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준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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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황금사자기 전국고교야구대회 MVP | ||||
→ | 조준혁 (광주제일고등학교) | → | ||
1. 개요 [편집]
2. 고교야구 [편집]
2018년 황금사자기에서 17 2/3이닝을 던지며 방어율 0.50을 기록했고 최우수선수로 선정되었다. 이 대회에서 광주일고는 매 라운드마다 강팀들과 대결했는데 큰 고비였던 덕수고와의 8강전에서 0-4로 뒤진 5회 마운드에 올라 4 1/3이닝을 무실점으로 막으며 8회말 역전승의 발판을 마련했다.
준결승에서는 고교야구 최고의 투수로 뽑히는 서준원이 버틴 경남고전에서 선발 투수로 등판했다. 에이스 서준원을 아낀 경남고와 대조적으로 경기 초반부터 조준혁을 선발로 내세우는 승부수를 띄운 경기에서 103개의 공을 던지며 7 1/3이닝 2실점(비자책)으로 막아내고 팀을 결승전으로 진출시켰다.
투구수 제한 규정에 따라 결승전에는 등판할 수 없었으나 2학년 우완 정통파 투수 정해영[2]이 대구고를 경기 초반부터 제압하며 우승기를 품에 안았다. 참고로 대회 역사상 결승전에서 공을 1개 던지지 않고 최우수선수로 선정된 최초의 사례이다.
KBO리그 2019년 신인드래프트에서는 프로팀에 지명받지 못했다. 대학행이 유력해보인다. 인하대학교에 진학하는 것으로 확정되었다.
준결승에서는 고교야구 최고의 투수로 뽑히는 서준원이 버틴 경남고전에서 선발 투수로 등판했다. 에이스 서준원을 아낀 경남고와 대조적으로 경기 초반부터 조준혁을 선발로 내세우는 승부수를 띄운 경기에서 103개의 공을 던지며 7 1/3이닝 2실점(비자책)으로 막아내고 팀을 결승전으로 진출시켰다.
투구수 제한 규정에 따라 결승전에는 등판할 수 없었으나 2학년 우완 정통파 투수 정해영[2]이 대구고를 경기 초반부터 제압하며 우승기를 품에 안았다. 참고로 대회 역사상 결승전에서 공을 1개 던지지 않고 최우수선수로 선정된 최초의 사례이다.
KBO리그 2019년 신인드래프트에서는 프로팀에 지명받지 못했다. 대학행이 유력해보인다. 인하대학교에 진학하는 것으로 확정되었다.
3. 대학야구 [편집]
4. 여담 [편집]
- 같은 좌완에 고글을 쓴 모습까지 양현종과 흡사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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