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선미
최근 수정 시각: (5년 전)
분류
역임한 직위 |
대한민국 제19~21대 국회의원 진선미 陳善美 | Jin Sun-mi | |||||||||||||||||||
출생 | |||||||||||||||||||
거주지 | |||||||||||||||||||
본관 | |||||||||||||||||||
현직 | |||||||||||||||||||
재임기간 | 제7대 여성가족부장관 | ||||||||||||||||||
2018년 9월 21일 ~ 2019년 9월 8일 | |||||||||||||||||||
SNS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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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개요 [편집]
2. 생애 [편집]
2.1. 어린 시절과 청년기 [편집]
- 1996년 30세에 사법시험에 합격하였으며, 사법연수원을 28기로 수료하였다. 1998년 11월 32세에 사법연수원을 마칠 무렵에 5살 연상의 대학 선배와 결혼하였는데, 서로가 한창 바쁠 때라 혼인신고를 하지 못했다. 이후 변호사가 되고 호주제 폐지운동에 참여하게 되었는데, 호주제를 없애자면서 남편을 호주[11]로 하는 혼인신고를 하는 게 내키지 않아 양쪽의 합의하에 호주제가 폐지될 때까지 혼인신고를 미루기로 했다. 하지만 호주제가 폐지된 후[12]에도 혼인신고는 하지 않았고, 정계에 진출할 무렵 혼인신고를 할지 고민했으나 굳이 하지 않았고, 20대 총선을 한달 앞둔 2016년 3월에야 19년 만에 혼인신고를 했다. 강동권의 명성교회 출석과 함께 일종의 정무적 판단(...). 또한 임신을 시도하면서 2번이나 유산을 겪은 이후 임신 계획을 접었고, 대신 그 에너지로 사회활동을 더 열심히 하고 나이 들면 아이들을 위한 활동을 하며 살자고 부부간에 합의하였다.
2.2. 정계 입문 후 [편집]
- 2012년 4월 11일, 민주통합당 비례대표 5번으로서 제19대 국회의원이 되었다.
- 국회 안전행정위원회 위원, 새정치민주연합 정책위 부의장 등으로서 활동하였다. '부산 형제복지원 사건 진상규명법'을 대표발의하는 등 민주주의, 인권 증진, 정의를 목표로 의정활동을 했다.
- 2014년 5월 20일에 강원도지사 후보 최문순의 선거대책위원회 수석대변인으로 임명되었고 2014년 6월 4일 지방선거에서 최문순이 강원도지사 재선에 성공하는 데 기여하였다.
- 2014년 10월, 경제정의실천시민연합(경실련)이 선정하는 국정감사 우수의원에 2013년에 이어 2년 연속 선정되었다.
- 2015년 11월, 국회 보좌진과 정치 담당 기자들이 인정하는 '최고 비례대표'에 선정되었는데, 해당 의원이 소속된 상임위원회 보좌진들의 평가, 해당 의원이 소속된 상임위원회를 담당하는 머니투데이 기자들의 평가를 취합한 결과 50명의 비례대표 국회의원 중 9명의 만점 국회의원이 나왔고 진선미도 그에 포함된 것.
- 제20대 국회의원 선거 강동구 갑 지역구에 출마하여 새누리당 신동우 후보를 3,468표차로 꺾고 재선에 성공하였다. 강동구 갑에서 16년 만에 민주당계 정당 소속으로 당선된 것이다. 지역에서 3선을 했던 이부영 전 의원이 정계를 은퇴하며 지역구 후계자로 점 찍어둔 데 이어서 전폭적 지지를 보내기도 했다. 여담으로 진짜가 나타났다 시즌 1의 멤버들 중 유일하게 20대 총선에서 살아 돌아온 진행자다. 김광진 전 의원은 전남 순천 경선에서 패해 총선에 출마할 수 없게 됐고 진성준 전 의원은 새누리당 김성태 후보와의 대결에서 패배하고 말아 20대 국회의원이 되지 못했다. 상임위원회는 행정안전위원회이며, 간사를 맡고 있다.
- 2017년 제19대 대통령 선거에서는 문재인 캠프의 유세본부 공동수석부본부장을 맡았다. 문재인 정부 출범 이후로 친문계 인사이고, 여성운동과 관련이 많은 인사임이 거론되어 초대 여성가족부 장관으로도 물망에 올랐으나 최종적으로는 정현백이 선임되었다.
