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형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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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형준의 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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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 wiz No.30 | |
소형준 蘇珩準 / Hyeong-Jun So | |
생년월일 | |
출신지 | |
국적 | |
학력 | 호암초(의정부리틀) - 구리인창중 - 파일:유신고등학교_로고.jpg 유신고 |
신체 | 189cm, 92kg |
투타 | |
프로입단 | |
소속팀 | 파일:1024px-KT_Wiz.svg.png kt wiz (2020~) |
연봉 | 1억 4,000만원 (419%↑, 2021년) |
수상 | Rookie of the year (2020) |
1. 소개 [편집]
KBO리그 2020년 신인드래프트에서 kt wiz에 1차 지명된 우완 정통파 투수. 2006년 류현진[1] 이후 처음으로 고졸 신인 선발 투수로서 10승을 달성한 선수이자, 그 해에 신인왕도 같이 수상한 차세대 에이스 투수 이다.
2. 선수 경력 [편집]
2.1. 아마추어 경력 [편집]
파일:유신고 소형준.jpg
유신고등학교 재학 시절 1학년 신입생 시절부터 연고지 팀인 kt wiz의 관심을 받아왔다. 1학년 시절에는 많은 등판을 하지 않았고, 2학년부터 점차 두각을 드러내기 시작하였다. 3학년이 돼서는 고교선수 탑1으로 평가받을 정도로 굉장히 주목을 많이 받는 선수로 성장하였다. 팀의 에이스로 맹활약하였고, 제73회 황금사자기 전국고교야구대회에서 팀을 우승으로 이끌면서 최우수선수상과 수훈상을 수상하였다.[화제의 선수]'황금사자기 MVP' 투수 소형준[2]
황금사자기 종료 후 개최된 청룡기 전국고교야구대회에서 팀을 창단 후 첫 청룡기 우승 및 시즌 2관왕으로 이끌었다. 청룡기에서는 3학년 동료 좌완투수인 허윤동이 최우수선수와 우수투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7월 18일에 발표된 세계청소년야구선수권대회에 동료인 강현우, 허윤동과 함께 U-18 대표팀에 선발 되었다. 최대어로 불린만큼 사실상 발표되기 전부터 확정수순이였다.
8월 30일 세계청소년야구선수권대회 첫 경기 네덜란드 전에서 6이닝 6k 무실점의 호투를 펼쳤다. 그러나 불펜진의 방화와 수비의 실책으로 승리는 거두지 못했다.
파일:우리소직구.gif
파일:우리소브레이킹볼.gif
9월 6일 세계청소년야구선수권대회 숙명의 한일전에서 6⅔ 이닝 8k 2실점에 최고구속 149km/h를 찍는 역투를 펼쳤다. 6이닝 동안 무실점 7k로 잘 막았지만 7회 2사 1,2루 상황에서 적시타와 아쉬운 수비로 인해 2실점을 하고 내려갔다. 그래도 이후 일본에서의 반응은 "소형준 잘 한다", "소형준 거인 오자", "소형준 오릭스 올래?" 등 호평 일색이다.어째 다 일본 오라는 반응 밖에 없다 메이저의 한 서부 지구 팀 스카우터도 이번 한일전을 계기로 소형준을 다시 봤으며 변화구의 제구가 인상적이었다는 평을 내렸다.
유신고등학교 재학 시절 1학년 신입생 시절부터 연고지 팀인 kt wiz의 관심을 받아왔다. 1학년 시절에는 많은 등판을 하지 않았고, 2학년부터 점차 두각을 드러내기 시작하였다. 3학년이 돼서는 고교선수 탑1으로 평가받을 정도로 굉장히 주목을 많이 받는 선수로 성장하였다. 팀의 에이스로 맹활약하였고, 제73회 황금사자기 전국고교야구대회에서 팀을 우승으로 이끌면서 최우수선수상과 수훈상을 수상하였다.[화제의 선수]'황금사자기 MVP' 투수 소형준[2]
황금사자기 종료 후 개최된 청룡기 전국고교야구대회에서 팀을 창단 후 첫 청룡기 우승 및 시즌 2관왕으로 이끌었다. 청룡기에서는 3학년 동료 좌완투수인 허윤동이 최우수선수와 우수투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7월 18일에 발표된 세계청소년야구선수권대회에 동료인 강현우, 허윤동과 함께 U-18 대표팀에 선발 되었다. 최대어로 불린만큼 사실상 발표되기 전부터 확정수순이였다.
8월 30일 세계청소년야구선수권대회 첫 경기 네덜란드 전에서 6이닝 6k 무실점의 호투를 펼쳤다. 그러나 불펜진의 방화와 수비의 실책으로 승리는 거두지 못했다.
