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영욱
최근 수정 시각: (5년 전)
FC 서울 No.11 | |
조영욱 (Cho Young-Wook) | |
출생 | |
국적 | |
학력 | 서울안산초등학교 (졸업) 구산중학교 (졸업) 언남고등학교 (졸업) 파일:external/upload.wikimedia.org/2000px-Korea_University_Global_Symbol.svg.png 고려대학교 사범대학 (체육교육학 17 / 중퇴) |
신체 조건 | 178cm, 73kg, O형 |
포지션 | |
소속 클럽 | FC서울 (2018~ ) |
국가대표 | |
종교 | |
별명 | 슈팅 몬스터, 햄찌, 성산의 조자룡 |
1. 개요 [편집]
FC 서울의 새로운 슈퍼루키 |
대한민국의 축구 선수로, 현재 FC 서울에서 뛰고 있다.
언남고 출신 유망주로 안익수 감독이 대표팀에 처음 발탁했다. U-20, 23 모두 월반한 자원으로 U-23 대표팀에는 무려 4년을 월반하여 뽑힌 경력을 가지고 있다. 2016년 KFA 영플레이어 상을 수상, 2017 FIFA U-20 월드컵 전 경기 출전하며 16강 진출에 일조, 2019 FIFA U-20 월드컵에서는 준우승을 견인하는 등, 연령별 대표팀의 간판 공격수로서 좋은 모습을 보이고 있다.
소속 팀 FC서울에서도 데뷔 시즌인 2018년부터 포지션을 가릴 것 없이 기복 없는 좋은 활약을 보여주며 단숨에 팀의 핵심 유망주로 떠올랐다. 아직 비교적 나이가 어리기 때문에 작년보단 올해가, 올해보단 내년이 기대되는 선수로, FC서울의 많은 팬들은 조영욱이 팀의 간판 스타이자 대학교 선배인 박주영의 뒤를 이어 서울의 상징적인 선수가 되길 바라고 있다.
언남고 출신 유망주로 안익수 감독이 대표팀에 처음 발탁했다. U-20, 23 모두 월반한 자원으로 U-23 대표팀에는 무려 4년을 월반하여 뽑힌 경력을 가지고 있다. 2016년 KFA 영플레이어 상을 수상, 2017 FIFA U-20 월드컵 전 경기 출전하며 16강 진출에 일조, 2019 FIFA U-20 월드컵에서는 준우승을 견인하는 등, 연령별 대표팀의 간판 공격수로서 좋은 모습을 보이고 있다.
소속 팀 FC서울에서도 데뷔 시즌인 2018년부터 포지션을 가릴 것 없이 기복 없는 좋은 활약을 보여주며 단숨에 팀의 핵심 유망주로 떠올랐다. 아직 비교적 나이가 어리기 때문에 작년보단 올해가, 올해보단 내년이 기대되는 선수로, FC서울의 많은 팬들은 조영욱이 팀의 간판 스타이자 대학교 선배인 박주영의 뒤를 이어 서울의 상징적인 선수가 되길 바라고 있다.
2. 플레이 스타일 [편집]
최전방 스트라이커지만 폭넓은 활동량으로 수비 가담과 위치 선정이 좋아 멋진 골을 보여 주기도 한다. 2018 시즌 초반에는 윙어로, 중반기에는 공격형 미드필더에 가까운 중앙 미드필더로 출전하며 공격수 외의 다른 포지션도 무리 없이 소화하는 모습을 보여줬다. 오프더볼 움직임이 좋고, 터치가 공격적이다. 측면에서 도움을 기록하거나 상대의 자책골을 이끌어 낸 장면들을 보면 높은 크로스보다는 낮고 빠른 크로스를 선호한다.
