준족
최근 수정 시각: (5년 전)
분류
1. 개요 [편집]
2. 스포츠 [편집]
2.1. 축구 [편집]
2.1.1. K리그의 준족들[1] [편집]
2.1.2. 외국리그의 준족들 [편집]
2.1.3. 골키퍼 중 준족 [편집]
2.2. 야구 [편집]
2.2.1. KBO 리그의 준족들 [편집]
2.2.1.1. 일반 야수 준족 [편집]
2.2.1.2. 포수 중 준족 [편집]
포수는 특성 상 준족이었다가도 똥차가 되기 쉽다. 그래서 포수 준족도 상당히 의미가 있다. 여기서 포수 준족은 해설자들이 포수치고 빠른 편이라는 말을 자주하는 대상들을 주로 말한다.
2.2.2. 메이저 리그 베이스볼의 준족들 [편집]
2.2.2.1. 포수 중 준족 [편집]
2.2.3. 일본프로야구의 준족들 [편집]
- 고토 슌타 : 홈에서 1루까지 3.7초만에 주파가 가능하다. 단 스타트가 안 좋은 스타일이라 홈에서 1루까지 가는데 보통은 4.1초 정도 걸리며, 시즌 도루 갯수도 언제나 한자릿수에 그친다.
- 나카시마 타쿠야 : 통산 홈런이 2개인 똑딱이지만 2015년 도루왕을 차지했다. 홈에서 1루까지 3.5초만에 주파가 가능하며 전형적인 수비와 발로 먹고사는 선수. 타격에서는 용규놀이를 잘 한다는 점 외에는 평범한 타율 낮은 똑딱이다.
- 니시카와 하루키 : 2014, 2017, 2018년 도루왕을 차지했고 통산 도루성공율 1위를 갖고 있는 현재 일본프로야구 최고의 대도. 그러나 2019년에는 슬럼프를 겪으며 20도루도 하지 못하면서 프리미어 승선에도 실패했다. 참고로 홈에서 1루까지 뛰는데 겨우 3.17초밖에 안 걸린다.
- 마사고 유스케 : 2019년 2군 웨스턴리그 도루왕.
- 슈토 우쿄 : 2019년에 대주자로만 나왔는데 시즌 25도루를 기록하고 전문 대주자 롤로 프리미어 19까지 승선했다. 타격 수비 모두 갈길이 멀고 발만 빠른 유망주인데 그 발 하나로 1군은 물론 국대까지 승선한 케이스. 프로 1년차인 2018년에는 2군 웨스턴리그 도루왕이었다.
- 스즈키 세이야 : 2019년 20-20 달성. 그러나 통산 도루성공율이 60%를 겨우 넘을 정도로 정확도는 떨어진다.
- 스즈키 쇼헤이 : 2018년 2군 이스턴리그 도루왕.
- 시오미 야스타카 : 2019년 2군 이스턴리그 도루 2위.
- 야마노베 카케루 : 세이부의 신인으로 2019년 2군 이스턴리그 도루왕을 차지했다.
- 야마사키 코타로 : 2017-2018년에 2군에서 2년 연속 20도루를 기록했으나 1군에 정착한 2019년에는 도루가 확 줄었다.
- 야마사키 타케시 : 2019년 2군 이스턴리그 도루 3위.
- 오시마 요헤이 : 2012년 센트럴리그 도루왕.
- 우에다 카이 : 아직은 어린 선수지만 2018년에 백업 위주로만 나와서 19도루로 센트럴리그 6위를 기록한 적이 있다. 도루성공률은 90.4%.
- 치카모토 코지 : 2018년 한신의 드래프트 1라운더. 데뷔 첫 해인 2019년에 바로 도루왕을 찍었다.
- 카네코 유지 : 타격은 OPS 6할만 찍어도 다행인 멘도사 똑딱이지만 2015년, 2019년 도루왕을 차지했다. 특히 2019년은 개막하지마자 한달만에 도루왕이 결정되었다고 할 정도로 미친 페이스로 초반에 도루를 쌓았다. 최종 도루갯수는 41개로 특별히 많은 것은 아니었지만. 홈에서 1루까지는 3.65초 정도 걸린다.[21]
- 카마모토 고 : 2017년 2군 웨스턴리그 도루왕. 데뷔 8년만에 안타를 쳐낸 노망주로 1군에 정착한 2019년에는 11도루를 기록하는 동안 1도루자밖에 안 당했다.
