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재수
최근 수정 시각: (5년 전)
분류
최재수의 수상 이력 |
최재수 (崔在洙 / Choi Jae-Soo) | |
생년월일 | |
국적 | |
출신지 | |
신체 조건 | 175cm, 68kg |
포지션 | |
학력 | |
소속 클럽 | |
국가대표 | 2경기 |
1. 개요 [편집]
2. 클럽 경력 [편집]
2.1. FC 서울 [편집]
2.2. 울산 현대 [편집]
2.3. 수원 삼성 블루윙즈 [편집]
2012년 여름 이적시장에서 (최성환)+(2억)🔛최재수트레이드 형식으로 수원 삼성 블루윙즈로 이적하였다.첫시즌은 19경기를 소화했고 많은 경기를 두번째 시즌은
26경기를 소화하는등 좋은 활약을 보여주었다.
이 두시즌을 소화하면서 국가대표팀도 발탁되었다.
하지만 이후 출전횟수가 점점줄어드는데 레프트백 포지션 경쟁자였던 홍철의 벽이 너무 높았고, 홍철과 최재수 모두 오른쪽 풀백으로 뛸 때에는 좋은 모습을 보이지 못하였기에 좌우에 홍철과 최재수를 두는 배치도 어려웠으며, 홍철 윙-최재수 풀백 형식의 공존을 시도하고 싶어도 레프트윙 자리에 언터쳐블인 염기훈이 있다보니 어떻게 해 봐도 두 명을 공존시키는게 어려웠다. 그러다보니 최재수가 자연스럽게 밀리게 된 것.
26경기를 소화하는등 좋은 활약을 보여주었다.
이 두시즌을 소화하면서 국가대표팀도 발탁되었다.
하지만 이후 출전횟수가 점점줄어드는데 레프트백 포지션 경쟁자였던 홍철의 벽이 너무 높았고, 홍철과 최재수 모두 오른쪽 풀백으로 뛸 때에는 좋은 모습을 보이지 못하였기에 좌우에 홍철과 최재수를 두는 배치도 어려웠으며, 홍철 윙-최재수 풀백 형식의 공존을 시도하고 싶어도 레프트윙 자리에 언터쳐블인 염기훈이 있다보니 어떻게 해 봐도 두 명을 공존시키는게 어려웠다. 그러다보니 최재수가 자연스럽게 밀리게 된 것.
2.3.1. 포항 스틸러스 (임대) [편집]
2.4. 전북 현대 모터스 [편집]
2.5. 경남 FC [편집]
경남에서는 배기종과 함께 베테랑으로써 팀을 잘 이끌어 20경기 1골 3도움을 기록하며 K리그 챌린지 우승에 기여하였다.
특히 서울 이랜드 FC와의 경기에서 수비수 3명과 골키퍼까지 제치는 원더골을 넣었고 꾸준한 폼으로 경남의 우승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K리그 챌린지 베스트 일레븐에 선정되었다.
2018시즌에는 초반 5경기에 새로 영입된 이재명의 좋은 활약으로 수비 대신 윙 또는 교체 자원으로 활약하였으나 이재명이 시즌아웃당하며 다시 닥주전이 되었다. 수비에서는 팀의 약점이지만 공격에서는 리그 최고급의 킥 능력과 쿠니모토, 네게바와의 2대1 플레이 등으로 상당한 활약을 보여준다. 인저리 프론답게 크고작은 부상을 당했고 최재수의 부상 때 팀은 상당히 고전했으며 여름 이적시장에서 유지훈이 영입되기전까지는 성적이 급속히 하락하였다. 부상에서 회복되자 바로 주전 자리를 꿰차는 등 팀의 핵심 선수이다.
2019년 3월 1일 성남 FC와의 K리그 1 개막전에서 김승준의 선제골을 어시스트했다. 2019 시즌 경남의 첫 골. 이 골에 힘입어 경남은 2:1로 승리했다.
2019년 4월 6일, FC 서울과의 경기 종료 이후 페시치를 밀어 논란 중이다. 경기 중에 아무 일도 없었는데 충돌이 있어 의외라는 말과 안 좋은 인성이 그대로 나왔다는 말이 같이 나오는 중.#프로 데뷔팀이 상대인데...
