기 위해 수영장이 있다는 소문을 퍼트리기도 하였다. 덕분에 2학년은 두 반, 3학년은 한 반이 모일 수 있었다. 당시 1학년도 그 소문에 현혹되어 점심시간에 수영장을 찾아다녔다. 수영장에 대한 질문이 속출하자 한 교사의 진상규명을 통해 수영장은 없다는 진실이 밝혀졌다. 스키장마을에 사는 학생들은 중학교조차 버스를 30~40분 타고 다녀야 했는데, 그 불편함을 해소해주는 역할도 한다. 걸어서 5분 등교가 가능해졌다. 입학생의 거의 대부분이 인근 천마초등학교 졸업생이기 때문에 입학 첫날에도 어색함이 다소 덜하다. 다른 초등학교 출신 학생들도 잘 어울리는 편. [* 그러나 그 학년의 구성원과 문화에 따라 달라질 수 있다. (2020학년도 신입생들은 타 학교 학생들도 상당수였다. 심지어는 코로나로 학교 생활 적응에 힘들었다고 한다.)
혁신공감학교로, 학교 홈페이지에도 이에 대한 메뉴창이 있다. 홈페이지 다만 혁신공감학교라고 커리큘럼이 획기적으로 바뀐 것은 아니다. 시험에 대한 부담이 적고, 부수적으로 여러 활동이 있다는 것, 다른 번화가 중학교와는 다르게 공부나 고입에 목매지 않는다는 점이 큰 차이다. 자율적인 분위기가 강하고 다양한 활동을 할 수 있게 지원과 각종 행사를 많이 하는 편이며, 시험기간 외에는 교사들도 공부하라고 닥달하지 않는다.
학교알리미에 천마중학교를 검색하면 구체적인 지표를 볼 수 있다. 2016년 졸업생 60여명[2]의 대부분은 인근 인문계를 진학하고, 16명이 특성화고에 진학했다. 또한 부산해군사관학교 등 마이스터고에 3명 진학하였다.
2017년 졸업 시즌에는 각종 고등학교 홍보책자를 복도 게시판에 많이 붙여두었고, 본교 교사가 어떠한 고등학교가 있고, 어떤 점이 좋은지 등을 1시간동안 강의해주는 등 고등학교 선택에 많은 지원을 해주었다. 이후 해성컨벤션고등학교, 태백기계고등학교 등 2017년도에도 다양한 학교의 합격자가 나왔다. 이밖에 학생들은 와부고등학교, 심석고등학교, 마석고등학교 등 주변 고등학교에 진학할 예정이다. 2017년도 졸업생이 본교의 교육을 처음으로 3년간 모두 이수한 제1회 입학생이다,
위치 특성상(묵현리 스키장마을) 사방이 천마산으로 둘러싸여 있고 주변에 고층건물이 없어 전망이 매우 좋으며, 공기도 신선하다. 천마초등학교 때부터 한 마을에서 같이 놀고 자란 친구들이 많고 학생수도 학년당 130명 정도로 적은편이며, 2015년에 개교한 신설중학교인지라 시설은 깔끔하고 굉장히 좋다.
2015년 개교 당시 2, 3학년의 전입을 장려하기 위해 수영장이 있다는 소문을 퍼트리기도 하였다. 덕분에 2학년은 두 반, 3학년은 한 반이 모일 수 있었다. 당시 1학년도 그 소문에 현혹되어 점심시간에 수영장을 찾아다녔다. 수영장에 대한 질문이 속출하자 한 교사의 진상규명을 통해 수영장은 없다는 진실이 밝혀졌다. 스키장마을에 사는 학생들은 중학교조차 버스를 30~40분 타고 다녀야 했는데, 그 불편함을 해소해주는 역할도 한다. 걸어서 5분 등교가 가능해졌다. 입학생의 거의 대부분이 인근 천마초등학교 졸업생이기 때문에 입학 첫날에도 어색함이 다소 덜하다. 다른 초등학교 출신 학생들도 잘 어울리는 편. [* 그러나 그 학년의 구성원과 문화에 따라 달라질 수 있다. (2020학년도 신입생들은 타 학교 학생들도 상당수였다. 심지어는 코로나로 학교 생활 적응에 힘들었다고 한다.)
4. 학교 시설 [편집]
4.1. 기반 시설 [편집]
원래는 2016년 쯤에 완공 되어야 하는걸 앞당겨서 2015년도에 개교해서인지, 시설이 꽤나 부실했던 곳도 있다. 지은지 1년도 안됐을 때, 곳곳에 금이 간 것을 확인할 수 있었다.[3] 페인트를 덧칠하여 지금은 흔적만 남아있다. 지금도 곳곳에 갈라진 곳을 찾아볼 수 있다. 페인트가 갈라진건지 내벽이 갈라진 건지는 알 수 없다. 세계 지도나 모눈종이를 꺼내려는데 잡아당기는 부분이 통째로 떨어져나간다거나, 비가 심하게 오면 방수가 안돼서인지 급식실 등에 물이 새기도 한다. 2017년 여름부터 이러한 침수가 본격적으로 일어났다. 작년이나 재작년에 비해 비가 훨씬 많이 내렸기 때문이다. 교실의 물품 등이 훼손된 경우는 말하면 수리 해 주기는 한다.