- 쿄다 요타
- 키무라 후미카즈 : 고교 시절 5툴 플레이어이면서 투타겸업 유망주였고 프로에는 투수로 입단했으나 투수로 잘 안 되자 타자로 전향한 선수. 툴 하나는 엄청 좋아서 두번이나 10홈런-10도루를 했지만 컨택이 부족해서 주전 정착에는 실패하고 노망주가 되어가고 있다. 도루 갯수는 적지만 순수 주력만 보면 팀메이트 중 최고의 준족 소리를 듣는 겐다 소스케나 카네코 유지보다도 빠르다.
- 타나카 코스케 : 2017년 센트럴리그 도루왕.
- 토노사키 슈타 : 3년 연속 20도루에 2019년에는 20-20까지 기록했다.
- 후쿠다 슈헤이(롯데)
- 후쿠다 슈헤이(오릭스) : 나무위키에 항목이 있는 소프트뱅크에서 롯데로 간 그 후쿠다 슈헤이와는 다르다. 한글이나 히라가나로는 동명이인이지만 한자로 쓰면 다른 이름이라 구별된다. 물론 그 후쿠다도 대타와 선발을 오가면서 불규칙하게 나오면서도 시즌 20도루를 기록했던 준족이지만 오릭스의 후쿠다가 30도루도 찍은 적이 있는 만큼 도루 쪽에서는 더 좋은 기록을 냈다.
2.3. 농구 [편집]
2.3.1. KBL 리그의 준족들 [편집]
[1] K리그1, K리그2 통틀어서[2] 별명이 치타.[3] 2012년 수원에서 뛰었던 그 에벨톤 C.[4] 광주 FC 소속 축구선수.[5] 평소 설렁설렁 뛰는게 습관화가 되어있어서 그렇게 보이지 않는 경우[6] 근육돼지처럼 보여서 그렇게 보이지 않는 경우인데, 가속도가 장난아니다.[7] 단 본인 말로는 순수 주력은 그렇게 빠르지 않다고 한다.[8] 덩치가 워낙 큰 탓에 꽤 깎이는 부분이 있다.순수 스피드는 상당하다고.[9] 원래 포지션은 포수였다. 포수 기준으로는 빠른 발이 맞지만 야수 기준으로는 평범하고, 포수에서 외야수로 전향하였으므로 취소선 처리[10] 원래 포지션은 포수로,베이징 올림픽 때 불펜포수들의 출입이 불가능해지자 본인이 직접 보기도 했다.단 지금은 외야수 겸 지명타자.[11] 이 양반이 이지영보다 더 빠르다...[12] 롯데 시절 가끔 대주자로 나올 만큼 스피드는 나쁘지 않으나 부상 이후 다소 느려졌다.[13] 아닌게 아니라 데뷔 초까지로 한정하면 준족이었던 것이 맞다.[14] 이 사람은 테이블 세터로 뛴 경기도 있으며, 해설자들이 이 사람을 말할 때 주로 발 얘기를 할 정도다. 오히려 일반 야수들과 경쟁해도 평균 이상의 주력을 지녔다. [15] 이쪽은 포수치고 준족인 정도가 아니라 그냥 준족이다. 포수 주제에 스피드가 크리스티안 옐리치랑 맞먹을 정도이다.... 팀 내에서 제일 빠른 수준이다.[16] 2005년 시카고 화이트삭스의 우승 멤버로 월드시리즈 2차전에서 당대 최정상급 마무리투수였던 브래드 릿지를 상대로 끝내기 홈런을 때려낸 바 있다. 참고로 그 해 정규시즌 성적은 507타수 0홈런 59도루. (단 끝내기 홈런을 포함해 포스트 시즌에는 2홈런 기록)[17] 와일드카드 첫 투수 3루타를 친 자이다. 자세한 것은 문서 참조.[18] 의외로 투수치고 발이 빠르다.도루도 꽤 했으며 베이스러닝도 잘하는 편.[19] 신인 39홈런에 가려져 있을 뿐 팀 내에서 크리스 테일러 다음으로 제일 빠르다. 단, 주루센스는 살짝 아쉽다.[20] 도루가 없어서 느리다고 생각하지만 의외로 빠르다.[21] 좌타 기준. 스위치 히터라 우타에서는 +0.2초 정도 해야 한다.
라이선스를 별도로 명시하지 않은 문서는 CC BY-NC-SA 2.0 KR에 따라 이용할 수 있습니다.
기여하신 문서의 저작권은 각 기여자에게 있으며, 각 기여자는 기여하신 부분의 저작권을 갖습니다.
문서의 기여자는 역사 탭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접두어의 N: - 나무위키 사용자, R: - 리그베다 위키의 사용자를 뜻합니다.
자세한 사항은 나무위키에서 동일한 문서의 역사를 참고하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