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해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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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해수의 수상 경력 / 역대 등번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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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fffff [[KIA 타이거즈|KIA 타이거즈]] 등번호 50번}}}
이영수
(2004~2005)
진민호
(2006~2007)
전태현
(2008)
{{{#fff [[KIA 타이거즈|KIA 타이거즈]] 등번호 47번}}}
김희걸
(2007)
진민호
(2008~2009)
김희걸
(2010)
{{{#fff [[KIA 타이거즈|KIA 타이거즈]] 등번호 14번}}}
임한용
(2011)
진해수
(2012~2013.5.5.)
송은범
(2013.5.6.~2013.7.3.)
{{{#fff [[SK 와이번스|SK 와이번스]] 등번호 39번}}}
신승현
(2000~2013.5.5.)
진해수
(2013.5.6.~2014)
윤중환
(2015)
{{{#fff [[SK 와이번스|SK 와이번스]] 등번호 37번}}}
이승호
(2009~2014)
진해수
(2015~2015.7.23.)
정의윤
(2015.7.24.~2020)
{{{#fff [[LG 트윈스|LG 트윈스]] 등번호 21번}}}
한희
(2013~2014)
진해수
(2015.7.24.~)
현역



목차
1. 개요2. 선수 경력3. 플레이 스타일4. 여담5. 연도별 주요 성적

1. 개요 [편집]

"증명하겠다. 손해 본 트레이드가 아니었다는 걸" -LG로 이적 후 인터뷰에서[6]

LG 트윈스 소속의 좌완 투수. 2021년 현재 현역 홀드 1위 투수이다.

KIA 시절엔 부진한 성적으로 진해수소폭탄 취급을 당했으나, 트레이드로 건너간 SK에서는 경기 최다출장기록을 세우는 등 궂은 일을 도맡아 하는 소중한 존재였다. 현재는 LG의 주요 중간계투 역할을 맡고 있다.

2. 선수 경력 [편집]

3. 플레이 스타일 [편집]

빠른 공을 던지는 좌완 파이어볼러로 그 가치는 신인 때부터 나름 인정받았다.하지만 제구가 와일드 씽 형이라 셋업맨 자리는 못 얻고 거의 원 포인트로 등판했는데, 이건 이적 전 이야기다.

이적 후에는 제구가 잡히고 원래 좋았던 슬라이더의 각도 날카로워 지면서 셋업맨 자리를 얻었고 결국 2017 시즌 홀드왕도 수상했다.[7] 그러나 지나치게 많은 경기수 출장으로 혹사를 당한 감이 있다. 좌타자를 잘 잡는 편이라 전체 경기의 절반을 등판한 시즌이 3번이나 있었다. 그 덕에 2018 시즌은 지쳐서 매우 부진했다. 그나마도 진해수는 이적 후의 커리어 로우였던 2018 시즌에도 66경기나 출장해야 했다. 좌완이 부족한 팀 사정상 꽤나 많이 나오는 탓에 출장 경기 수 상위권에 자주 보인다.

좌완투수로 좌타자를 상대하는 역할을 맡아 왔고 현재까지도 그 역할로 필승조에 자리잡고 있지만, 아이러니하게도 2018년 이후로는 오히려 우타자에게 더 강한 편이며, 2020년에는 우타자 상대 피OPS .503, 좌타자 상대 .716으로 그 격차가 심해졌다.[8]

좌완 투수인 것도 있고 후술할 투구폼 덕에 주자 견제 능력이 상당히 좋은 편에 속한다.

4. 여담 [편집]