4.2. 오락/체육 시설 [편집]
보드게임반이 있으며 일정 시간이 되면 문을 열어두는데, 그곳에서 게임을 하다 올 수도 있다. 3층 진로진학상담실 옆에는 오목을 둘 수 있는 시설이 있다. 알까기 용도로도 쓸 수 있으며, 바둑의 용도로도 쓸 수 있다. 다만 신나게 논 후 뒷정리를 하지 않으면 진로 교사에게 한 소리를 들을 수 있다. 뒷정리를 하지 않은 범인을 알 수 없는 경우 진로실 청소나 지나가는 행인이 한 소리를 듣게 된다. 당연히 한 소리 들은 무고한 어린양은 왠지 뒷정리를 해야할 것 같은 압박이 느껴진다.
쉬는 시간이나 점심시간마다 3층과 4층의 탁구장에서 탁구를 할 수가 있는데, 공과 라켓은 학교에서 무료로 제공해주는 듯 했으나, 학생들의 이기심으로 인한 잦은 분실과 훼손으로 이제는 체육시간이나 방과후수업시간이 아니면 탁구채 바구니를 볼 수 없게 되었다. 개인이 가져와야 하며, 탁구대는 다행히 아직까지는 이용할 수 있다.
체육관이 존재하며 시설은 신설 중학교 답게 아주 좋다. 학교 옆에는 야외 농구장도 있다.
쉬는 시간이나 점심시간마다 3층과 4층의 탁구장에서 탁구를 할 수가 있는데, 공과 라켓은 학교에서 무료로 제공해주는 듯 했으나, 학생들의 이기심으로 인한 잦은 분실과 훼손으로 이제는 체육시간이나 방과후수업시간이 아니면 탁구채 바구니를 볼 수 없게 되었다. 개인이 가져와야 하며, 탁구대는 다행히 아직까지는 이용할 수 있다.
체육관이 존재하며 시설은 신설 중학교 답게 아주 좋다. 학교 옆에는 야외 농구장도 있다.
4.3. 교육 시설 [편집]
신설 중학교라 왠만한 시설은 다 존재한다.
2016년에 진로진학상담실이 생겼는데, 예약제로 당차게 시작했지만, 사실상 놀러가는 애들이 99%이기 때문에 예약하지 않아도 언제든 상담할 수 있다. 점심시간이나 종례 후, 쉬는 시간 등에 상담이 가능하며 수업 시간에도 학부모, 담임, 교과 교사가 동의하면 가능하다. 하지만, 예전에 일어난 모종의 사고로 인해, 꺼리는 학생들도 있다.
도서관은 오픈 때 부터 도덕교사가 직접 아이들이 책을 잘 읽지 않으니 아이들이 좋아하는 책들을 진열해서 관심을 끄는 편이 좋겠다며, 처음부터 원피스라던가 슬램덩크 등의 만화책을 놓더니, 현재에는 웹툰 단행본과 페어리테일, 하이큐까지 진열되어있다. 대체로 거의 전권이 다 놓여있다. 물론 원본은 없고 정발판만 있다. 처음에는 만화책도 빌려갈 수 있었지만, 연체를 시켜서라도 갖고오지 않는 학생들이 늘어나자 결국 일부 교육적 요소가 포함된 단행본을 제외한 만화책들은 붉은 바탕에 흰 글씨로 도서관에서만 보는 책이라고 써있는 일종의 스티커가 붙어있다. 이 스티커가 붙은 책들은 절대로 대출이 불가능하다. 도서관 개혁의 영향으로 초기 도서관에 비해 이용률이 기하 급수적으로 늘어났지만 그로인한 소음과 도서관 본래 취지의 상실이 발생했다. 만화방으로 전락한 면이 없잖아 있으며 그로인해 조용한 분위기를 원하는 학생들은 불만이 많다.