그리고 8라운드 수원 삼성 블루윙즈전에서도 코너킥 도중 공과 무관한 박스 밖 지역에서 사리치에게 주먹질을 해 쓰러뜨리는 추악한 인성을 보여 주었다. 대다수 팬들은 경고가 아니라 퇴장되었어야 한다는 반응. 그리고 경남의 파울로 경기가 중단되지 않았다면 공이 나가지 않았을 상황에서 주심은 경남의 코너킥을 선언하였고, 결국 이것이 골로 연결되며 논란이 더욱 커졌다. 거기다 3:3으로 비긴 상황에서 경남이 마지막에 얻은 프리킥도 어이없이 날려 먹었다.[1]왜 친정팀만 만나면 사고가 나는 건데
이후 부상으로 인해 전력에서 이탈했다.
19라운드 대구FC전에서 한 골 뒤진 상황에서 고경민이 넘겨준 공을 동점골로 연결하며 시즌 마수걸이 골을 기록했다.
2018시즌까지는 팀의 주요 공격 옵션으로 부상이나 징계 때를 제외하면 항상 주전 자리를 지켰으나 2019시즌 들어 본인의 최고 장점인 킥에서마저 부침을 보이며 노쇠화의 조짐이 심각하다.
32라운드 포항 스틸러스전에서 통산 300경기 출전 기념식을 가졌다.
2020년 겨울 이적시장에서 FA로 풀렸다.
특히 서울 이랜드 FC와의 경기에서 수비수 3명과 골키퍼까지 제치는 원더골을 넣었고 꾸준한 폼으로 경남의 우승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K리그 챌린지 베스트 일레븐에 선정되었다.
2018시즌에는 초반 5경기에 새로 영입된 이재명의 좋은 활약으로 수비 대신 윙 또는 교체 자원으로 활약하였으나 이재명이 시즌아웃당하며 다시 닥주전이 되었다. 수비에서는 팀의 약점이지만 공격에서는 리그 최고급의 킥 능력과 쿠니모토, 네게바와의 2대1 플레이 등으로 상당한 활약을 보여준다. 인저리 프론답게 크고작은 부상을 당했고 최재수의 부상 때 팀은 상당히 고전했으며 여름 이적시장에서 유지훈이 영입되기전까지는 성적이 급속히 하락하였다. 부상에서 회복되자 바로 주전 자리를 꿰차는 등 팀의 핵심 선수이다.
2019년 3월 1일 성남 FC와의 K리그 1 개막전에서 김승준의 선제골을 어시스트했다. 2019 시즌 경남의 첫 골. 이 골에 힘입어 경남은 2:1로 승리했다.
2019년 4월 6일, FC 서울과의 경기 종료 이후 페시치를 밀어 논란 중이다. 경기 중에 아무 일도 없었는데 충돌이 있어 의외라는 말과 안 좋은 인성이 그대로 나왔다는 말이 같이 나오는 중.#
그리고 8라운드 수원 삼성 블루윙즈전에서도 코너킥 도중 공과 무관한 박스 밖 지역에서 사리치에게 주먹질을 해 쓰러뜨리는 추악한 인성을 보여 주었다. 대다수 팬들은 경고가 아니라 퇴장되었어야 한다는 반응. 그리고 경남의 파울로 경기가 중단되지 않았다면 공이 나가지 않았을 상황에서 주심은 경남의 코너킥을 선언하였고, 결국 이것이 골로 연결되며 논란이 더욱 커졌다. 거기다 3:3으로 비긴 상황에서 경남이 마지막에 얻은 프리킥도 어이없이 날려 먹었다.[1]
이후 부상으로 인해 전력에서 이탈했다.
19라운드 대구FC전에서 한 골 뒤진 상황에서 고경민이 넘겨준 공을 동점골로 연결하며 시즌 마수걸이 골을 기록했다.
2018시즌까지는 팀의 주요 공격 옵션으로 부상이나 징계 때를 제외하면 항상 주전 자리를 지켰으나 2019시즌 들어 본인의 최고 장점인 킥에서마저 부침을 보이며 노쇠화의 조짐이 심각하다.
32라운드 포항 스틸러스전에서 통산 300경기 출전 기념식을 가졌다.
2020년 겨울 이적시장에서 FA로 풀렸다.
3. 개인 수상 [편집]
4. 국가대표 경력 [편집]
5. 에피소드 [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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