  • 투구폼이 상당히 특이한데 와인드업 없이 바로 앞으로 스트라이드를 내는 투구 동작을 가지고 있다. LG 트윈스에서 투구폼의 미묘한 교체로 성적이 조금씩 올라가고는 있는데, 진해수 얘기가 언급될 때마다 저 투구폼은 항상 회자된다.
  • 가족들 대부분이 왼손잡이라고 한다. 글씨를 쓸 때도 왼손으로 쓰는 걸로 봐서는 본인도 왼손잡이인 듯하다
  • 부산 출신이라 그런지 롯데 자이언츠의 열렬한 팬이라고 한다. 상무 시절에도 롯데 경기를 보러 사직 야구장을 들락거렸을 정도라고... 2008년 소속팀인 KIA가 4강에 떨어졌는데 싸이에 롯데 응원하는 글 올렸다가 엄청나게 까였다. 그래서 별명도 진꼴빠.
  • 성격이 굉장히 내성적이라서 기아에서 동료들과 친해지는데 1년 가량이 걸릴 정도였다고... 하지만 트레이드 이후 SK로 이적하면서 다정한 팀 분위기에 동화되었고 또 상무 시절 선임들도 다수 있었기에 이제는 적응이 잘 된다고 한다., 또한 LG로 트레이드 되면서 상당히 섭섭해했다는 얘기가 있다.
  • 2014 시즌에 등판 횟수가 잦아지며 너무 많이 등판하는 것 같다는 의견이 있자 본인은 오히려 나가서 못 던지는 것이 문제라고 말했다. 진해수의 성격을 알 수 있는 부분.
  • LG 트윈스 유튜브에 올라온 THE INTERVIEW 영상에서, 진해수는 좌타자 스페셜리스트 역할로 등판하였다가 실점하며 역전을 허용하게 된다. 홀드냐 아니냐 혹은 짧은 이닝 동안 특정한 타자를 저격하려고 등판하는 상황에서 실점을 하는 경우 더 큰 비난이 쏟아지기 마련인데 물리치료실에서의 인터뷰에서 "잘 안 맞는 날이네요"라는 말에 "제가 못한 거죠, 못하는 날이죠"라며 자책하는 모습을 보인다. LG 트윈스에 온 뒤 2016년 초중반까지 피칭에도 자신감이 떨어지는 모습이 많았는데, 8월을 기점으로 훨씬 더 자신감 있는 투구를 보여주고 있다. 그리고, 2016년 8월 이후부터 2017년 정규시즌 개막전에 이르기까지 무실점을 이어나갔다.
  • 2016년 포스트시즌 이후 인터뷰에서 "진해수도방위사령관", "진해수호신"이라는 별명을 아는가에 대한 질문에 처음 듣는다면서도 아직까지 그런 별명이 과분하다며, 평범한 별명을 원한다는 대답을 한 바 있다. 이미 이때는 슬슬 연속 무실점을 이어가던 때였는데, 호평을 들을 만한 밸런스를 보여줬음에도 스스로는 불만족스럽다며 영광을 LG 다른 중간계투 투수들에게 돌렸다. 겸손까지 갖춘 수호신
  • 외모가 역시나 동향 출신인 만화가 가스파드와 똑 닮았다. 배우 류승수와도 묘하게 닮았다는 의견도 있다. 또한 K팝스타출신의 배우 박혜수와도 닮았다. 이름도 해수로 비슷하다.

5. 연도별 주요 성적 [편집]

역대 기록
연도
소속팀
경기수
이닝
ERA
세이브
홀드
피안타
피홈런
사사구
탈삼진
WHIP
2006
4
4⅔
11.57
0
0
0
0
12
0
2
1
3.00
2007
14
36
6.75
0
2
0
0
47
2
16
11
  1. 67
2008
24
10⅔
5.06
0
0
0
1
12
0
12
7
2.16
2009
7
8⅔
10.38
1
2
0
0
11
1
10
7
2.19
2010
2011
2012
56
41
5.27
1
2
0
6
48
3
21
24
  1. 63
연도
소속팀
경기수
이닝
ERA
세이브
홀드
피안타
피홈런
사사구
탈삼진
WHIP
2013
72
(2위)
48⅔
5.55
2
5
0
10
52
4
30
40
  1. 58
2014
75
(1위)
49
7.16
0
4
0
15
67
8
30
37
  1. 92
2015
12
7⅓
6.14
1
0
0
0
7
1
8
7
  1. 64
연도
소속팀
경기수
이닝
ERA
세이브
홀드
피안타
피홈런
사사구
탈삼진
WHIP
2015
27
21
5.57
1
2
0
4
22
1
13
13
  1. 62
2016
75
(2위)
54
4.67
0
4
1
17
(4위)
57
5
39
54
  1. 74
2017
75
(1위)
52⅔
3.93
3
3
1
24
(1위)
49
4
17
43
  1. 26
2018
66
43⅔
7.21
2
3
0
14
63
7
17
37
  1. 74
2019
72
(2위)
42
3.43
3
1
0
20
44
2
18
38
  1. 43
2020
76
(2위)
50
4.32
4
2
0
22
(3위)
54
3
27
59
  1. 54
KBO 통산
(12시즌)
655
469⅓
5.48
18
30
2
133 (3위)
548
43
260
383
  1. 64

[1] SNS 등으로 보아 진해수 본인은 Haesoo Jin으로 영문이름을 사용하는 듯 하다.[2] 본래 이름은 진민호(陳敏湖)였으나 군을 제대하면서 수호신이 되기 위해 개명하였다.[3] 후술하겠지만 아버지의 경우 2013년에 사망.[4] 뮤지컬배우[5] 팀 동료 고우석, 김대현, 김현수, 양석환, 이민호, 이종범, 임찬규, 정우영, 차우찬 등이 소속되어 있다.[6] 2017년 초반 이후 2군에 박혀버린 임훈, 거의 경기에 나오지도 못하는 여건욱을 생각하자면 진해수는 트레이드 된 후 LG에서만 100홀드 이상을 기록했고, 홀드왕도 했었으며 최근 4년간 리그에서 홀드 1위, 현역 홀드 1위, 역대 3위를 기록하는 등 넘치도록 자기 자신만큼은 트레이드가 성공이었다는 것을 증명했다.LG의 그간 트레이드 사례를 보면 손에 꼽힐 대성공이다[7] 덕분에 그때 그 트레이드는 정의윤과 진해수의 1대1 트레이드로 보기도 하나, 신재웅과 임훈도 잠시나마 제 역활을 해줬기에 2대2라고 보는 의견도 있다. 여건욱과 신동훈은 뭐....[8] 다만 좌타자 상대 타석이 2~3배 많은 점은 감안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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