또한 도서를 신청할 수 있는 날도 있는데, 가정통신문에 책 이름, 출판사, 원작자 이름 등을 적어 내면 된다. 이때 신청 불가능한 도서는 고가의 전공책 및 극도로 고어와 그로테스크함이 넘쳐나는 등의 교육과 알맞지 않은 책 등이 있다. 그 외엔 어떤 책이건간에 다 받아주는 듯 하다. 신설 중학교인지라 도서관 책이 많이 부족하기 때문에 신청 권수의 제한은 없다. 담당 국어선생님의 말에 따르면 신설중학교는 매달 도서관 지원금이 500~600만원씩 나오기 때문에 가끔씩 청소년 추천도서를 왕창 사셔서 보급하고 있다고 한다. 2015년에는 개교 초기인지라 도서관에 대한 관심이 부족했지만 2016년부터 지금까지 많은 책들이 들어오면서 도서관 사서는 점차 업무가 늘어가고 있다. (책 정렬 맞추기, 대출/반납 관리, 새로온 도서 관리 등)
4.4. 위생 시설 [편집]
복도를 걸어가다 보면 바로 옆에 탁트인 양치실이 있는데, 복도와 양치실이 1m 30cm정도 되는 담으로만 구분되어 있기 때문에 사고가 잦다. 복도에서 뛰다가 언제든 양치실로 들어갈 수 있기 때문이다. 담을 이용하여 U턴 등의 화려한 기술로 친구를 따돌릴 수 있기 때문에 활용가치가 매우 높은 것도 한목 한다. 또한 담이 하나의 성벽역할을 하여 쫓는 친구가 섣불리 담을 넘거나 양치실로 섣불리 들어오지 못하는 점을 이용하여 투석기의 원리를 이용해 물을 뿌려 쫓는 친구를 물리치기도 한다. 이런 장난이 예전에는 성행하여 항상 양치실 주변이나 양치실 바닥은 물이 있었으며, 창문이 바로 위에 있다보니 비가 오는 날에는 물이 들어가서 간혹가다 넘어지는 사고가 발생하며 실제로 119에 실려간 사례도 있다. 허리를 삐끗하기도 한다. 이런 사건이 연쇄적으로 발생하자 더 이상 양치실 주변의 물은 찾아볼 수 없게 되었으며 비 오는 날에는 대체적으로 창문을 닫기도 한다.(양치실을 진짜 양치하려고 사용하는 학생들은 극히 적다.)
여담이지만 비교적 타교보다 119가 자주 오는데, 체육대회를 하다가 다리가 부러지는 등 다양하다.
보건실도 있고, 화장실은 각 층별로 교사용 화장실과 학생용 화장실이 있다. 가끔씩 뭐가 다를거라고 생각해서 교사용 화장실에 들어가는 학생들도 있는데, 별반 다를 게 없다. 다른 점이라면 변기 커버가 뜯어지는 등의 사고가 적게 일어난다는 것 뿐이다
여담이지만 비교적 타교보다 119가 자주 오는데, 체육대회를 하다가 다리가 부러지는 등 다양하다.
보건실도 있고, 화장실은 각 층별로 교사용 화장실과 학생용 화장실이 있다. 가끔씩 뭐가 다를거라고 생각해서 교사용 화장실에 들어가는 학생들도 있는데, 별반 다를 게 없다. 다른 점이라면 변기 커버가 뜯어지는 등의 사고가 적게 일어난다는 것 뿐이다
5. 학교 생활 [편집]
중학교는 혼돈의 카오스라서 그런지 대부분 중2병이다 근데 다들 그 사실을 인지 못한다.
5.1. 일상 생활 [편집]
매주 금요일 5교시는 자율이며, 작년에는 학생들이 선택한 두 종목으로 스포츠 클럽도 했는데, 자세한 내용은 하단의 스포츠 클럽 항목을 참조. 올해부터는 청포도라는 이름의 포트폴리오 작성을 하거나, 퀴즈 등의 교내상 대회 또는 교육을 받는다. 1학년에게는 연극시간도 주어진다고 한다.
여타 학교와 같이, 화장은 엄금되며 만약 적발되었을 경우는 화장품을 압수한 후 졸업식날 돌려준다.(개 구라다.))) 고데기등의 전열기구는 화재의 위험이 있을 뿐더러 사용장소가 여학생들은 주로 화장실이니 감전의 우려 역시 존재한다. 하지만 여전히 교실이나 여타 은둔한 장소에서 전열기구의 사용은 끊이지 않고 있다.
아침시간에는 클래식이나 행진곡을 틀어주고, 점심시간에는 학생들이 신청한 곡을 틀어준다. 신청만 하면 거르는 것 없이 틀어주는지 팝송 등은 기본이며 보컬로이드 곡이나 애니 오프닝, 엔딩 곡도 나온다. 심지어는 트로트도 나온다. 예전에는 시험일만 빼고 맨날 노래가 나와 학업적인 측면에서 불만이 많았지만, 교장이 바뀐 이후로는 시험기간에 노래 방송과 피아노 연주를 금지하고있다.
점심시간 노래 재생은 1회 전교회장선거때 포퓰리즘 공약으로 처음 등장했다. 당시 모든 후보가 점심시간 노래 방송을 공약으로 내세웠었다. 유력한 후보가 당선되면서 화, 목마다 노래를 틀기로 결정되었는데, 언제부턴가 갑자기 매일 노래가 나오기 시작했다. 물론 이제 관리가 제대로 되면서 시험기간 등에는 나오지 않는다. 점심시간, 시험기간에 공부 하기를 원하는 학생들을 위해 1층의 학생부실에 독서실 책상을 여러개 놓아두었으니 공부를 하고싶다면 언제든 거기서 할 수 있다. 교실에서도 오후 6시 소등전까지 남아서 공부할 수 있다.
