짱(만화)/등장인물
최근 수정 시각: (5년 전)
※ 2부를 기준으로 학년과 소속별로 묶어서 표기했다. 등장 배경은 각 항목 참조 바람.
※ 항목이 개설되지 않았음에도 동명이인 때문에 개설된 것처럼 보이는 사례가 있으니 주의. 해설이 붙어 있는 항목은 개설되지 않았다고 봐도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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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우상고 [편집]
졸업생 & 기타
- 김태수 - 우상고의 전 짱
- 서장호 - 김태수의 단짝 콤비
- 우창만 - 싸움 실력은 일반적인 수준인 듯. 실제로 전국도의 첫 등장 장면에서 작년에는 끼지도 못했는데 많이 컸다며 무시당했다. 나충기 에피소드에서 나충기에게 당해 병원신세를 지내며 거의 등장이 없다가 졸업식에서야 겨우 나온 공기급 등장인물. 아버지의 피자집을 돕고 있으며 대학은 포기했다. 사실 처음에는 꽤 비중이 있을 것처럼 등장한 개그 기믹의 캐릭터였는데 어쩌다 보니 전국도에게 그 자리를 빼앗겨버렸다. 공기가 된 이후에도 졸업식 이전에 등장했을 때가 딱 한번 있다면 중간고사 때인데, 바람처럼 등장했다가 바람처럼 사라졌다(...).
허당인 면모가 많고 개그기믹이 넘쳐서 그렇지 그래도 현상태와 나충기와의 1차전에서 자기 오토바이를 타고 도망가라며 현상태의 탈출을 도와주기도 하는 의리있는 선배다.
- 유지현 - 현상태의 前 여자친구. 현상태는 여러모로 고생하다가 결국엔 떠나보낸다. 이 부분이 나름대로 감동적.
3학년
- 현상태(주인공)
- 전국도 - 상태의 친구. 전국도 부처님오신날 파 두목. 험상굳게 생긴 외모와는 달리 싸움실력은 최강급 캐릭터에게 밀리지만 체력과 맷집 그리고 죽음조차도 두려워 하지 않는 깡이 있다. 의리가 있고, 친구나 자신의 후배가 위험에 처해 있을 땐 물불 가리지 않는다.
- 신동혁 - 상태의 친구
- 한봉수 - 상태의 친구
2학년
- 김대섭 - 우상고 최고의 문제아. 광진고 김인섭의 친동생이기도 하다. 부모가 이혼하여 엄마와 같이 살고 있는 상황. 김인섭을 존경하고 따랐다. 하지만 그 형과 관련된 오해가 생겼고 나중에 오해는 풀렸지만 천방지축인 성격탓에 현상태와 항상 마찰을 일으킨다. 나중에 후배 손학교를 통해 자신의 잘못을 깨닫고 결정적인 순간에 상태를 돕는다.
- 장태진 - 김대섭의 친구. 의리가 있고, 언제나 김대섭 옆에 붙어 다니는 단짝.
- 하지만 - 김대섭의 친구. 몸이 비대하다.
- 성혜진 - 우범진을 잊지 못해 끈질기게 대시하는 사자비를 거절한다. 오지랖으로 인하여 나중에 등장하는 김철수와도 관련이 있다.
1학년
2. 광진고 [편집]
졸업생&기타
- 김인섭 S급 한영과 절친 얼굴 상처때문에 선글라스를 착용하는데 상처를 본자는 댓가를 치룸 예-송치상
- 마진석 - 백원기와 함께 김인섭을 보좌. 처음의 포스에 비해 점점 너프되었다. 둘이 싸워야 s급의 유순권과 비슷할 정도.
- 송치상 - 전형적인 악역으로, 레게머리에 진한입술을 한 간사한 캐릭터. 늘 대정의 편에 붙어먹으면서 반란을 꾀한다.
- 전태문 - 송치상의 반란을 도왔던 인물로 초반 이후론 나오지 않는다.
3학년
-
2학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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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학년
- 박건하 - 2학년이지만 묵직하고, 현명하여 김인섭에게 직접 인정받아 광진고를 맡게 되었으며, 인천연합에서도 리더 역할까지 꿰찼다.
