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법언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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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1. 개요2. 내용3. 바깥고리

1. 개요 [편집]

陣法諺解. 조선 후기의 무신이었던 최숙(崔橚)이 1693년(숙종 19년)에 함경감영(咸鏡監營)에서 간행한 한글 병법서(兵法書). 현재 국립중앙도서관에 소장되어 있다.

2. 내용 [편집]

1693년에 순 한글로 만들어진 병법서로, 1668년 선전관, 1684년 공청도병사, 1694년 삼도수군통제사 등을 역임하였던 최숙이 편찬하였다. 최숙은 1600년대 당시 조선에서 병법의 대가로 인정받던 인물로, 진법언해 외에도 병학지남 등을 남겼다.

책의 내용은 절목총론(節目總論), 오행진법(五行陳法), 장조법(場操法), 사면조(四面操), 주습야조(晝習夜操)로 이루어져 있다.

조선 전기의 대표진법이었던 오행진법(五行陳法)을 순한글로 상세히 교육하고 있어 그 가치가 크며, 조총과 같은 화포류 병기의 사격 방법 및 활용 준칙, 조선 시대 부대의 실제 구령법 등이 한글로 나와있어 사료적 가치도 크다. 또한 1600년대 우리나라의 한국어 연구에도 중요한 자료이다.

3. 바깥고리 [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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