이을용 전 FC서울 감독대행의 말에 따르면 '2선에서 원투 패스를 주고 받으며 침투하는 모습이 장점'이며, '스피드를 살려서 나가는 플레이가 좋다'고 한다.# 그 장점을 살리기 위해 공격형 미드필더로 출장하기도 했다. 최용수 감독은 조영욱에 대해 '피지컬이 뛰어난 선수도 아니고, 스피드가 탁월하지도 않고, 드리블이 환상적인 선수도 아니지만 어느 것 하나 부족함 없이 두루 갖춘 선수'라는 평을 내렸다.#
프로에서 보여 주고 있는 모습과 감독, 언론의 평가를 종합해 보면 직선적이고 저돌적인 움직임을 바탕으로 끊임없이 공간을 찾아 침투하면서 상대 수비에 균열을 내고 기회를 만들어 내는 플레이가 가장 큰 장점이며, 아직 특출난 장점을 꼽을 수는 없으나, 어느 것 하나 부족함 없이 두루 갖춘 '육각형' 공격수이다. # #
대학교 선배이자 팀 선배인 박주영과 비슷하게, 승부사 기질을 가지고 있기도 하다. 데뷔 시즌이었던 2018년, 소속팀 FC 서울이 승강 플레이오프까지 떨어져서 부산 아이파크에게 0대 1로 끌려가고 있던 상황에, 결정적인 동점골로 역전승의 발판을 마련하며 팀의 잔류를 이끌기도 했고, 2019 U-20 월드컵에서는 아르헨티나와의 조별리그 3차전 결승골, 세네갈과의 8강전 역전골을 득점하기도 했으며, 2020년에는 다시 한번 강등의 위기에 놓인 FC 서울의 잔류를 확정짓는 결승골을 득점하는 등, 프로 데뷔 후 세 시즌 연속으로 중요한 시점에 본인이 가진 승부사 기질을 드러냈다.
3. 클럽 경력 [편집]
3.1. 고려대학교 [편집]
- 2017년 3월 18일, 서울고려대 소속으로 유한화학전에서 FA컵 데뷔전을 치뤘다.
- 2017 U리그 준결승 수원대와의 경기에서 멀티골을 때려넣으며 팀을 승리로 이끌었다. 경기 하이라이트
3.2. FC 서울 [편집]
3.2.1. FC 서울/2018년 [편집]
"올 시즌은 파란만장했다. 처음 보는 분들이 항상 제게 ‘살이 많이 빠졌다’고 한다. 마음고생이 심했나 보다. 그래도 팀이 결국엔 K리그1에 잔류했다. 마무리는 좋았다고 생각한다."
2017년 12월 27일, K리그 팀에 입단한다는 기사가 떴다. 유력 행선지로는 FC 서울이 점쳐졌다.관련 기사 그리고 해를 넘겨 2018년 1월 2일 FC 서울 입단에 합의하고 메디컬 테스트만 남겨두고 있다는 보도가 나왔다.관련 기사 FC 서울 공식 SNS에 조영욱의 오피셜 사진이 올라오면서 입단이 확정되었다.
어린 시절 동네 클럽인 서대문 FC에서 축구를 시작했고 서울에 있는 중학교-고등학교를 거쳐 고려대학교 축구부에서 뛰는 등 서울에서 학창시절 전부를 보낸 선수라서 서울 팬들은 예전의 김주영이나 주세종처럼 서울을 사랑하는 선수가 되어주길 바라고 있다. 선수 본인도 "학창시절을 모두 서울에서 보냈고, 고향팀에 입단해 기쁘다"며 "FC서울은 꿈꿔왔던 팀"이라고 밝혔다.
물론 대학무대에서 날리던 박희성이나 한껏 기대받았던 심제혁의 지지부진한 성장을 지켜본 서울팬들이라 당장 좋은 모습을 보여줄 것으로 기대하는 사람은 적었으나, 시즌 중후반까지 윙어, 중미로 번갈아 나오며 기대 이상의 좋은 모습을 보여줬고, 최용수 감독이 돌아온 뒤로는 스트라이커로 출전하며, 데뷔 시즌에만 세 명의 감독 아래서 서로 다른 세 포지션을 소화해냈다. 미드필더로도 좋은 모습을 보여줬지만 본인은 내심 최전방 스트라이커로 뛰고 싶은 마음이 있었던 듯. 관련 기사
데뷔 시즌에 34경기에 출장하여 4골 2도움을 기록하고, 시즌 말미에는 국가대표팀 훈련 명단에도 이름을 올리며 나름 성공적인 프로 데뷔 시즌을 보냈으나, 정작 본인은 시즌 내내 혼란스러웠던 팀 상황 탓에 매우 힘들었던 듯 하다. 나올 때 마다 큰 기복 없이 좋은 모습을 보이며 팀이 1부 리그에 잔류하는데 공을 세웠으나, 감독이 계속해서 교체되면서 전술이 바뀌는 바람에 확실한 포지션을 잡지 못했던 것은 아쉬움으로 남았다. 최용수 감독은 조영욱에 대해 "영욱이는 특출난 건 없어 보인다. 다만, 가장 큰 장점은 ‘약점이 없다’는 것이다. 부족한 점을 찾지 못했다"는 평가를 내렸고, 이에 조영욱은 특출난 게 없다고 하셨으니, 장점을 하나 만들겠다며 "장점인 움직임을 살려서 상대 수비를 더 괴롭히겠다. 비시즌 때 더 생각해봐야겠다."고 답했다.