김대섭과는 중학교 단짝이기도 하다. 평소에는 차분하고 냉철하나 화가 났을 땐 물불을 가리지 않는 성격이기도 하다. 예의가 바르며 김인섭을 깍듯하게 잘 모신다. 마진석과 백원기를 각각 1:1로 눕혀버릴 정도의 실력을 가지고 있고, 그로 인해 김인섭의 후계자로 지목된다.
1학년
-
-
3. 대정고 [편집]
졸업&기타
- 이종수 - 대정고의 전 짱, 유학으로 인한 자퇴
- 한영 - 1. 황동명의 데이터상으론 "랭크 S급, 키 176cm, 2. 폭주족 샤크의 전 리더
- 김이준 - 이종수의 용병
- 유순권 - 이종수의 용병
- 오성범 - 이종수의 용병
- 주희원 - 이종수의 용병
3학년
2학년
- 이상철 - 대정고vs인천연합 전의 1:1 매치에서 전국도, 박건하와 연달아 싸웠다. 괴력이 그의 강점. 싸움 도중 김인섭을 욕보이며 박건하를 화나게 했고 무참히 두들겨 맞는다. 대정고 측에서 싸움을 중지시키면서 겨우 살아남지만 크게 다쳤다.
- 고영민 - 원래 대정고vs인천연합 전에 나올 예정이었는데 거리에서 장창식한테 털리는 바람에 못나왔다.
1학년
- 오기태 - 초딩 때 친구 머리를 잡고 변기통에 넣으면서 변기통이라는 별명을 가지게 되었다. 1년 꿇었으며 중학생 때 모종의 사건으로 박건하와 감정이 좋지 않다. 전국도와 싸웠는데 전국도 특유의 맷집과 주변의 중재로 인해 분패.
4. 대건고[2] [편집]
5. 동인천고 [편집]
6. 서인천고 [편집]
7. 경인공고 [편집]
8. 문학고 [편집]
9. 남부고 [편집]
10. 대명고 [편집]
- 나충기 - 전국도와 의형제로 통하는 사이. 오른손이 매우 강해 맞으면 한방에 갈비뼈가 나갈정도. 영화 보는 것을 좋아해 극장에서 거의 살다시피한다.
- 이근삼 - 당구를 잘 친다. 전국도에게 선배 대접을 하는 것을 보면 2학년으로 보인다. 겁이 많은 사람을 용서못하는 성격이며 김태수와 서장호가 용산에 가서 싸울 때 같이 싸웠다. 탱크 편에서 전국도에게 나충기는 탱크에게 당한 게 맞다고 말해준다.
- 동문
- 채상 - 현상태가 나충기를 찾으러 용산에 왔을 때 현상태에게 대명고등학교가 아닌 대명 초등학교를 알려주며 따돌린다.
11. 전국도와 부처님 오신 날 파 [편집]
12. 칠대성왕 [편집]
- 차원호 - 前 칠대성왕(정확히는 '민문식과('의'가 아니다) 칠대성왕' 멤버. 현재는 현상태의 권유를 받고 인천연합에 가입했다.
- 양우성 - 前 칠대성왕 멤버. 2부에서는 등장하지 않는다.
13. 인천연합 [편집]
14. 칠악야차 [편집]
15. 사신[4] [편집]
16. 민주연합 [편집]
17. 찬바람 [편집]
18. 그외[5] [편집]
- 정상호 - 1부 기준 현상태의 담임 선생님으로, 감정을 거의 드러내지 않아 인간 콘크리트라는 별명이 있다. 본작에서 나오는 어른들 중 가장 어른다운 사람.[6] 상태가 수업을 빼먹고 다른 학교와 싸우러 갔다가 들켜서 징계를 받을 위기에 처하자, 상태란 이름의 학생이 있느냐는 질문에 "현상태는 제 수업을 확실히 받았습니다. 졸아서 주의를 줬기 때문에 잘 기억하고 있습니다."라고 거짓으로 대답하고, 이후 마주친 현상태에게 "너에게 다시 한 번 기회를 준다. 그 때문에 난 양심을 팔았어."라고 말할 정도. 또한 우대혁과 아는 사이로 보이며, 그와 관련해서 작품의 주제를 대변하는 말을 한다. 우대혁 항목 참고.
- 판원식 - 우상고의 학생주임 선생님으로 2부 기준 현상태의 담임. 우상고의 선생님들 중 비중이 있는 특이한 케이스다.
