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서
최근 수정 시각: (5년 전)
1. 개요 [편집]
2. 편찬 과정 [편집]
3. 구성 [편집]
3.1. 제기 [편집]
4. 의의와 평가 [편집]
북주는 비록 단명왕조이지만 무천진 관롱집단을 중심으로 세워졌기 때문에 중국사를 논할 때 빠질 수 없는 국가이다. 즉, 『주서』는 한족과 이민족의 융합을 함의하고 있는 사서이다. 총 50권으로 비교적 적은 양이나 존속기간이 짧다는 점을 감안하면 꽤 충실한 편이다. 북주의 문헌을 체계적으로 집필한 유일무이 역사서이며, 이 시대를 이해하기 위한 필수적인 책이다.
주서는 위서나 북제서와 마찬가지로 관리가 부실하여 당송 시기를 거치면서 많은 부분이 산일되었다. 현존하는 주서는 북사를 참고하여 산일된 부분을 보충하였기 때문에 당대의 주서와 현존하는 주서는 많이 다르다.
주서는 위서나 북제서와 마찬가지로 관리가 부실하여 당송 시기를 거치면서 많은 부분이 산일되었다. 현존하는 주서는 북사를 참고하여 산일된 부분을 보충하였기 때문에 당대의 주서와 현존하는 주서는 많이 다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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