아래는 2018 시즌 활약상
3.2.2. FC 서울/2019년 [편집]
시즌 초엔 U-22 대표팀 전지훈련에 참가하느라 소속팀 동계훈련에 늦게 참가하게 되었고, 시즌 중에는 U-20 월드컵에 출전하느라 소속팀에 집중하지 못했고, 그 이후에는 햄스트링 부상에 시달리며 오히려 34경기에 나와 6개의 공격포인트를 기록했던 데뷔 시즌보다 좋은 모습을 보여주지 못했다.
설상가상으로 부상 등의 여파로 U-22 대표팀과 소속팀에서 좋은 모습을 보여주지 못하는 동안, U-22 대표팀에 다른 선수들이 자리 잡으면서 U-22 대표팀에서 만큼은 굳건했던 본인의 입지도 흔들리기 시작했다.
팬들은 조영욱의 폼 저하를 걱정하는 동시에, '데뷔시즌부터 올해 중반까지 그렇게 U-20, U-22, A대표 훈련까지 불러대면서 혹사시키더니 정작 올림픽이 가까워져서는 토사구팽하냐'며 울분을 토하고 있지만, 일각에서는 '오히려 잘됐다. 쉬면서 폼 회복할 시간도 필요하고, 데뷔 3년만에 처음으로 팀 동계훈련에 완전히 참가가 가능하겠다'며 긍정적으로 생각하는 의견도 존재한다. 다가올 도쿄올림픽에 출전하기 위해서라도 부진했던 2019 시즌의 활약은 잊고, 2020시즌 전반기에 좋은 모습을 보여주는 것이 중요해졌다.
아래는 2019 시즌 활약상
설상가상으로 부상 등의 여파로 U-22 대표팀과 소속팀에서 좋은 모습을 보여주지 못하는 동안, U-22 대표팀에 다른 선수들이 자리 잡으면서 U-22 대표팀에서 만큼은 굳건했던 본인의 입지도 흔들리기 시작했다.
팬들은 조영욱의 폼 저하를 걱정하는 동시에, '데뷔시즌부터 올해 중반까지 그렇게 U-20, U-22, A대표 훈련까지 불러대면서 혹사시키더니 정작 올림픽이 가까워져서는 토사구팽하냐'며 울분을 토하고 있지만, 일각에서는 '오히려 잘됐다. 쉬면서 폼 회복할 시간도 필요하고, 데뷔 3년만에 처음으로 팀 동계훈련에 완전히 참가가 가능하겠다'며 긍정적으로 생각하는 의견도 존재한다. 다가올 도쿄올림픽에 출전하기 위해서라도 부진했던 2019 시즌의 활약은 잊고, 2020시즌 전반기에 좋은 모습을 보여주는 것이 중요해졌다.
아래는 2019 시즌 활약상
3.2.3. FC 서울/2020년 [편집]
최종 기록은 K리그1 20경기 3골 1도움, 대한축구협회 FA컵 2경기, AFC 챔피언스 리그 5경기로 시즌 초 기대에 비해 약간 아쉬운 기록을 남겼다. 그러나 2018년 부산 아이파크와의 승강 플레이오프 1차전 동점골, 2019년 U-20 월드컵 아르헨티나와의 조별리그 3차전 결승골, 세네갈과의 8강전 역전골에 이어 올해도 강등 탈출이 걸린 성남 FC와의 경기에서 다시 한번 구단을 강등의 위기에서 구해내는 결승골을 기록하며, 위기 상황에서 발동되는 본인 특유의 클러치 능력은 다시 한번 분명하게 증명해냈다. 또한 2018년 서로 다른 세명의 감독(황선홍 감독, 이을용 감독대행, 최용수 감독)을 넘어 2020년에는 최용수 감독, 김호영 감독대행, 박혁순 감독대행, 이원준 감독대행 등 서로 다른 네명의 감독 아래서 뛰는 다사다난한 경험을 하기도 했다.
2020년에 보여준 경기력에 있어서는 경기를 읽는 능력이나 경기 전반에 미치는 영향력은 커졌다는 시각도 있으나, 여전히 공격 상황에서의 퍼포먼스나 공격 포인트 생산 능력은 아쉽다는 평가도 존재하는 등, 여전히 여러모로 복합적인 평가를 받고 있다. 그러나 2021년에도 U22 쿼터를 충족할 수 있는 어린 나이 덕분에 여전히 많은 팬들의 기대를 받고 있다.