여타 학교와 같이, 화장은 엄금되며 만약 적발되었을 경우는 화장품을 압수한 후 졸업식날 돌려준다.(개 구라다.))) 고데기등의 전열기구는 화재의 위험이 있을 뿐더러 사용장소가 여학생들은 주로 화장실이니 감전의 우려 역시 존재한다. 하지만 여전히 교실이나 여타 은둔한 장소에서 전열기구의 사용은 끊이지 않고 있다.
아침시간에는 클래식이나 행진곡을 틀어주고, 점심시간에는 학생들이 신청한 곡을 틀어준다. 신청만 하면 거르는 것 없이 틀어주는지 팝송 등은 기본이며 보컬로이드 곡이나 애니 오프닝, 엔딩 곡도 나온다. 심지어는 트로트도 나온다. 예전에는 시험일만 빼고 맨날 노래가 나와 학업적인 측면에서 불만이 많았지만, 교장이 바뀐 이후로는 시험기간에 노래 방송과 피아노 연주를 금지하고있다.
점심시간 노래 재생은 1회 전교회장선거때 포퓰리즘 공약으로 처음 등장했다. 당시 모든 후보가 점심시간 노래 방송을 공약으로 내세웠었다. 유력한 후보가 당선되면서 화, 목마다 노래를 틀기로 결정되었는데, 언제부턴가 갑자기 매일 노래가 나오기 시작했다. 물론 이제 관리가 제대로 되면서 시험기간 등에는 나오지 않는다. 점심시간, 시험기간에 공부 하기를 원하는 학생들을 위해 1층의 학생부실에 독서실 책상을 여러개 놓아두었으니 공부를 하고싶다면 언제든 거기서 할 수 있다. 교실에서도 오후 6시 소등전까지 남아서 공부할 수 있다.
희망 약국은 2016년 4월 14일부터 만들어진 시설인데, 매주 화요일에만 이용 가능하다. 심적으로 힘들거나 우울한 일 또는 고민이 있을 때 아니면 그냥 심심할때 와서 상담을 받고 약을 타 가는 식으로 진행이 되는데, 당연하겠지만 이 약은 진짜 약이 아니다. 약을 대신해서 초콜릿 같은 것들을 넣어 둔다. 횟수는 1명당 단 한번이었지만, 지금은 횟수 제한이 풀린 건지 10번 넘게 했었던 학생도 있다. 또, 약을 줄때는 약봉지와 같이 주는데, 이 약봉지를 5개를 모아 가져가면 약을 3개 더준다.
5.2. 봉사 활동 [편집]
급식 배식, 양치실 청소, 도서관 사서 등 굳이 외부로 나가지 않고도 봉사시간을 채울 수 있는 여러 역할이 존재한다. 입학 초에 학생들은 주로 가위바위보를 통해서 역할을 정한다. 급식을 늦게 먹지만 원하는 만큼 먹을 수 있는 급식 배식은 당연히 인기가 높다. 도서관 사서는 한 학기에 4번 이하로 일하면서 봉사 5시간을 챙겨갈 수 있는 의외로 편리한 직업이었지만 예상보다 인기가 높지는 않았다. 2017년 이후로 도서관이 활발히 운영되면서 사서는 기피보직으로 전락했다. 양치실 청소가 '청소'라는 이름때문에 인기가 가장 없지만 가장 편한 것이 함정이다. 매주 화, 목에만 양치실을 청소하면 되는데 까먹지만 않으면 별 고생은 하지 않는다. 애초에 담당 교사도 직접 와서 검사하지 않는다. 이외에도 다양한 역할이 있는데 다음과 같다.
- 멀티 도우미 : 교사의 노트북과 TV를 연결한다. 인기가 많지만 매 수업시간마다 귀찮음을 감수해야 한다. 물론 교사에 따라 케바케로 본인이 연결하는 경우도 있으니 어떻게 보면 가장 고생 안하는 직업일수도 있고, 애초에 일을 안 해도 가끔씩 교사와 친구들에게 '일 안하고 뭐하냐'며 욕을 좀 먹을 수 있겠지만 그거 빼곤 일을 안해도 애들이 이르지만 않으면 놀면서 봉사시간을 받을 수 있는 역할이다.
