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원분
최근 수정 시각: (5년 전)
대송의 황족 상공정왕(商恭靖王) 趙元份 | 조원분 | |
공정(恭靖) | |
상왕(商王) | |
성 | 조(趙) |
이름 | 원분(趙元份) |
생몰 | 969년 ~ 1005년 |
1. 개요 [편집]
2. 상세 [편집]
처음 이름은 조덕엄(趙德嚴)이었다가, 궁궐 밖을 나가며 이름을 조원준(趙元俊)으로 고쳤다. 태종 재위기에는 동평장사로 임명되고 기왕(冀王)의 작위를 받았으며, 시중과 위무군 절도사를 겸하고 월왕(越王)으로 작위가 올라가면서 원분으로 개명하였다.
조원분의 형인 진종이 즉위하면서 조원분은 옹왕(雍王)이 되었으며, 이후 1005년에 36세를 일기로 세상을 떠났다. 조원분은 사후 태사, 상서령으로 추증되었으며, 사후 시호는 공정(恭靖)으로 작위는 운왕(鄆王)→진왕(陳王)→윤왕(潤王)→노왕(魯王)을 거쳐, 상왕(商王)이 되었다.
조원분은 숭의사 이한빈(李漢斌)의 딸을 아내로 맞이했는데, 이한빈의 딸은 사납고 시기하는 성격에 잔인하고 무자비하여, 궁중의 여비들을 채찍이나 몽둥이로 때려 어떤 여종은 죽기까지 했다. 1005년에 조원분이 죽자 이한빈의 딸은 슬퍼하는 기색을 보이지 않고, 오히려 조원분의 형인 진종을 헐뜯었다. 결국 이한빈의 딸은 진종에 의해 조원분의 봉국에서 쫓겨나고 다른 곳으로 안치되었다.
조원분의 형인 진종이 즉위하면서 조원분은 옹왕(雍王)이 되었으며, 이후 1005년에 36세를 일기로 세상을 떠났다. 조원분은 사후 태사, 상서령으로 추증되었으며, 사후 시호는 공정(恭靖)으로 작위는 운왕(鄆王)→진왕(陳王)→윤왕(潤王)→노왕(魯王)을 거쳐, 상왕(商王)이 되었다.
조원분은 숭의사 이한빈(李漢斌)의 딸을 아내로 맞이했는데, 이한빈의 딸은 사납고 시기하는 성격에 잔인하고 무자비하여, 궁중의 여비들을 채찍이나 몽둥이로 때려 어떤 여종은 죽기까지 했다. 1005년에 조원분이 죽자 이한빈의 딸은 슬퍼하는 기색을 보이지 않고, 오히려 조원분의 형인 진종을 헐뜯었다. 결국 이한빈의 딸은 진종에 의해 조원분의 봉국에서 쫓겨나고 다른 곳으로 안치되었다.
3. 후손 [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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