2.2.1. 2016년 테러방지법 반대 필리버스터 [편집]
2.3. 여성가족부 장관 [편집]
2018년 8월 30일, 정현백 장관의 후임으로 문재인 정부의 두 번째 여성가족부 장관으로 지명되었다. 현역 의원이기에 무난한 청문회 통과가 예상되었다. 논란은 다음 문단에서 후술.
2018월 9월 21일, 청문보고서가 채택되었고 문재인 대통령이 정식으로 임명했다.
취임사에서는 민간 기업 부문에 고위관리직 여성 비율 목표제를 도입하겠다는 뜻을 밝혔다. #
2018년 10월 31일에는 상술된 민간기업 고위관리직 여성 비율 목표제를 비판하는 이종명 의원에게 "여가위에서 그런 우려 전달을 하다니 어떻게 보면 위원님이 굉장히 용감한 것 같다" 라고 하였다. #
2019년 6월 14일, 같은 페미니스트이자 자신이 장관으로 있는 여성가족부의 창시자인 이희호 여사의 추모식에서 사회를 보기로 하였다. #
2019년 8월 9일, 21대 총선 출마를 위해 개각되었다. 후임 장관에는 사회학자인 이정옥이 내정되었다.
2018월 9월 21일, 청문보고서가 채택되었고 문재인 대통령이 정식으로 임명했다.
취임사에서는 민간 기업 부문에 고위관리직 여성 비율 목표제를 도입하겠다는 뜻을 밝혔다. #
2018년 10월 31일에는 상술된 민간기업 고위관리직 여성 비율 목표제를 비판하는 이종명 의원에게 "여가위에서 그런 우려 전달을 하다니 어떻게 보면 위원님이 굉장히 용감한 것 같다" 라고 하였다. #
2019년 6월 14일, 같은 페미니스트이자 자신이 장관으로 있는 여성가족부의 창시자인 이희호 여사의 추모식에서 사회를 보기로 하였다. #
2019년 8월 9일, 21대 총선 출마를 위해 개각되었다. 후임 장관에는 사회학자인 이정옥이 내정되었다.
2.4. 21대 국회 [편집]
전반기 국토교통위원장에 내정되었다. 장관직을 수행하느라 지역구 현안을 제대로 챙기지 못했던 걸 의식[15]해 당의 배려를 받은 것으로 보인다.
2020년 11월 20일 정부의 전세난 해결정책으로 호텔 등의 숙박시설을 개조하여 임대주택을 늘리는 정책에 대해 더불어민주당 미래주거추진단장 자격으로 LH 토론회에 참석하고 동대문구와 강동구에 위치한 임대주택을 시찰하면서 한 발언으로 뭇매를 맞고 있다. 진선미의원은 임대주택에 편견이 있다며 방도 3개 있고 자신이 사는 집과 큰 차이가 없다고 발언했다. 그러나 진선미 의원이 거주하는 아파트는 지역구에 위치한 래미안 솔베뉴[16]로 방이 3개 있는 24평대와 33평대가 각각 14억, 17억 정도를 호가하는 고가 아파트로 이걸 임대주택과 비교하는 건 국민에 대한 조롱과 자신은 비싼 집 살고 서민은 임대 살아도 된다는 내로남불이 아니냐는 여론이 쏟아지고 있다.
2020년 11월 20일 정부의 전세난 해결정책으로 호텔 등의 숙박시설을 개조하여 임대주택을 늘리는 정책에 대해 더불어민주당 미래주거추진단장 자격으로 LH 토론회에 참석하고 동대문구와 강동구에 위치한 임대주택을 시찰하면서 한 발언으로 뭇매를 맞고 있다. 진선미의원은 임대주택에 편견이 있다며 방도 3개 있고 자신이 사는 집과 큰 차이가 없다고 발언했다. 그러나 진선미 의원이 거주하는 아파트는 지역구에 위치한 래미안 솔베뉴[16]로 방이 3개 있는 24평대와 33평대가 각각 14억, 17억 정도를 호가하는 고가 아파트로 이걸 임대주택과 비교하는 건 국민에 대한 조롱과 자신은 비싼 집 살고 서민은 임대 살아도 된다는 내로남불이 아니냐는 여론이 쏟아지고 있다.
