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관동
최근 수정 시각: (5년 전)
광역자치단체 | |
기초자치단체 | |
행정표준코드 | 3110128 |
관할 법정동 | 진관동[1] |
하위 행정구역 | 56통 447반 |
면적 | 11.53㎢ |
인구 | 56,874명[2] |
인구밀도 | 4,958.80명/㎢ |
진관2로 31 (진관동 78)[3] | |
1. 개요 [편집]
은평구의 법정동이자 행정동. 통칭 구파발[4]이나 기자촌[5]으로 잘 알려져 있는 동네다. 2010년대 들어서는 은평뉴타운이 개발되어 은평뉴타운으로도 많이 알려져 있는 동네. 2020년 기준 은평구를 비롯하여 서울특별시에서 단일 행정동 크기로 가장 큰 면적을 관할하며, 가장 많은 인구가 살고 있는 행정동이다.
철저한 계획 하에 신도시급 규모로 최신식 아파트를 배치한 동네라 그런지 주택가 위주인 은평구 타 지역(특히 6호선 라인)과의 이질감이 좀 있는 편.[6] 진관동과 불광동의 경계인 메뚜기다리를 넘자마자 완전히 다른 풍경이 펼쳐진다. 주변이 산지로 둘러싸인 서울 외곽지역이라 진관동 내에 주둔하는 군부대도 꽤 많다.[7]
양주시 장흥면, 송추, 북한산유원지가 바로 코앞이라 이정표에 일영, 송추가 자주 표기된 걸 볼 수 있다. 고양시 덕양구 지축과 은평구 진관동의 경계에 있는 사거리의 이름이 당초부터 일영송추사거리다. 그래서인지 고양시 지축, 삼송 지역이나 양주 장흥면 지역 거주민들이 많이 보이고 구파발역에서 승하차를 하는 사람의 꽤 많은 수는 양주 장흥면 주민들이다.
이때문에 양주시의 여타지역에 비해 장흥면 주민들은
은평구, 서대문구생활권이나 고양시 일산. 덕양구 생활권이다.
현재 인구가 너무 많아 (57,510명)[8][9] 주민 행정 불편 해소를 위해 행정동 진관동의 분동이 추진 중인 것으로 알려져 있다. #[10]
정치적으로는 전반적으로 진보세가 강한 은평구의 다른 행정동과는 다르게 뉴타운+북한산 자연부락이라는 지역 특성 때문에 보수세가 꽤 강한 편이다. 실제로 보수 성향 국회의원이었던 이재오가 은평구 을 지역을 통틀어서 가장 많은 지지를 받았던 곳이 진관동 지역이기도 했고, 20대 국회의원 선거 이후 진보자유계열 여당인 더불어민주당 소속인 강병원 의원이 은평구 을 지역에서 당선되었지만 여전히 은평구 을 지역구 내에서 가장 낮은 지지를 받기도 했다. 게다가 은평뉴타운 주거지구 개발이 10년이 넘어갔고, 여러 요인들에 의해 부동산 가격이 계속 오르는 지역이라 지역의 보수세가 계속해서 유지될 전망이다.[11][12][13]한편 이와 별개로 선거 투표율이 구내 1위를 밑도는 동네이기도 하다.
이렇듯 여러 방면에서 은평구 타 지역과는 이질감이 있는 편이다. 실제로 1973년 서울 대확장 때 편입된 지역이라 같은 지역으로 묶인 지 거의 50년이 넘어가는 지금도 자연 경계와 개발 정도의 차이 때문에 심리적 간극이 아직까지 완벽히 좁혀지지 않은 곳.[14]
현재 은평구 내에서 평균 지가가 가장 높은 곳이지만, 새로이 재개발이 되고 있는 수색동에 밀릴 전망이다. 둘 다 시경계 지역이지만 도심 접근성과 교통편에서 수색이 넘사벽인 데다가 신축 버프까지 받고 있기 때문.[15]
철저한 계획 하에 신도시급 규모로 최신식 아파트를 배치한 동네라 그런지 주택가 위주인 은평구 타 지역(특히 6호선 라인)과의 이질감이 좀 있는 편.[6] 진관동과 불광동의 경계인 메뚜기다리를 넘자마자 완전히 다른 풍경이 펼쳐진다. 주변이 산지로 둘러싸인 서울 외곽지역이라 진관동 내에 주둔하는 군부대도 꽤 많다.[7]
양주시 장흥면, 송추, 북한산유원지가 바로 코앞이라 이정표에 일영, 송추가 자주 표기된 걸 볼 수 있다. 고양시 덕양구 지축과 은평구 진관동의 경계에 있는 사거리의 이름이 당초부터 일영송추사거리다. 그래서인지 고양시 지축, 삼송 지역이나 양주 장흥면 지역 거주민들이 많이 보이고 구파발역에서 승하차를 하는 사람의 꽤 많은 수는 양주 장흥면 주민들이다.