아래는 2020 시즌 활약상
2020년에 보여준 경기력에 있어서는 경기를 읽는 능력이나 경기 전반에 미치는 영향력은 커졌다는 시각도 있으나, 여전히 공격 상황에서의 퍼포먼스나 공격 포인트 생산 능력은 아쉽다는 평가도 존재하는 등, 여전히 여러모로 복합적인 평가를 받고 있다. 그러나 2021년에도 U22 쿼터를 충족할 수 있는 어린 나이 덕분에 여전히 많은 팬들의 기대를 받고 있다.
아래는 2020 시즌 활약상
3.2.4. FC 서울/2021년 [편집]
3.3. 통산 클럽 기록 [편집]
시즌 | 클럽 | 리그 | K리그 | FA컵 | ACL | 합계 | ||||||||
경기 | 득점 | 도움 | 경기 | 득점 | 도움 | 경기 | 득점 | 도움 | 경기 | 득점 | 도움 | |||
2018 | 30 | 3 | 2 | 2 | 0 | 0 | - | 34[3] | 4[4] | 2 | ||||
2019 | 18 | 2 | 1 | 1 | 0 | 0 | 19 | 2 | 1 | |||||
2020 | 20 | 3 | 1 | 2 | 0 | 0 | 5 | 0 | 0 | 27 | 3 | 1 | ||
2021 | 1 | 0 | 0 | 0 | 0 | 0 | - | 0 | 0 | 0 | ||||
서울 통산 | 리그 69경기 8골 4도움 / FA컵 5경기 / 승강PO 2경기 1골 / ACL 5경기 0골 0도움 총합 81경기 9골 4도움 | |||||||||||||
파일:YRGfqIu.png 조영욱 K리그 기록 – K LEAGUE PORTAL |
4. 국가대표 경력 [편집]
4.1. 대한민국 U-20 축구 국가대표팀 [편집]
U-14 대표팀에 발탁되어, 2013 난징 아시안 유스게임에 참가했다. 결승전까지 6경기 모두 출전하며, 총 3득점을 올려 대한민국 대표팀의 우승을 이끌었다.
2016년과 2017년에는, 17~18세의 나이로 대한민국 U-20 축구 국가대표팀에 승선하였다. 곧바로 2016년 10월에 개최된 2016 AFC U-19 챔피언십과 2017년 5월에 대한민국에서 개최된 2017년 FIFA U-20 월드컵에 연이어 출전하였으며, U-20 월드컵에서는 조별단계부터 16강까지 4경기 모두 출장했다.
2017~2019년에는 18~20세의 나이로 U-20 대표팀과 U-23 대표팀을 번갈아 오가며, 연령별 대표팀에서 큰 활약을 하였다. U-20 대표팀 소속으로 2018년 10월에 개최된 2018 AFC U-19 챔피언십와 2019년 5월 폴란드에서 개최된 2019 FIFA U-20 월드컵에 연이어 참가했다. 2018 AFC U-19 챔피언십에서는 결승전까지 대표팀의 모든 경기에 출장하며 6경기 4득점을 기록, 팀의 준우승을 이끌었고, 2019 FIFA U-20 월드컵에서도 결승전까지 모든 경기를 출장하며 7경기 2득점으로 맹활약했다.
2016년과 2017년에는, 17~18세의 나이로 대한민국 U-20 축구 국가대표팀에 승선하였다. 곧바로 2016년 10월에 개최된 2016 AFC U-19 챔피언십과 2017년 5월에 대한민국에서 개최된 2017년 FIFA U-20 월드컵에 연이어 출전하였으며, U-20 월드컵에서는 조별단계부터 16강까지 4경기 모두 출장했다.
2017~2019년에는 18~20세의 나이로 U-20 대표팀과 U-23 대표팀을 번갈아 오가며, 연령별 대표팀에서 큰 활약을 하였다. U-20 대표팀 소속으로 2018년 10월에 개최된 2018 AFC U-19 챔피언십와 2019년 5월 폴란드에서 개최된 2019 FIFA U-20 월드컵에 연이어 참가했다. 2018 AFC U-19 챔피언십에서는 결승전까지 대표팀의 모든 경기에 출장하며 6경기 4득점을 기록, 팀의 준우승을 이끌었고, 2019 FIFA U-20 월드컵에서도 결승전까지 모든 경기를 출장하며 7경기 2득점으로 맹활약했다.
4.2. 대한민국 U-23 축구 국가대표팀 [편집]
U-23 대표팀 소속으로는 18세의 나이로 2017년 7월 2018 AFC U-23 챔피언십 예선전에 참가했고, 곧이어 2018년 1월 중국에서 개최된 2018 AFC U-23 챔피언십 본선 대회에도 참가하여, 팀이 최종성적 4위를 차지하는 동안 모든 경기에 나서며 6경기 1득점을 기록했다. 하지만, 연령별 대표팀에서의 맹활약에도 불구하고, 2018 자카르타·팔렘방 아시안게임 최종 엔트리에는 이름을 올리지 못했다.