- 에너지 지키미 : 이동수업을 할 때 TV, 선풍기, 에어컨을 끄는 것이 주요업무이다. 그러나 더운 여름날이면 에너지 지키미가 학우들과 합심하여 에어컨을 일부로 켜놓고 나가기도 한다. 아니면 몰래 반 아이들이나 다른 반 아이들이 들어와서 덥다는 등의 이유로 켜놓고 갈 때도 있다. 그러나 학년 전체가 이동 수업을 하는 클럽시간에는 절대로 켜놓고 나가면 안된다. 쉽게 발각되기 때문에 괘씸죄로 다음 수업시간에 에어컨을 켜주지 않아 30여명의 학생과 교사 1명이 내뿜는 열과, 밖에서 들어오는 습기, 열기에 모두가 쪄죽는다. 에어컨을 켜기 위해 버튼을 누르면, 행정실에서 막아버려서 아예 작동이 안 되도록 한다. 2017년에 들어서 1, 2, 3학년이 모두 4반 이상으로 구성이 되어 에어컨에 대한 규제가 한층 강화된 것이 원인으로 추정된다.
- 핸드폰 관리 도우미 : 매 조례시 핸드폰 수거함을 교무실로 옮겨두고 종례시 다시 가져오는 일을 한다. 주의해야할 점은 30여명의 핸드폰이 들어간 가방의 값어치는 핸드폰 당 평균가격이 보통 50만원이라고 했을 때 1500만원이다. 핸드폰 가방으로 절대 장난을 치면 안되는 건 당연하며 종례 떄 수거함을 갖고 오다가 떨어트렸는데 수거함이 그닥 충격 흡수를 많이 해주지 못하는 관계로 핸드폰 액정이 파손되어 물어준 사례도 적지 않다.
5.3. 교내 활동 [편집]
다양한 교내 대회도 존재한다.
글쓰기나 따로 참가 신청을 해야하는 대회의 경우 열심히 하는 애들이 별로 없다. 따라서 열심히 쓰면 수상은 따놓은 당상이다. 다만 글이 개판이면 당연히 못받는다.
상은 1개당 내신 0.5점이며 상장 6개를 1~3학년 동안 받아야 한다. 그러면 총 3점으로 기본점수 7점이 합쳐서 전체 내신에 5% 반영된다. 별거 아닌 것 같아도 4점은 고입에서 중요한 역할을 한다.
반장/부반장의 경우 출마하는 후보가 타학교에 비해 극히 적은편이며, 인기투표라고 보기 쉬운데 사실 다 거기서 거기인 애들이라 인기투표가 돼버린 것이지, 확실히 능력있는 애가 나가면 표가 몰리게 돼있다.
1, 2학년 때 상이나 임원활동을 미리 채워놓지 않으면 3학년 때 몰아서 받아야 하는데[4] 너무나 어렵고, 빨리 채우는 편이 훨씬 낫다. 케바케지만 대체로 상 받아야 된다고 설치던 놈이 막상 대회할 때 열심히 노는 경향이 있다. 따라서 3학년이 돼도 경쟁률은 크게 변하지 않는다. 특히 글짓기의 경우, 논리적으로만 써놓으면 수상은 따놓은 당상이다.[5] 현장체험학습 소감문 등도 앞뒤 꽉 채워서만 내면 웬만하면 수상할 수 있다.(어짜피 2019학년도 입학생부터는 1학기당 1개, 총 6개로 조정되었고 코로나-19로 4개로 감축되었다.)
글쓰기나 따로 참가 신청을 해야하는 대회의 경우 열심히 하는 애들이 별로 없다. 따라서 열심히 쓰면 수상은 따놓은 당상이다. 다만 글이 개판이면 당연히 못받는다.
상은 1개당 내신 0.5점이며 상장 6개를 1~3학년 동안 받아야 한다. 그러면 총 3점으로 기본점수 7점이 합쳐서 전체 내신에 5% 반영된다. 별거 아닌 것 같아도 4점은 고입에서 중요한 역할을 한다.
반장/부반장의 경우 출마하는 후보가 타학교에 비해 극히 적은편이며, 인기투표라고 보기 쉬운데 사실 다 거기서 거기인 애들이라 인기투표가 돼버린 것이지, 확실히 능력있는 애가 나가면 표가 몰리게 돼있다.
1, 2학년 때 상이나 임원활동을 미리 채워놓지 않으면 3학년 때 몰아서 받아야 하는데[4] 너무나 어렵고, 빨리 채우는 편이 훨씬 낫다. 케바케지만 대체로 상 받아야 된다고 설치던 놈이 막상 대회할 때 열심히 노는 경향이 있다. 따라서 3학년이 돼도 경쟁률은 크게 변하지 않는다. 특히 글짓기의 경우, 논리적으로만 써놓으면 수상은 따놓은 당상이다.[5] 현장체험학습 소감문 등도 앞뒤 꽉 채워서만 내면 웬만하면 수상할 수 있다.(어짜피 2019학년도 입학생부터는 1학기당 1개, 총 6개로 조정되었고 코로나-19로 4개로 감축되었다.)
