맷집이 약한 칠악야차 정동주를 기습으로 잡으며 등장, 랭크는 S급으로 추정. 싸움 형태는 전국도와 같이 맷집형. 성질은 난폭하며 배신자를 상당히 싫어한다.[1] 대인배처럼 보이려는 기질이 있기도 하다.[2]백원기, 마진석과의 2:1 결투에서는 송치상의 난입으로 인해 이길수 있었지만 송치상을 경멸하는 태도를 보였다. 인전연합과 싸움때는 김상우, 백승우, 테리의 연합에 패배했다.[3]
[1] 광진고면서도 사신을 도운 송치상을 김이준이 뒤를 봐주자 왜 저런 배신자를 챙기냐면서 자신은 그런 인간은 체질적으로 맞지않다고 말한다.[2]강정택을 때린 것에 대해서 그에게 무릎을 꿇으며 사과했으나 강정택이 시원찮게 반응하자 이내 돌변하여 "내가 너한테 무릎을 꿇었는데 반응이 왜 이따위냐"라고 하면서 그의 목 뒷덜미를 때린다.[3] 수에서 밀리기에 불공평한 싸움이었지만 인질로 잡힌 우범진 때문에 연합이 일부러 맞아주며 힘이 빠진 상태에서 다시 싸워댔기에 어느정도는 셈셈일지도 모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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