곧바로, 2019년 3월에 2020 AFC U-23 챔피언십 예선전에 참가했고, 2019년 11월 두바이컵 친선 대회에도 참가했다. 2019년에 입은 부상의 여파로 2020년 1월에 2020 AFC U-23 챔피언십 본선 대회는 불참했지만, 곧바로 2020년 10월 스페셜 매치 2연전, 2020년 11월 이집트 원정 평가전 2연전 모두 출장했다.
2021년 1월, 대한민국 강릉시와 제주도 서귀포시에서 치르는 2020 도쿄 올림픽 대비 U-23 대표팀 동계훈련에도 합류하게 되었다. 이로써, 이번에도 2021 시즌 FC 서울의 1차 동계 전지훈련에 참가하지 못하게 되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1999년 생인 조영욱은 아직까지 2020 도쿄 올림픽는 물론이고, 2022 항저우 아시안 게임까지도 U-23 멤버로 참가가 가능한만큼, 아직 본인의 기량을 충분히 보여줄 수 있는, 주목할 만한 유망주임에는 분명하다.
여담으로, 앞서 설명한 내용과 같이 본인 나이대의 대표팀과 한단계 위 연령별 대표팀을 계속 오가면서 성장해왔고, 2016~2019년 동안 U-20 대표팀과 U-23 대표팀을 지속적으로 오가면서 매년 1~2개의 메이저 대회를 꼬박꼬박 참가했다. 대회에 참가해서도 출장도 꾸준히 하고, 득점도 꾸준히 올리는 등 좋은 모습을 많이 보여줬지만, 역설적이게도 2018년 프로 데뷔이후 이곳저곳 불러다니면서 정작 소속팀인 FC 서울의 전지훈련에 3년 내내 정상적으로 참가하지 못했다.# K리그 시즌 중에도 각종 연령별 대표팀에 불려가기 일수였으며, 그 때문인지 원 소속팀인 FC 서울에서 확실하게 자리를 잡았다고 하기에는 굉장히 애매한 위치에 머물러 있다는 평가도 분명 존재한다.
곧바로, 2019년 3월에 2020 AFC U-23 챔피언십 예선전에 참가했고, 2019년 11월 두바이컵 친선 대회에도 참가했다. 2019년에 입은 부상의 여파로 2020년 1월에 2020 AFC U-23 챔피언십 본선 대회는 불참했지만, 곧바로 2020년 10월 스페셜 매치 2연전, 2020년 11월 이집트 원정 평가전 2연전 모두 출장했다.
2021년 1월, 대한민국 강릉시와 제주도 서귀포시에서 치르는 2020 도쿄 올림픽 대비 U-23 대표팀 동계훈련에도 합류하게 되었다. 이로써, 이번에도 2021 시즌 FC 서울의 1차 동계 전지훈련에 참가하지 못하게 되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1999년 생인 조영욱은 아직까지 2020 도쿄 올림픽는 물론이고, 2022 항저우 아시안 게임까지도 U-23 멤버로 참가가 가능한만큼, 아직 본인의 기량을 충분히 보여줄 수 있는, 주목할 만한 유망주임에는 분명하다.
여담으로, 앞서 설명한 내용과 같이 본인 나이대의 대표팀과 한단계 위 연령별 대표팀을 계속 오가면서 성장해왔고, 2016~2019년 동안 U-20 대표팀과 U-23 대표팀을 지속적으로 오가면서 매년 1~2개의 메이저 대회를 꼬박꼬박 참가했다. 대회에 참가해서도 출장도 꾸준히 하고, 득점도 꾸준히 올리는 등 좋은 모습을 많이 보여줬지만, 역설적이게도 2018년 프로 데뷔이후 이곳저곳 불러다니면서 정작 소속팀인 FC 서울의 전지훈련에 3년 내내 정상적으로 참가하지 못했다.# K리그 시즌 중에도 각종 연령별 대표팀에 불려가기 일수였으며, 그 때문인지 원 소속팀인 FC 서울에서 확실하게 자리를 잡았다고 하기에는 굉장히 애매한 위치에 머물러 있다는 평가도 분명 존재한다.