3. 논란 및 비판 [편집]
4. 여담 [편집]
- 임태훈 군인권센터 소장의 군내 동성애자 차별에 반발한 양심적 병역거부 변호, 영화 감독 김조광수의 동성 결혼식 참석, 메갈리아 지지자들의 후원, 주민등록번호 임의 번호 개편 중 성별정보 폐지 주장을 보면 알 수 있듯이, 페미니스트와 성소수자들의 주장을 정책 기조에 상당히 반영하고 있어 그들에게 받는 지지 또한 상당한 의원이기도 하다. 다만 성소수자 지지와는 별개로 대중의 성소수자에 대한 혐오 내지 편견의 존재를 명확히 인식하기 때문에 정치 경력이 쌓일수록 선거운동이나 대외활동에서 이를 전면에 내세우지는 못하는 편이다. 그리고 동성결혼 같은 급진적인 주장 대신 생활동반자법 등의 '느려도 안전하게 돌아가는' 길을 추구하는 편이다. 그러나 여성부장관이 된 이후, 여성에 대한 우호적인 정책은 성소수자 인권 정책과 달리 반대는 고려도 않고 급진적인 정책들을 위주로 추구하고 있다. 사실 이걸 보면 급진적인 여성정책을 반대하는 20대 남성(+일부 30대)의 정치적 지분이 얼마나 안습인지 알 수 있다. 왜냐하면 성소수자 인권 정책인 경우는 반대하는 개신교 계열이 결집력과 유동성이 엄청 커서 더불어민주당도 굴복시킬 정도로 강하기 때문에 느릿느릿하게 하는 반면[18], 여성 정책인 경우는 급진적인 정책을 반대하는 20대 남성의 정치적 영향력이 적기 때문이다.
- 2017년 1월, 군형법상 추행죄를 폐지하려는 성소수자 인권단체들의 1만 2천 명 이상의 서명을 받은 입법청원을 여러가지 이유를 들어 거절한 것으로 알려졌다.[19] 이에 대해 성소수자 인권운동가들이 상당히 술령였는데, 일단 진선미 의원의 입장에서는 과거 19대 시절에도 군형법 제92조의6 폐지를 추진한 적도 있고 여러 다른 신진 정치인들도 이를 적극적으로 규탄하는 의사를 표해야 한다는 입장으로 여겨진다. 실제로 같이 성소수자 인권운동을 적극적으로 지원했던 19대 시절의 민주당 동료 의원 장하나, 김광진 등이 여의도로 돌아오지 못한 예도 있고, 자신 또한 명성교회의 세가 강한 강동구 갑이 지역구이다보니 이런 성소수자 이슈에 있어 전보다 다소 몸을 사리는 경향이 관찰되고 있다. 현실적으로 진선미라는 정치인의 생존을 위해서는 어쩔 수 없는 문제다. 하지만 진보정당 8인만으로 발의가 불가능해지자 더불어민주당 의원 두 명이 발의에 참여했는데, 그중 한 명이 진선미 의원이다. 다른 한 명은 권미혁. 더불어민주당 소속으로 페미니스트로 유명한 남인순 의원도 공동발의를 거부했는데, 더불어민주당 자체가 정치적 스펙트럼이 굉장히 넓다보니[20] 대표발의자가 되기 부담스러웠다고 보는 것이 맞다.
- 율동을 잘한다.
- 여성잡지인 마리끌레르 화보도 찍었다.
- 강동구의원 중 동명이인 진선미가 있으며, 심지어 지역구도 강동구 갑 소속이다.
