채기영
최근 수정 시각: (5년 전)
이름 | 채기영(Ki-yeong Chae) |
생년월일 | |
출신지 | |
학력 | |
포지션 | |
투타 | |
프로입단 | 2015년 한화 이글스 육성선수 입단 |
소속팀 | |
응원가 | - |
1. 소개 [편집]
전 KBO리그 프로야구 선수. 포지션은 외야수.
2. 프로 이전 경력 [편집]
3. 선수 경력 [편집]
3.1. 2015 시즌 [편집]
3.2. 2018 시즌 [편집]
2017년 제대 후 임의탈퇴가 풀리면서 한화 이글스로 돌아왔다.[3] 육성군에서 2018시즌을 시작했다.
퓨처스리그 3경기 2타수 무안타가 2018 시즌 기록의 전부이다. 결국 시즌 후인 10월 25일 방출되었다. 어찌보면 조정원과 함께 불필요한 임의탈퇴의 희생자가 되고 만 안타까운 케이스.
방출 후 파주 챌린저스에 입단했으나 2019년 말에 퇴단했다.
퓨처스리그 3경기 2타수 무안타가 2018 시즌 기록의 전부이다. 결국 시즌 후인 10월 25일 방출되었다. 어찌보면 조정원과 함께 불필요한 임의탈퇴의 희생자가 되고 만 안타까운 케이스.
방출 후 파주 챌린저스에 입단했으나 2019년 말에 퇴단했다.
4. 연도별 성적 [편집]
5. 기타 [편집]
2015년 퓨처스리그 경기에서 당시 상무 피닉스 야구단 소속이던 문승원을 상대로 홈런을 때려낸 경험이 있다.
[1] 김성근 감독과 함께 오지 않았지만 과거에 고양 원더스에서 뛰었던 송주호까지 총 4명의 고양 원더스 선수가 선수단에 포함되어 있다.[2] 그해 경찰 야구단에 합격한 LG 트윈스의 내야수 양원혁이 1군에서 3경기 기회를 받았고 2타석에 들어선 것까지 채기영의 2015년 행보와 거의 유사하다.하지만 1군 첫 타석에서 삼진을 먹은 채기영과 달리 양원혁은 안타로 출루해서 득점까지 기록했다 게다가 2군에서 채기영(61경기)과 비슷하게 출장(71경기)하였고, 2군 타/출/장 .274/.333/.341을 기록하였다. 한편 채기영의 타/출/장은 .206/.306/.318으로 현저하게 기록면에서 부족하다. 팀 동료 조정원이 타/출/장 .385/.487/.656을 기록하고도 경찰 야구단 입단에 실패한 것과 상당히 대조되는 부분이다.[3] 10월 19일 KBO 어플에 한화 소속으로 올라왔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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