4.3. 대한민국 축구 국가대표팀 [편집]
4.4. 통산 국가대표 기록 [편집]
2020년 12월 9일 / KFA 공홈 기준
연령 | 출전 | 골 |
U-14 | 6 | 3 |
U-17 | - | - |
U-20 | 46 | 21 |
U-23 | 18 | 7 |
성인 | - | - |
종합 | 70 | 31 |
4.4.1. U-23 대표팀 출전일지 [편집]
2020년 7월 6일 기준
날짜 | 대회명 | 결과 | 특이사항 |
2017.07.19 | 2018 AFC U-23 챔피언십 예선 | 대한민국 10 : 0 마카오 | U-23 데뷔전 U-23 데뷔골 4골 |
2017.07.21 | 2018 AFC U-23 챔피언십 예선 | 동티모르 0 : 0 대한민국 | - |
2017.07.23 | 2018 AFC U-23 챔피언십 예선 | 대한민국 2 : 1 베트남 | 조 1위 진출 |
2018.01.11 | 2018 AFC U-23 챔피언십 본선 | 대한민국 2 : 1 베트남 | 1골 |
2018.01.14 | 2018 AFC U-23 챔피언십 본선 | 대한민국 0 : 0 시리아 | - |
2018.01.17 | 2018 AFC U-23 챔피언십 본선 | 대한민국 3 : 2 호주 | - |
2018.01.20 | 2018 AFC U-23 챔피언십 본선 | 대한민국 2 : 1 말레이시아 | - |
2018.01.23 | 2018 AFC U-23 챔피언십 본선 | 대한민국 1 : 4 우즈베키스탄 | - |
2018.01.26 | 2018 AFC U-23 챔피언십 본선 | 대한민국 0 : 1 카타르 | - |
2019.03.22 | 2020 AFC U-23 챔피언십 예선 | 대한민국 8 : 0 대만 | 1골 |
2019.03.26 | 2020 AFC U-23 챔피언십 예선 | 대한민국 2 : 2 호주 | 조 1위 진출 1골 |
2019.11.13 | 두바이컵 | 대한민국 2 : 0 사우디아라비아 | - |
2019.11.15 | 두바이컵 | 대한민국 3 : 0 바레인 | - |
2019.11.13 | 두바이컵 | 대한민국 3 : 3 이라크 | - |
4.4.2. U-20 대표팀 출전일지 [편집]
날짜 | 대회명 | 결과 | 특이사항 |
2016.05.18 | 2016 수원 JS컵 U-19 국제청소년축구대회 | 대한민국 1 : 1 브라질 | U-20 데뷔전 |
2016.05.20 | 2016 수원 JS컵 U-19 국제청소년축구대회 | 대한민국 1 : 0 프랑스 | - |
2016.05.22 | 2016 수원 JS컵 U-19 국제청소년축구대회 | 대한민국 1 : 0 일본 | 우승 U-20 데뷔골 |
2016.06.03 | U-18 친선전 | 대한민국 2 : 0 잉글랜드 | - |
2016.09.18 | 2016 카타르 4개국 친선대회 | 세네갈 1 : 1 대한민국 | - |
2016.09.21 | 2016 카타르 4개국 친선대회 | 대한민국 0 : 1 우루과이 | - |
2016.09.24 | 2016 카타르 4개국 친선대회 | 카타르 2 : 2 대한민국 | - |
2016.09.28 | 2016 카타르 4개국 친선대회 | 카타르 0 : 1 대한민국 | - |
2016.10.13 | 2016 AFC U-19 챔피언십 본선 | 태국 1 : 3 대한민국 | - |
2016.10.16 | 2016 AFC U-19 챔피언십 본선 | 대한민국 2 : 1 바레인 | 2골 |
2016.10.19 | 2016 AFC U-19 챔피언십 본선 | 대한민국 1 : 2 사우디아라비아 | 준우승 |
2016.11.08 | 2016 U-19 수원 컨티넨탈컵 | 대한민국 3 : 1 이란 | - |
2016.11.10 | 2016 U-19 수원 컨티넨탈컵 | 대한민국 2 : 1 잉글랜드 | - |
2016.11.12 | 2016 U-19 수원 컨티넨탈컵 | 대한민국 3 : 0 나이지리아 | 우승 1골 |
2017.01.25 | U-20 친선전 | 포르투갈 1 : 1 대한민국 | 1골 |
2017.03.25 | 아디다스컵 U-20 4개국 축구대회 | 대한민국 3 : 2 온두라스 | - |
2017.03.27 | 아디다스컵 U-20 4개국 축구대회 | 대한민국 4 : 1 잠비아 | - |
2017.05.11 | U-20 친선전 | 대한민국 2 : 0 우루과이 | - |