- 2018년 재산공개대상 고위공무원에서 재산순위 최하위로 기록되었다.#
5. 소속 정당 [편집]
소속 | 기간 | 비고 |
2012 - 2013 | 정계 입문 | |
2013 - 2014 | 당명 변경 | |
2014 - 2015 | 합당[25] | |
2015 - | 당명 변경 |
6. 선거 이력 [편집]
연도 | 선거 종류 | 선거구 | 소속 정당 | 득표수 (득표율) | 당선 여부 | 비고 |
2012 | 비례대표 | 7,777,123 (36.45%) | 당선 (5번) | 초선 | ||
2016 | 서울 강동 갑 | 54,159 (43.79%) | 당선 (1위) | 재선 | ||
2020 | 80,361 (51.50%) | 당선 (1위) | 3선 |
7. 둘러보기 [편집]
[1] 출처. 진선미의 인터뷰에 따르면, 초등학교를 6살에 들어갔다고 한다.[2] 초역세권 래미안 신축 살면서…與진선미 "아파트 환상 버려라. 임대주택도 방 3개" 이전까진 프라이어팰리스에 거주했었다.[3] 강릉 진씨는 여양 진씨 예빈경-별정공-예원공파로 합보된 상태다. 여양 진씨 홈페이지 인물동정에도 나온다.[4] 조국처럼 초등학교 입학을 대외적으로 만 4세에 한 경우. 그래서 학번이 84학번이다.[5] 용산에서 진영 바꿔서 당선되신 분과 동명이인. 같은 여양 진씨 집안이다.[6] 1998년 결혼하였고, 혼인신고 자체는 2016년 20대 총선 출마를 앞두고 진행했다. 혼인신고를 18년이나 미뤘던 이유는 혼인신고 즉시 남편(이나 시아버지)의 호적으로 편입되는 호주제의 성차별적 문제 때문. 진선미 의원이 호주제 폐지에 앞장선 여성 변호사들 중 하나였음을 생각해 보면 놀라울 건 아니다.[7] 같은 당 더불어민주당 국회의원이자 행정안전부장관인 진영과 동명이인.[8] 1993년 2월 28일에 순창제일고등학교와 통합되었다.[9] 조국처럼 학교를 만 4세에 들어갔다.[10] 그리고 이후 사법시험에 합격하여 수원지방판사를 지낸다.[11] 남편이 차남 이하일 경우 혼인신고와 동시에 시아버지 호적에서 법정분가되어 남편이 호주가 되고 그 호적에 아내가 들어가게 된다. 반대로 남편이 장남이라 시아버지 사후 호주 자리를 상속받게 될 입장이라면 혼인신고 후 시아버지의 호적으로 들어가게 된다.[12] 2008년 1월 1일자로 폐지.[13] 김명수 대법원장 지명. 최초의 순수 변호사 출신 헌법재판관이다.[14] 여성 원내대표는 박영선이 있었다. 여성 당대표는 한명숙, 추미애가 있다. 박영선도 권한대행이었지만 원내대표 시절 당 대표 임무도 같이 수행한 때가 있었다.[15] 실제로 지역 최대현안이던 9호선 연장이 질질 끌린 탓에 서울 지역 21대 총선 민주당 당선자 중 고민정(2.5%p)에 이어 2번째로 적은 득표율차인 3.8%p차로 꽤나 힘들게 당선되었다. 당시 고민정의 상대는 서울시장을 지낸 오세훈인 반면 진선미의 상대는 강동구와 연고가 단 하나도 없는 이수희였다. 물론 광진 을은 전통적 진보 텃밭이고 강동 갑은 스윙 보터에 가까운 건 감안해야 하겠다.[16] 심지어 내부에 골프장까지 있다. 진선미 의원이 시찰한 아파트는 빌라를 매입해 개조한 수준이였으니 수준 차가 어마어마하다[17] 19대 국회 때도 거론된 안건이지만, 19대 국회의 끝물이었다보니 공청회 한 번 하지 못하고 정부의 의견만이 반영된 채로 지극히 한정된 경우에 심사를 거쳐 허용한다는 등의 내용만이 포함된 개정안이 본회의를 통과, 2017년 5월부터 시행하기로 결정되었다.[18] 이것 때문에 성소수자 인권 단체는 정의당이나 녹색당을 우호적으로 보고 있다.[19] 출처: SOGI법정책연구회 한가람 변호사 증언. 결국 입법청원은 정의당 이정미, 김종대 의원에게 접수되었다.[20] 한나라당 시절 원조 친박으로 장관까지 한 실세 진영과 상도동계의 후신인 김영춘부터 정의당 뺨칠정도로 진보적이라 평가받는 전재수, 권미혁까지 있다.[21] 호칭도 '남편'이 아닌 '남친'이라고 한다.[22] 갑 지역은 보수성향이 조금 더 강하고,을 지역은 스윙보트적 성격이 강하다. 왜냐하면 명성교회가 민주당의 우세를 상쇄시켜서 보수세를 남기기 때문이다. 사실 20대 총선에서 갑에서 진선미 의원이 당선된 게 진보 성향의 정치인으로서는 거의 처음이였고,실제로 진선미 의원이 더불어민주당에서도 진보적인 성향으로 분류되는 것을 감안하면 상당한 이변으로 평가받았다.[23] 갓건배는 적어도 말로만 했다. 그런데 그 범인은 거기에 모자라 실제로 찾아갔다![24] 박경미, 백혜련, 유은혜, 이재정, 진선미, 김민기, 김영호, 임종성, 김정우, 김영진 [25] 새정치민주연합에 흡수 합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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