이때문에 양주시의 여타지역에 비해 장흥면 주민들은
은평구, 서대문구생활권이나 고양시 일산. 덕양구 생활권이다.
현재 인구가 너무 많아 (57,510명)[8][9] 주민 행정 불편 해소를 위해 행정동 진관동의 분동이 추진 중인 것으로 알려져 있다. #[10]
정치적으로는 전반적으로 진보세가 강한 은평구의 다른 행정동과는 다르게 뉴타운+북한산 자연부락이라는 지역 특성 때문에 보수세가 꽤 강한 편이다. 실제로 보수 성향 국회의원이었던 이재오가 은평구 을 지역을 통틀어서 가장 많은 지지를 받았던 곳이 진관동 지역이기도 했고, 20대 국회의원 선거 이후 진보자유계열 여당인 더불어민주당 소속인 강병원 의원이 은평구 을 지역에서 당선되었지만 여전히 은평구 을 지역구 내에서 가장 낮은 지지를 받기도 했다. 게다가 은평뉴타운 주거지구 개발이 10년이 넘어갔고, 여러 요인들에 의해 부동산 가격이 계속 오르는 지역이라 지역의 보수세가 계속해서 유지될 전망이다.[11][12][13]한편 이와 별개로 선거 투표율이 구내 1위를 밑도는 동네이기도 하다.
이렇듯 여러 방면에서 은평구 타 지역과는 이질감이 있는 편이다. 실제로 1973년 서울 대확장 때 편입된 지역이라 같은 지역으로 묶인 지 거의 50년이 넘어가는 지금도 자연 경계와 개발 정도의 차이 때문에 심리적 간극이 아직까지 완벽히 좁혀지지 않은 곳.[14]
현재 은평구 내에서 평균 지가가 가장 높은 곳이지만, 새로이 재개발이 되고 있는 수색동에 밀릴 전망이다. 둘 다 시경계 지역이지만 도심 접근성과 교통편에서 수색이 넘사벽인 데다가 신축 버프까지 받고 있기 때문.[15]
2. 동명 유래 [편집]
3. 변천사 [편집]
4. 관내 교육시설 [편집]
4.1. 초등학교 [편집]
4.2. 중학교 [편집]
4.3. 고등학교 [편집]
5. 관내 교통 [편집]
6. 관내 주거 [편집]
6.1. 아파트 [편집]
이곳의 아파트는 모두 은평뉴타운 지구에 속한다. 은평뉴타운문서 참고.
6.2. 오피스텔 [편집]
- 원건설 은평 뉴타운 힐데스하임 - 2017년 2월 입주.
7. 기타 시설 [편집]
8. 관련 문서 [편집]
[1] 법정동과 행정동이 100% 일치한다.[2] 2021년 1월 행정안전부 주민등록 인구통계[3] 진관동 복합청사로 행정복지센터 말고 서울은평우체국, 은평보훈회관 등이 입주해있다.[4] 조선 시대 당시 파발마를 갈아타는 역참이 존재하여 붙은 이름이다. 이는 진관동 관내에 있는 지하철 구파발역에 반영되었다.[5] 진관(외)동이 달동네인 시절(뉴타운 건축 이전의 진관동은 전형적인 서울시내 깡촌이였다. 거기다 지금의 은평뉴타운 외곽에 해당하는 부분은 개발전 강남, 노원처럼 아예 개발이 더디었던 '서울 바깥안의 시골'이기도 하였다.), 신문사 기자들이 이 동네에 모여 살아 이런 이름이 붙었다. 이 이름은 현재 3지구 11단지 한라비발디 아파트의 부명칭으로 반영되었다. 누드모델로 유명한 이승희가 이 지역에서 태어났다.[6] 다만 진관동을 포함한 3호선 라인(구파발~녹번)쪽은 진관동 못지 않게 최신식 아파트들이 많이 들어섰다.[7] 제30기갑여단 예하의 모 전차대대가 북한산 가는 길목에 주둔 중이며, 수도방위사령부 직할 방패교육대도 이 동네에 있다. 행정구역상 고양시지만 바로 인근에 56사단 본부도 있으며, 사단 본부에서 복무하는 간부들의 자녀는 군자녀 혜택으로 서울 소재 학교에 진학할 수 있는 특권이 있으며, 실제로 뉴타운 소재 학교의 학생들 중 부모님이 직업 군인인 사람들이 꽤 많은 편이다.[8] 2020년 6월 주민등록인구[9] 이 수치는 서울특별시 전체 단일 행정동 중에서 가장 많은 인구수다. 엄청난 인구밀도로 악명 높은 강서구 화곡1동보다 4천명이나 많은 수치. 그나마 뉴타운 개발지이고 지구가 넓게 퍼진 형태에다가 녹지 비율도 꽤 높은 편이라서 실질적으로 주민들이 체감하는 인구밀도는 꽤 낮은 편이다.