- 박종현(탱크)
- 천수경 - 주인공 현상태의 여친이자 히로인
- 우대혁 - 조폭 대혁파의 두목. 우범진의 아버지.
- 구 여사 - 본명 구옥자. 돈으로 사람을 지배하는 사회 적응법을 벌써 깨우친 고딩의 엄마. 선용파 보스 강선용과의 줄이 있어서 자기 아들 이종수를 때린 우범진을 선용파에 팔아넘긴다. 문제는 강선용과 우범진과는 이미 씻을 수 없는 악연이 있는 상황이었다는 점. 우범진의 죽음에 직접적인 영향을 행사한 인물이라고 할 수 있다. 여담으로 1부 후반부에 자기 아들이 빡돌아서 골프채로 집안 살림을 다 때려부쉈는데도 부서진 물건보다 왜 화났냐고 묻는다. 아들을 걱정하는 건지, 집안살림이 개박살나도 무덤덤한 건지 툭하면 밥을 안 먹네 마네 하는 소리를 하는 아들이라 그런지 너무 오냐오냐하며 키운 것이 문제인 듯. 결국 그 결과 아들이 조폭 두목으로 전락했으니 자업자득. 만약 알고 있다면 뒷목을 잡고 있을 것으로 보인다.
- 조수진 - 2부에서 등장하는, 전국도와 플래그를 세우는 소녀.
- 조필규 - 천수경의 엄마에게 사기를 쳤던 제비족. 문제는 도주 과정에서 현상태와 어떤 형사에게 발각돼서 잡히고 말았다.
- 배상도 - 짱 극초반 비중이 꽤나 있을 것처럼 나왔으나 이후 공기화된 캐릭터. 동일고등학교 재학생이며 항상 선글라스를 끼고 있다. 짱 1권에서 양아치들한테 쫒기다가 현상태가 구해줘서 인연이 되었다. 원래는 용산에 살았다고 하는데 현상태가 나충기를 잡으러 용산으로 갔을 때 조언을 해줬다. 그 이후 거의 안 나오다가 추격전 장면에서 부딪치는 행인 역할로 한 번씩 나온다.
- 현상태 엄마 - 아들은 맨날 쌈질이나 하고 다니는데 크게 혼내지도 않는 사람 좋은 아줌마이다. 얼굴을 보면 알 수 있다시피 현상태는 엄마를 닮았다. 현상태가 경찰이 되는 것을 한때 반대했다. 경찰이 위험하다는 이유였다. 2부에서 고3이 된 현상태가 또 싸우자 사람 좋은 엄마도 현상태를 나무라기 시작했다. 그리고 현상태를 공부시키기 위해 치매 연기라는 희한한 방법을 쓰게 된다. 현상태는 그리하여 엄마에 대한 걱정으로 공부에 더 열중하기 시작했고 이 방법은 효과를 본다. 그런데 천수경의 가벼운 입 때문에 치매가 연기였다는 사실이 들켰다. 현상태는 그 모든 것이 연기였다는 걸 알고는 안도하며 엄마를 끌어안는다.
- 현상태 아빠 - 본명은 현상범. 현상태의 멘토와도 같은 인물로, 노래방을 운영했다가 인천연합에게 털려서 피씨방으로 바꿨다. 비교적 엄격한 아버지인데, 짱 초반에는 현상태를 체벌하는 장면이 많이 나왔다. 현상태에게 피가 되고 살이 되는 얘기도 하고 자신의 노래방을 부숴버린 인천연합을 돈 때문에 풀어준 경찰서장이 주는 입막음용 돈봉투를 그 면상에 내던지며 호통을 치기도 했다. 이런 모습으로 볼 때 현상태의 성격은 아버지를 닮았다는 것을 알 수 있다. 천수경을 상당히 좋게 보고 있으며 친구들에게 괴짜로 알려져 있기도 하다.
- 김종구 - 원조교제를 알선하는 날라리. 얼굴에 피어싱을 덕지덕지 하고 치열이 엉망인 전형적인 날라리 인상이다. 미성년자이지만 학교를 안 다닌다. 아지트는 어떤 건물의 지하로, 가출한 여자를 많이 데리고 있는데 조수진도 이 중 하나였다. 포터블 게임을 좋아해서 원조시켜서 번 돈으로 게임기를 많이 꼬불쳐놨다. 전국도를 상대하기 위해 나이프를 준비했고, 실제로 이 나이프로 전국도를 찌르기도 했다. 경찰들에게 원조교제 행위를 했다는 것이 들키고 살인미수 등 많은 전과가 생겼다.