5.4. 주요 행사 [편집]
*체육대회: 매년 가을,다른 학교와 마찬가지로 체육대회를 연다. 종목에는 단체 줄넘기,계주등이 있고, 신청자들을 모집하여 노래나 춤등의 장기자랑을 중간에 넣는다. 체육대회가 끝나면 시상을 하긴 하는데 1,2,3등을 다 뽑은 후에 질서상 같은 것들을 주는데다가 학급 수가 적어서 어차피 다 받게 된다. 각 종목별 등수에 따라 상금을 지급한다. 상금은 방학 전에 밥버거나 치킨, 피자를 사는데 이용된다.
*굿모닝리그: 8시 부터 9시 정도까지 반별로 리그를 하는데, 처음에는 남학생은 축구를 하고 여학생은 피구를 했지만 후에는 여학생은 배구를 할 예정이었지만 결국 하지 못했다. 2학기때부터 3학년은 남녀 혼합으로 플로어볼 대회를 한다고 한다. 이기면 2점, 무승부는 1점, 지면 0점을 주어 나중에 등수에 따라 상금을 지급한다. 원래는 체육복을 입고 하는게 맞지만, 어느샌가 교복 또는 자신이 직접 준비해온 체육복을 입고 하는 경우가 많아졌었지만 이제는 그렇게 입으면 교사의 허락을 따로 구하지 않은 이상은 아예 경기 자체를 할 수 없게된다. 또한, 오전 8시에서 8시 20분이라는 상당히 이른 시간에 경기를 시작했기 때문에 처음에는 어느정도 지켜졌지만 시간이 지날수록 인원수는 점점 줄어들어갔는데 이때 반 정도가 오지 않은 상태로 경기 시작 시간이 되면, 몰수패를 당하게 된다. 인원수가 적은 반은 가뜩이나 애들이 안 온것도 서러운데 몰수패까지 당하며 반 아이들에게 왜 졌냐는 소리까지 들으니 당연스레 분열이 일어난 적도 많았다.
*수업 평가표: 매 학기 말, 수업 평가표의 상, 중, 하 점수를 합산하여 월 단위로 순위를 뽑는다. 3월에는 4반, 4월에는 1반... 이런 형태로 각 달마다 1등을 뽑은 다음 최종 순위를 뽑게 되는데 상금은 1등을 한 달의 개수에 따라 달라진다. 2017년에는 1등한 한 달 당 2만원을 책정하여 상금을 지급하였다. 어떤 반은 8만원까지 받기도 하였다. 사실 수업 평가표가 아무리 엉망이라도, 매 수업시간마다 성실히 기록하면 무조건 1, 2등은 하게 돼있다. 기록 자체를 성실히 안하는 반이 있기 때문. 따라서 수업 평가표를 관리하는 친구는 매우 성실한 친구여야 좋다.
*청포도:
*굿모닝리그: 8시 부터 9시 정도까지 반별로 리그를 하는데, 처음에는 남학생은 축구를 하고 여학생은 피구를 했지만 후에는 여학생은 배구를 할 예정이었지만 결국 하지 못했다. 2학기때부터 3학년은 남녀 혼합으로 플로어볼 대회를 한다고 한다. 이기면 2점, 무승부는 1점, 지면 0점을 주어 나중에 등수에 따라 상금을 지급한다. 원래는 체육복을 입고 하는게 맞지만, 어느샌가 교복 또는 자신이 직접 준비해온 체육복을 입고 하는 경우가 많아졌었지만 이제는 그렇게 입으면 교사의 허락을 따로 구하지 않은 이상은 아예 경기 자체를 할 수 없게된다. 또한, 오전 8시에서 8시 20분이라는 상당히 이른 시간에 경기를 시작했기 때문에 처음에는 어느정도 지켜졌지만 시간이 지날수록 인원수는 점점 줄어들어갔는데 이때 반 정도가 오지 않은 상태로 경기 시작 시간이 되면, 몰수패를 당하게 된다. 인원수가 적은 반은 가뜩이나 애들이 안 온것도 서러운데 몰수패까지 당하며 반 아이들에게 왜 졌냐는 소리까지 들으니 당연스레 분열이 일어난 적도 많았다.
*수업 평가표: 매 학기 말, 수업 평가표의 상, 중, 하 점수를 합산하여 월 단위로 순위를 뽑는다. 3월에는 4반, 4월에는 1반... 이런 형태로 각 달마다 1등을 뽑은 다음 최종 순위를 뽑게 되는데 상금은 1등을 한 달의 개수에 따라 달라진다. 2017년에는 1등한 한 달 당 2만원을 책정하여 상금을 지급하였다. 어떤 반은 8만원까지 받기도 하였다. 사실 수업 평가표가 아무리 엉망이라도, 매 수업시간마다 성실히 기록하면 무조건 1, 2등은 하게 돼있다. 기록 자체를 성실히 안하는 반이 있기 때문. 따라서 수업 평가표를 관리하는 친구는 매우 성실한 친구여야 좋다.
*청포도:
청소년이여 포부를 갖고 도전하라.