파일:우리소직구.gif
파일:우리소브레이킹볼.gif
9월 6일 세계청소년야구선수권대회 숙명의 한일전에서 6⅔ 이닝 8k 2실점에 최고구속 149km/h를 찍는 역투를 펼쳤다. 6이닝 동안 무실점 7k로 잘 막았지만 7회 2사 1,2루 상황에서 적시타와 아쉬운 수비로 인해 2실점을 하고 내려갔다. 그래도 이후 일본에서의 반응은 "소형준 잘 한다", "소형준 거인 오자", "소형준 오릭스 올래?" 등 호평 일색이다.
2.2. 프로 경력 [편집]
2.2.1. 2020 시즌 [편집]
2.2.2. 2021 시즌 [편집]
3. 플레이 스타일 [편집]
152km/h 포심 패스트볼 |
147km/h 투심 패스트볼 |
129km/h 체인지업 |
122km/h 커브 |
평균 140km/h 초반, 최고 152km/h를 찍는 패스트볼을 던지는 우완 정통파 투수. 위력적인 패스트볼과 함께 고등학교때부터 커브가 좋은 평가를 받았고, 여기에 투심, 체인지업까지 던지고 프로에 와서는 커터까지 장착하며 다양한 구종을 던질 수 있다. 또 눈에 띄는 부분은 땅볼 유도인데 한화와의 연습경기에서 6이닝동안 병살 3개를 이끌어내면서 좋은 땅볼 유도 능력을 보여주었다.
루키 시즌 활약 속에서 드러나는 또다른 장점은 배짱이 매우 좋다는 점이다. 고등학교 시절부터 제구력이 좋다는 평을 많이 들었는데, 프로에 와서도 적잖은 신인투수들이 긴장 속에 볼질만 하다가 자멸하는 경우가 많은 것과는 반대로 소형준은 볼질을 거의 하지않고 승부구를 빠르게 존 안으로 집어넣는다. 경기를 보면 안타를 연속으로 맞아나갈지언정 스트라이크 던져야할 타이밍에 볼을 던지는 경우는 없는 편. 심지어 PO 1차전 선발이라는 막중한 임무를 맡았음에도 겁도 안먹는 듯 칼같은 제구로 스트라이크를 꽂아넣으며 6과 2/3이닝 무실점을 기록했다.
단점은 결정구가 애매하다는 점. 직구는 분명히 위력적이고 커브, 체인지업, 슬라이더 모두 제구력을 갖추어 던질수있지만 문제는 포심을 제외한 다른 구종들이 패스트볼에 비해 위력이 떨어진다. 변화구 피안타율이 굉장히 높고 소형준과 KT 포수진도 그것을 아는지 결정구로 포심을 가져가곤 했지만, 상대 타선도 이걸 모를리가 없기에 패스트볼을 주야장천 노리고 들어왔고 결국 부진한 성적을 냈다. 하지만 휴식을 취한 이후에는 데스파이네에게 배운 커터의 비중을 높였고, 이게 적중하며 체인지업과 커브의 위력도 같이 살아나면서 복귀 이후 모든 경기에서 5이닝 이상 3실점 이하, 무피홈런, 8월 MVP를 기록하는 등 엄청난 호투를 펼치고 있다.
4. 연도별 성적 [편집]
5. 여담 [편집]
- 별명은 대형준, 꽃형준,
스몰준등 이 있다. 10승을 달성한 이후의 별명은 특대(...)형준. - 라디오볼에서 본인은 두산 팬이었다고 밝힌 적이 있다.
- 커터를 배운 방법으로 그립은 팀의 외인투수인 데스파이네와 쿠에바스에게 배우고 전체적인 느낌은 유튜브를 통해 류현진이 던지는 모습을 참고해 이미지 트레이닝을 했다고 한다.
댈러스 카이클 영상을 보며 커터를 배운 류현진의 영상을 보며 커터를 배운 소형준 - 당근을 싫어한다고 한다
얼라다 - 초등학교 시절 대회에서의 투구 영상이 돌아다니고 중계 화면에도 송출된 적이 있는데, 현재와 똑같은 외모로 마이크로형준이라는 별명이 생기기도.
- 소형준에 대해서 더 많은 내용이 궁금하다면 kt wiz 공식 유튜브에 올라온 영상을 참고하도록 하자.
- 아직 에이전트에 대한 관심은 없다고 한다. 따라서 첫 연봉 협상을 직접 하게 되었다. 본인의 말에 따르면 각종 에이전시에서 연락이 많이 왔지만 지금으로선 그런 게 필요하지 않다 생각한다고.
6. 관련 문서 [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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