- 덕구 - 김종구와 마찬가지로 학교를 안 다닌다. 똘마니들 몇 명을 데리고 다니며 돈을 빌려주고 안 갚으면 린치하는 사채업자 일을 하고 다니는 것으로 보인다. 종구도 이 덕구에게 돈을 빌렸는데 안 갚고 있다가 길가다 우연히 마주쳐서 게임기까지 팔아가면서 갚아야 되는 처지에 놓였는데 종구가 데리고 있는 조수진이 맘에 든 덕구는 종구의 빚을 조수진으로 청산하겠다고 한다. 이후 조수진을 둘러싸고 전국도와 덕구가 싸우며 똘마니까지 가세했지만 불굴의 전국도에 의해서 덕구는 패했다. 종구는 이 덕구를 항상 득구라고 부른다.
- 전국도의 아버지 - 편의점을 운영하고 있으며 생긴건 전국도와 매우 판박이로 매우 무섭게 생겼지만[7][8] 마음씨가 매우 고운사람으로 가출소녀 수진이 전국도의 도움으로 편의점 창고에서 숨어있었을때 딱한 사정을 듣고 식사를 챙겨주고 아르바이트를 할수있게끔 도와준것 뿐 아니라 수진을 강제로 끌고가려한 불량배 일행들이 자신의 편의점에 절도,폭행 사건을 일으켰음에도 불구하고 "아들 역시도 그들을 폭행한건 사실이니 편의점 피해정도는 내가 감수하겠다는 마인드를 가졌다.[9] 그 뿐 아니라 가출소녀 수진의 집까지 손수 찾아가 생활비 지원뿐 아니라 수진의 아버지를 직접 만나서 소주 한잔을 기울이며 현실에 좌절한 수진의 아버지에게 호통을 치면서 현실이 더럽고 다 때려치고 싶더라도 세상 아버지들이 가족을 위해서 모든걸 참아내고 있는걸 모르느냐!! 라며 수진의 아버지가 다시 일어날수있는[10] 원동력을 제공해주기도 하는등 진정한 참어른중 한명이다.
[1] 이름만 보면 뭔가 참 포스없어 보이지만 팀 이름이 이렇다.[2] 몇몇 화(23권 160,161P)에서는 '대진고'라고 오기되었으나 '대건고'가 맞는 명칭인 듯 하다. 단행본의 오류인 듯. 테리나 되는 캐릭터가 '경선의 수부, 정화의 서인천고, 우리 대진고'라는 말도 안되는 대사를 한다. 진과 건의 글자가 비슷해보여서 실수를 한 걸수도 있다. 아니면 야민정음이거나[3] 황동성戰 당시엔 '지열'이라고 표기되어 있었으나 2부(가칭)로 넘어올 때는 '지율'로 바뀌었다.[4] 이 사신이 청룡, 주작, 현무, 백호로 이루어진 사신(四神)(해당 멤버도 4명)을 말하는 건지, 단순히 사신(死神)을 말하는 건지는 불확실하다. 그러나 언급을 한 인물(김이준)의 대사로 미루어보건대 후자일 확률이 높다.[5] 소속이 모호한 인물이나 학교에 다니지 않는 인물, 소속이 밝혀졌으나 중요성이 없는 인물들.[6] 물론 상태네 부모님도 이 쪽에 들어간다. 다만 대사 등을 통한 사회적인 이미지를 굳힌 것은 윤리선생님이 더 크다.[7] 초기에는 아들에게 뿅망치로 얼차려를 주는등 코믹한 장면 위주가 많았다.[8] 무서운거 하나 없이 무식하면서 용감한 전국도가 유일하게 가장 두려워하는 존재이다.[9] 가출소녀 수진이 경찰조사를 받는동안 밖에서 씁쓸한 표정으로 담배를 피우며 "이 썩을놈의 세상..."이라며 한탄하는 장면은 현실을 제대로 비꼰 명장면이다.[10] 그 후 수진의 아버지는 마음을 다잡고 새벽부터 나가서 막노동을 시작하게 되고 수진은 훗날 전국도와 결혼해서 아이까지 가지는등 행복한 삶을 살게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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