개교 초, 전교생을 대상으로 시청각실에서 청포도에 대한 교육을 실시했다. 하지만 내용을 기억하는 사람은 거의 없다. 다들 정확히 안다기보단 그저 귀찮은 것이라는 인식이 주되게 퍼져있다.
현재로선 그저 명목상으로만 유지되고 있다. 2015년 개교 후 청포도가 등장했지만, 실질적으로 쓰인 것은 2016년이었다. 겨울방학 직전, 할 것이 없을때 청포도라는 이름 아래 갖가지 활동을 시켰는데 진로에 대해 쓰거나 자기소개를 종이에 쓰는 것, 친구가 좋아하는 것 쓰기 등이 대부분이여서 학생들의 불만이 많았다. 생활기록부를 풍족하게 하기 위한 의도라고 밝혔지만 그 의도가 잘 실현되지는 않은 것으로 보인다. 2017년에는 작년과는 다르게 청포도를 거의 시행하지 않고 있다.
현재로선 그저 명목상으로만 유지되고 있다. 2015년 개교 후 청포도가 등장했지만, 실질적으로 쓰인 것은 2016년이었다. 겨울방학 직전, 할 것이 없을때 청포도라는 이름 아래 갖가지 활동을 시켰는데 진로에 대해 쓰거나 자기소개를 종이에 쓰는 것, 친구가 좋아하는 것 쓰기 등이 대부분이여서 학생들의 불만이 많았다. 생활기록부를 풍족하게 하기 위한 의도라고 밝혔지만 그 의도가 잘 실현되지는 않은 것으로 보인다. 2017년에는 작년과는 다르게 청포도를 거의 시행하지 않고 있다.
5.5. 스포츠 클럽 [편집]
2020년 기준으로 2학년은 금요일 1교시에, 3학년은 금요일 2교시에, 1학년은 금요일 3-4교시에 스포츠 클럽을 한다. (1학년은 예체라는 이름으로, 2-3학년은 동아리라는 이름으로)
6. 교복 [편집]
대체적으로 하복에 대한 평이 그닥 좋지만은 않은데, 하복 상의가 민트색이기 때문이다. 바지와 치마는 곤색으로 무난하지만, 상의가 민트색이라는 점이 눈에 띄어서 하복을 입고 있는 학생들의 별명은 민트벌레. 스키장 마을 주민들은 민트 교복이 천마중학교 교복이라는 것을 누구나 알고 있어 그리 창피하지는 않지만, 가까운 평내호평이나 마석쪽으로 이 교복을 입고 다닌다면 왠지모르게 시선이 느껴진다. 스키장마을에는 민트색이 곳곳에 눈에 띄지만 인근 번화가에는 민트색을 전혀 찾아볼 수 없기 때문에 고립감을 느낄 수도 있다.
아이들은 대부분 와이셔츠 위에 하복을 입고다닌다, 여복으로 18년 기준 중3 여학생이 먼저 입고다녔는데, 그것이 유행처럼 번졌다고 한다.
욕만 실컷 먹고 있는 하복과는 달리, 동복은 정상적이다. 동복,하복 상관없이 여학생도 바지 선택이 가능하다. 넥타이와 리본은 동복에만 있는데, 남녀상관없이 넥타이와 리본 모두 착용 가능하다고는 하지만, 넥타이를 더 선호하는 듯 하다. 그러나 하루마다 적어도 3번 이상은 넥타이를 조여매게 되는데, 학생들이 서로 친구의 넥타이를 잡아 빼는 장난을 치기 때문이다. 하지만 3학년이 되면 넥타이를 잡아당기는 문화는 대체적으로는 사라진다. 구성원에 따라 다를 수 있지만, 넥타이를 잡아당기면 1학년 때의 광기어린 눈빛이 아니라 따가운 눈빛이 날라오기 때문이다. 물론 그래도 할 사람은 한다.
아이들은 대부분 와이셔츠 위에 하복을 입고다닌다, 여복으로 18년 기준 중3 여학생이 먼저 입고다녔는데, 그것이 유행처럼 번졌다고 한다.
욕만 실컷 먹고 있는 하복과는 달리, 동복은 정상적이다. 동복,하복 상관없이 여학생도 바지 선택이 가능하다. 넥타이와 리본은 동복에만 있는데, 남녀상관없이 넥타이와 리본 모두 착용 가능하다고는 하지만, 넥타이를 더 선호하는 듯 하다. 그러나 하루마다 적어도 3번 이상은 넥타이를 조여매게 되는데, 학생들이 서로 친구의 넥타이를 잡아 빼는 장난을 치기 때문이다. 하지만 3학년이 되면 넥타이를 잡아당기는 문화는 대체적으로는 사라진다. 구성원에 따라 다를 수 있지만, 넥타이를 잡아당기면 1학년 때의 광기어린 눈빛이 아니라 따가운 눈빛이 날라오기 때문이다. 물론 그래도 할 사람은 한다.
