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주I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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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개요 [편집]
2. 구조 [편집]
원래는 지금과 같은 P자 구조가 아니었고 T자 형태로 바로 진주 시내 도로와 연결되는 구조였으나 통행량에 비해 나들목 진입로가 짧았던 터라 불편함이 있었다. 이 구조는 남해고속도로가 왕복 8차로로 확장하면서 지금의 P자 구조로 바뀌었으며 P의 안쪽에 진주 휴게소(부산방향)가 함께 건설되었다.
2.1. 부산 방향(상행선) [편집]
2.2. 순천 방향(하행선) [편집]
3. 톨게이트 구조 [편집]
3.1. 진입 방향 [편집]
- 하이패스전용 진입 차로 : 1차로,3차로
- 일반 진입 차로 : 2차로
3.2. 진출 방향 [편집]
- 하이패스전용 진출 차로 : 1차로,6차로
- 일반 진입 차로 : 2~5차로,7차로
4. 기타 [편집]
- 남해고속도로가 왕복 2차로이던 시절 진주 나들목은 현재의 진주 나들목과 진주 분기점 사이에 있었다. 대략적 위치는 개양오거리 부근이고 개양오거리에서 진주 나들목으로 바로 들어가는 길이 있었다. 나들목 구조는 서마산 나들목와 같은 y형 평면교차방식. 위성 지도로 진주 나들목 조금 지나서 진마대로 위를 통과하는 지점을 자세히 보면 진입로의 흔적이 남아있다. 다음지도 2008년 당시 사진을 보면 더 선명하게 보인다. 진입로의 흔적을 따라가면 있는 폐도로는 옛 남해고속도로 노반이다.
남해고속도로가 왕복 4차로로 확장되고 상평교가 생기면서 새로 진주 나들목이 생겼으나 기존 진주 나들목도 개양 나들목으로 이름을 바꾸면서 한동안은 두 나들목이 같이 쓰였다. 시외버스가 경상대 쪽에서 승객을 태우고 고속도로를 이용하기엔 이 나들목이 편했다. 개양 나들목은 1990년대 말까지 쓰이다 없어졌고 지금 해당 구간은 진마대로가 건설되면서 그 구간을 지나게 되어 흔적을 찾을 수 없다.
- 한국도로공사 진주지사 자리도 지금의 가좌주공 3단지 자리 쪽에 있었다.
- 왕복 2차로이던 구 남해고속도로 구간의 흔적을 진주 나들목 ~ 구 진주 나들목 구간에서 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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