2017.05.14 | U-20 친선전 | 대한민국 2 : 2 세네갈 | 1골 |
2017.05.20 | 2017 FIFA U-20 월드컵 본선 | 대한민국 3 : 0 기니 | - |
2017.05.23 | 2017 FIFA U-20 월드컵 본선 | 대한민국 2 : 1 아르헨티나 | - |
2017.05.26 | 2017 FIFA U-20 월드컵 본선 | 잉글랜드 1 : 0 대한민국 | - |
2017.05.30 | 2017 FIFA U-20 월드컵 본선 | 대한민국 1 : 3 포르투갈 | 10위 |
2017.11.02 | 2018 AFC U-19 챔피언십 예선 | 브루나이 0 : 11 대한민국 | 3골 |
2017.11.04 | 2018 AFC U-19 챔피언십 예선 | 대한민국 4 : 0 인도네시아 | - |
2017.11.06 | 2018 AFC U-19 챔피언십 예선 | 동티모르 0 : 4 대한민국 | 2골 |
2017.11.08 | 2018 AFC U-19 챔피언십 예선 | 대한민국 3 : 0 말레이시아 | 1골 |
2018.05.27 | 2018 툴롱컵 | 프랑스 4 : 1 대한민국 | 1골 |
2018.05.30 | 2018 툴롱컵 | 대한민국 1 : 2 토고 | - |
2018.06.02 | 2018 툴롱컵 | 대한민국 1 : 2 스코틀랜드 | - |
2018.06.05 | 2018 툴롱컵 | 대한민국 2 : 1 카타르 | 1골 |
2018.10.19 | 2018 AFC U-19 챔피언십 | 대한민국 1 : 1 호주 | - |
2018.10.22 | 2018 AFC U-19 챔피언십 | 대한민국 3 : 1 요르단 | 1골 |
2018.10.25 | 2018 AFC U-19 챔피언십 | 대한민국 3 : 1 베트남 | 2골 |
2018.10.29 | 2018 AFC U-19 챔피언십 | 대한민국 1 : 0 타지키스탄 | - |
2018.11.01 | 2018 AFC U-19 챔피언십 | 대한민국 3 : 1 카타르 | - |
2018.11.04 | 2018 AFC U-19 챔피언십 | 대한민국 1 : 2 사우디 | 1골 |
2019.05.12 | U-20 친선전 | 대한민국 1 : 1 뉴질랜드 | 1골 |
2019.05.18 | U-20 친선전 | 대한민국 1 : 0 에콰도르 | - |
2019.05.25 | 2019 FIFA U-20 월드컵 본선 | 대한민국 0 : 1 포르투갈 | - |
2019.05.29 | 2019 FIFA U-20 월드컵 본선 | 대한민국 1 : 0 남아공 | - |
2019.06.01 | 2019 FIFA U-20 월드컵 본선 | 대한민국 2 : 1 아르헨티나 | 1골 |
2019.06.05 | 2019 FIFA U-20 월드컵 본선 | 대한민국 1 : 0 일본 | - |
2019.06.09 | 2019 FIFA U-20 월드컵 본선 | 대한민국 3 : 3 세네갈 | 1골 |
2019.06.12 | 2019 FIFA U-20 월드컵 본선 | 대한민국 1 : 0 에콰도르 | - |
2019.06.16 | 2019 FIFA U-20 월드컵 본선 | 대한민국 1 : 3 우크라이나 | 준우승 |
4.4.3. 유소년 국가대표팀 출전일지 [편집]
날짜 | 대회명 | 결과 | 특이사항 |
2013.08.13 | 2013 난징 아시안유스게임 | 대한민국 4 : 1 쿠웨이트 | 유소년 국가대표 데뷔골 |
2013.08.15 | 2013 난징 아시안유스게임 | 이라크 0 : 2 대한민국 | - |
2013.08.17 | 2013 난징 아시안유스게임 | 대한민국 4 : 0 싱가포르 | 1골 |
2013.08.19 | 2013 난징 아시안유스게임 | 대한민국 4 : 0 동티모르 | 1골 |
2013.08.21 | 2013 난징 아시안유스게임 | 대한민국 1 : 0 북한 | - |
2013.08.23 | 2013 난징 아시안유스게임 | 대한민국 1 : 0 이란 | 우승 |
5. 수상 경력 [편집]
- 2014 추계연맹전 저학년 대회 득점왕
- 2014 서울특별시축구협회장배 축구대회 득점왕
- 2015 진주 문체부장관배 전국 고교축구대회 득점왕
- 2016 KFA 영플레이어상
6. 여담 [편집]
- 롤 모델로 세르히오 아구에로를 꼽았다. 별명이 아구에로에서 딴 '조구에로'다.