교복은 1, 2, 3학년이 모두 같기 때문에, 학년을 명찰 색으로 구분한다. 하지만 학생들이 대게 명찰은 차고 다니지 않기에 누가 선배고 후배인지는 외관상으로만 구분하는 수 밖에 없다[6]. 색은 학년별로 돌아가면서 노란 바탕에 검은 글씨→초록 바탕에 흰 글씨→하늘색 바탕에 검은 글씨이며 이때 명찰의 바탕 색은 체육복에도 동일하게 사용된다. 체육복에는 세 줄이 그어져있는데, 그 중 가운데 줄이 명찰의 바탕색을 따라가며 나머지 두 줄은 흰색이다. 또한, 교내 규칙상 학교에 있는 모든 시간에 한해서는 체육복을 입어도 되지만 등하교시에는 불가능하다. 2019학년도부터 체육복 등하교가 허용되었다!
체육시간에 사복이나 교복을 입는 것은 당연히 비허용이다. 2017년 기준 3학년은 체육복이 불편할 경우, 검은색 등의 면티를 체육복 상의 대신 입을 수 있도록 제제를 약간 풀어주었다. [7] 물론 영하로 내려가는 11월 이후부터는 암묵적으로 사복이 허용된다.
또한, 날이 추울 경우에는 교복 위에 외투를 입어도 되는데, 단 마이를 무조건입고 난 후에 입어야 한다.(아무도 지키지 않는다.) 지키지 않았을 경우 외투를 압수당하며 졸업식날 돌려준다고 한다. 다만 이것은 학생들을 겁주기 위함이다. 다만 이것은 대체적으로는 학생들을 겁주기 위함이며 사실상 하교 시에 주기 마련이다. 추운 겨울날에는 암묵적으로 잡지 않는 경향이 있다. 2017년 3학년을 대상으로 '마이 위에 사복' 규정을 약간 완화해주었는데, 이유는 마이가 너무 작아져서 외투와 함께 입을 때 불편하다는 등 다양한 이유가 있다.
체육시간에 사복이나 교복을 입는 것은 당연히 비허용이다. 2017년 기준 3학년은 체육복이 불편할 경우, 검은색 등의 면티를 체육복 상의 대신 입을 수 있도록 제제를 약간 풀어주었다. [7] 물론 영하로 내려가는 11월 이후부터는 암묵적으로 사복이 허용된다.
또한, 날이 추울 경우에는 교복 위에 외투를 입어도 되는데, 단 마이를 무조건입고 난 후에 입어야 한다.(아무도 지키지 않는다.) 지키지 않았을 경우 외투를 압수당하며 졸업식날 돌려준다고 한다. 다만 이것은 학생들을 겁주기 위함이다. 다만 이것은 대체적으로는 학생들을 겁주기 위함이며 사실상 하교 시에 주기 마련이다. 추운 겨울날에는 암묵적으로 잡지 않는 경향이 있다. 2017년 3학년을 대상으로 '마이 위에 사복' 규정을 약간 완화해주었는데, 이유는 마이가 너무 작아져서 외투와 함께 입을 때 불편하다는 등 다양한 이유가 있다.
7. 기타 [편집]
- 종소리로 캬츄샤를 틀어준다.
[1] 교목과 교화는 가끔씩 교내 퀴즈대회에 출제되니 상식으로 알아두는 것이 좋다[2] 원래 신설 중학교 인지라 2, 3학년은 전입을 통해 채웠다. 2015년 개교 당시 2학년은 60여명이, 3학년은 30여명이 본교로 전입했다. 2016년에는 개교 당시 2학년이었던 60여명의 학생들이 제 2회 졸업생으로 졸업하였다. 본교의 교육을 3년간 다 받고 졸업하는 실질적 제 1회 졸업생들은 2017년에 졸업하게된다.[3] 첫 1학년들에 의하면 학교가 개교하고도 많은 교실이 잠겨있었고, 첫 1학년들이 반 배치고사를 볼땐 페인트 냄새가 조금 났었다.[4] 몰아서 받을 수 있다고 설치던 학생들의 성공률은 0.001%에 그친다. 매사에 성실하게 참여하는 소수의 학생들은 1년에 10개 이상씩 받는 경우도 있는데, 3학년까지 아무런 수상없이 올라온 학생들은 참여도가 대부분 낮기 때문에 어려운 것이 당연하다.[5] 글짓기는 학년불문 경쟁률이 가장 낮은 종목이다[6] 3학년이 돼보면 안다. 특히 3~4월 개학 초기에 가끔씩 반말쓰는 후배들이 있는데 대부분 3학년이라는 걸 구분하지 못하기 때문이다. 그러니 넓은 아량으로 봐주면 된다.[7] 물론 교복은 안된다. 애초에 여학생은 치마이고, 남학생도 솔직히 교복인데 체육복 만큼 편하지는 않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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