[10] 2019년에 인쇄된 중장기도시개발계획도에 따르면, 진관2로를 기준으로 은평성모병원과 구파발역 배후 오피스텔 지역, 뉴타운 1지구, 3-1지구 지역은 '구파발동' 이라는 이름으로 분동하며, 진관2로 동측 지역과 뉴타운 2지구, 3-2지구, 북한산성 입구 및 북한산국립공원 지역은 '진관동' 이 되는 것으로 되어 있다.[11] 추가로 지역 주민들을 대하는 현 구청장의 태도 탓에 이 지역의 보수화가 더 가속화될 가능성이 높다.[12] 그런데 비례정당 득표율을 보면 무작정 보수가 강한 지역이라고 보긴 애매하다. 21대 총선 기준으로 더불어시민당 지지율이 여타 은평구 지역보다 낮긴 하지만 32.17%로 1위인 반면 미래한국당 지지율은 은평구 평균과 별 차이가 없는 28.77%였고 심지어 정의당 13.93%, 국민의당 9.42%, 열린민주당 7.16%의 득표율이 나타나서 이 3당들은 은평구에서 가장 높은 득표율을 기록했다.[13] 그리고 지역구 득표율도 강병원 52.22%, 허용석 39.94%로 양당간 격차 최소에 허용석 최다 득표 지역이기는 한데.... 문제는 나머지 8%의 표를 얻은 2명의 후보가 모두 진보성향이라는 거.(참고로 정의당 김종민 후보가 가장 높은 득표율을 기록한 동이다) 이렇게 보면 진관동의 성향은 여타 은평에 비해 보수표가 좀 나오기는 하는데, 국민/공공임대 비율이 40%에 달하는 지역인 만큼 젊은 인구가 많이 사는 곳이라 진보성향이 두드러지는 곳, 다만 그 중에 민주당에 무조건 표를 주는 성향은 상대적으로 약하다고 보는게 맞을 듯.(실제로 서울 대학가 지역들이 대체적으로 정의당/국민의당 득표율 합이 20% 안팤이었던걸 보면) 그리고 투표소별 득표현황을 볼때 자가 비율이 높은 곳과 장기전세 비율이 높은 곳의 득표율이 뚜렷한 차이를 보인다는 것도 특징.[14] 청라국제도시와 인천 서구 다른 지역의 관계와 비슷하다 보면 된다.[15] 단 강남일대로 가기에는 3호선이 있는 진관동이 훨씬 편하다. 수색 및 은평구 남부/마포구 일대는 강남 쪽으로 직선으로 가는 지하철이 없다.[16] 진관동의 옛 행정구역이었던 고양군 신도면의 '신도(神道)'가 옛 하'도'면(下道面)과 이 절에서 이름을 땄던 '신'혈면이 1914년 부군면 통폐합으로 인해 통합되면서 생긴 지명이다. 그리고 2019년 7월에 고양시에서 행정동 신도동을 행정동 삼송동으로 동명을 개명하면서 '신도'라는 명칭은 현재 남아있는 일부 시설물들에서만 그 흔적을 찾을 수 있다. (서울 신도고등학교, 고양경찰서 신도지구대, 신도농협 등)[17] 신도초등학교, 신도중학교, 신도고등학교의 명칭에 흔적이 남아있다.[18] 통합 전 법정동 영역은 구파발동이 3호선 서쪽 지역~구파발사거리 이남, 진관외동은 이말산 이남 지역, 나머지는 진관내동이었다.[19] 사실 그린벨트를 설정한 박정희 대통령이 기자들을 싫어해서 기자촌을 형성했던 구파발을 그린벨트로 묶어버렸다고 한다.[20] 하나고를 넘어서 송추 방향으로 가다 보면 영락없는 외곽 지역의 풍경을 볼 수 있다. 입곡삼거리 넘어가도 고양시 표지판 뜨기 전까지는 진관동이다. 대형 쇼핑몰, 최신식 아파트와 상가 건물들이 즐비한 곳에서 차를 끌고 5분만 지나면 은평뉴타운은 어디 갔냐는 듯한 풍경이 나온다. 주민들의 인식이 사실상 진관동=은평뉴타운이라 뉴타운지구를 제외한 북한산 일대 진관동은 가끔씩 고양시나 양주시로 오해받기도 한다. 사실 그쪽 동네는 다리 하나로 고양시와 서울시가 나뉜다[21] 미세먼지 농도도 다른 서울 지역에 비해 낮은 편에 속한다. 그리고 매우 춥다[22] 은평구 전체 면적의 40% 가까이를 차지한다.[A] 23.1 23.2 서울형혁신학교로 지정됨.[24] 서울 편입 이전에 개교. 서울 편입 당시에는 '서울신도국민학교'로 명칭이 변경되었다.[26] 뜬금없이 고양시의 행정동이 왜 여기 있나 생각할 수 있다. 자세한 내용은 문서 참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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