- 축구 명문으로 유명한 서울 보인고와 수원 삼성 블루윙즈 유소년 팀인 매탄고 테스트에서 탈락한 경험이 있다. 기사
- 중, 고등학교 시절부터 자신의 한계를 극복하기 위해 스스로 부단히 노력해 온 굉장한 노력파라고 한다. 언남고에서 조영욱을 지도했던 정종선 감독의 말에 의하면 "본인이 노력을 많이 했다. 밥 먹고 축구에만 매진한 스타일이다. 야간 훈련도 한 번도 빠지지 않을 만큼 성실했다"고. 관련 기사
- 2016 FIFA U-20 월드컵 준비 과정에서 대한축구협회가 제작한 영상에 드라마 '도깨비'를 패러디한 적이 있다. 이후 '조깨비'라는 별명을 얻었다.
- 꾸준히 월반하여 U-23 대표팀에 줄곧 승선해왔지만, 2018 자카르타·팔렘방 아시안 게임 축구대표팀 명단에서 탈락했다. 손흥민, 황의조가 와일드카드로 뽑히면서 자연스럽게 밀려난 듯. 그러나 정작 본인의 반응은 '명단을 보니 내가 들어갈 자리가 없었다'며 무덤덤했다. 이런 반응에 이을용 FC서울 감독 대행은 '조영욱의 멘탈리티가 대단하다'며 감탄했다고 한다.
- 대한민국의 FIFA U-20 월드컵 최다 출전 기록 보유자다. 2017 FIFA U-20 월드컵 코리아에서의 4경기, 2019 FIFA U-20 월드컵 폴란드에서의 7경기를 합쳐 총 11경기에 출전하며 신기록을 달성했다.[7] 대한민국 선수 사상 최초로 FIFA U-20 월드컵 두 자릿수 출전이라는 대기록을 달성하였다.[8][9]
7. 둘러보기 [편집]
[1] 2020년 12월 9일 기준[3] 2.1 2.2 골이 터진 당시 조영욱의 골로 기록되었으나, 전반전 종료 후 도스톤벡의 자책골로 공식 기록이 정정되었다.[4] 승강 플레이오프 1골[5] 당시 바르샤 유스 3인방과 한찬희[6] 2017 U-20 월드컵에서 득점을 하지 못하고 상술했듯 피파 온라인의 무리하고 희한한 별명에 비해 임팩트 있는 슈팅을 보여주지 못하면서, 슈팅몬스터가 아니라 햄스터였다는 별명이 생긴 것. 원래 좋지 않은 뜻으로 시작했지만 조영욱 본인의 귀여운 외모와 서울 이적 후의 준수한 모습, 그리고 2019 U-20 월드컵에서의 좋은 모습으로 완전히 애칭으로 자리잡았다.[7] 기존 최다출전 기록은 조진호 감독(1991년 4경기, 1993년 3경기)과 김진규 오산고 코치(2003년 4경기, 2005년 3경기)가 보유했던 7경기[8] FIFA U-20 월드컵은 연령제한이 있는 대회 특성상 현실적으로 대부분의 선수가 생애 1번밖에 참가하지 못하는 경우가 대부분이며 만 18세 이하일때 미리 월반을 해서 참가를 했을때에만 겨우겨우 2번의 참가가 가능하다. 3번의 참가를 하려면 만 16세때부터 무려 4살이나 월반을 해서 참가를 해야하기 사실상 불가능에 가깝다. 그리고 조영욱은 마침 만 18세의 나이였던 2017 FIFA U-20 월드컵 코리아 때 미리 2년을 월반해서 막내로써 이미 한번 출전을 했었고 2년이 지난 2019 FIFA U-20 월드컵 폴란드에는 만 20세의 나이로 맏형으로써 다시한번 출전하며 이 기록을 세운것이다. 때문에 조영욱의 기록은 쉽게 깨지기 힘들 것으로 보인다.[9] 이 기록을 깨기 위해서는 한 선수가 만 18세 이하의 나이에 2년 이상을 월반해서 참가하여 1개 대회에서의 4강 이상 진출(결승 혹은 3-4위전까지 7경기)과 1개 대회에서의 8강 이상 진출(5경기)을 2개 대회 연속으로 해내거나 혹은 한 선수가 만 16세 이하의 나이에 무려 4년 이상을 월반해서 참가하여 3개 대회 연속 16강 이상 진출(4경기 × 3)을 해내야하기 때문에 이 기록이 다시 깨지는것은 힘든 상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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