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진혁
최근 수정 시각: (5년 전)
분류
김진혁 관련 틀 |
▼ |
대구 FC No.7 | |
김진혁 (金鎭爀 / Kim Jin-Hyuk) | |
생년월일 | |
국적 | |
포지션 | |
신체 조건 | 185cm / 71kg |
학력 | |
소속 팀 | |
종교 | |
SNS | |
1. 개요 [편집]
2. 클럽 경력 [편집]
2.1. 프로 데뷔 전 [편집]
초등학교 6학년 때 공격수로 축구를 시작하였고, 과천에서 중학교와 고등학교를 졸업한 후 숭실대학교에 진학하였다.
대학교 2학년 때 오른쪽 발가락 피로 골절에 시달렸다. 당시 슬럼프로 인해 힘들었으나 가족들의 헌신으로 마음을 잘 추스릴 수 있었다고 한다.
2013 카페베네 U리그 대학 선수권 챔피언십 16강전에서 결승골을 넣으며 권역 라이벌 건국대학교를 꺾고 8강에 진출하는 데 기여했다.
제 50회 전국 춘계 대학축구연맹전 결승전에 출전했고, 감투상을 수상했다. 팀은 안타깝게 고려대에 패하며 준우승에 머물렀다. 이 시기 추계 대학연맹전, 춘계 대학연맹전, U리그 권역 준우승의 주역으로 맹활약했다.
대학교 2학년 때 오른쪽 발가락 피로 골절에 시달렸다. 당시 슬럼프로 인해 힘들었으나 가족들의 헌신으로 마음을 잘 추스릴 수 있었다고 한다.
2013 카페베네 U리그 대학 선수권 챔피언십 16강전에서 결승골을 넣으며 권역 라이벌 건국대학교를 꺾고 8강에 진출하는 데 기여했다.
제 50회 전국 춘계 대학축구연맹전 결승전에 출전했고, 감투상을 수상했다. 팀은 안타깝게 고려대에 패하며 준우승에 머물렀다. 이 시기 추계 대학연맹전, 춘계 대학연맹전, U리그 권역 준우승의 주역으로 맹활약했다.
2.2. 대구 FC [편집]
2.2.1. 2015 시즌 [편집]
대학을 중퇴하고 신인 자유 계약으로 입단했다.
2월 13일 리투아니아 클럽 잘기리스 빌니우스와의 연습 경기에 공격수로 선발 출전했다. 시차 적응이 완전히 되지 않은 상태였지만 활발한 움직임으로 기회 창출을 해내는 모습을 보였다.
6월 3일 고양 Hi FC와의 K리그 챌린지 13라운드 홈 경기에 교체 출전하며 K리그 데뷔전을 치렀고, 팀은 1:2로 패배했다.
8월 16일 고양 Hi FC와의 27라운드 원정 경기에서 투톱으로 선발 데뷔전을 치렀다. 전반 10분 중거리 슛을 시도하고, 후반 10분에는 터닝슛을 시도하는 등 활발한 움직임으로 가능성을 보여 주었다.
2월 13일 리투아니아 클럽 잘기리스 빌니우스와의 연습 경기에 공격수로 선발 출전했다. 시차 적응이 완전히 되지 않은 상태였지만 활발한 움직임으로 기회 창출을 해내는 모습을 보였다.
6월 3일 고양 Hi FC와의 K리그 챌린지 13라운드 홈 경기에 교체 출전하며 K리그 데뷔전을 치렀고, 팀은 1:2로 패배했다.
8월 16일 고양 Hi FC와의 27라운드 원정 경기에서 투톱으로 선발 데뷔전을 치렀다. 전반 10분 중거리 슛을 시도하고, 후반 10분에는 터닝슛을 시도하는 등 활발한 움직임으로 가능성을 보여 주었다.
2.2.2. 울산 현대미포조선 (임대) [편집]
2016년 1월 19일, 울산 현대미포조선으로 임대되었다.
3월 26일 경주 한수원과의 내셔널 리그 2라운드 경기에 선발 출장했다. 후반 8분 한건용에게 패스를 찔러 주며 1도움을 기록, 팀의 승리에 기여했다.
4월 2일 대전 코레일과의 3라운드 경기에서 후반 6분 선제골을 기록했다. 팀은 2:2로 비겼고, 이 골은 김진혁의 처음이자 마지막 내셔널 리그 골이었다.
2016 시즌 최종 기록은 21경기 1골 2도움. 울산 현대미포조선 돌고래의 마지막을 함께 한 선수로 남게 되었다.
3월 26일 경주 한수원과의 내셔널 리그 2라운드 경기에 선발 출장했다. 후반 8분 한건용에게 패스를 찔러 주며 1도움을 기록, 팀의 승리에 기여했다.
4월 2일 대전 코레일과의 3라운드 경기에서 후반 6분 선제골을 기록했다. 팀은 2:2로 비겼고, 이 골은 김진혁의 처음이자 마지막 내셔널 리그 골이었다.
2016 시즌 최종 기록은 21경기 1골 2도움. 울산 현대미포조선 돌고래의 마지막을 함께 한 선수로 남게 되었다.
2.2.3. 2017 시즌 [편집]
2017 시즌을 앞두고 대구로 복귀했다.
3월 19일 수원 삼성 블루윙즈전에서 전반 15분 홍정운의 부상으로 교체 투입되며 센터백으로 뛰었고, 클래식 데뷔전을 치르게 되었다.
손현준 감독은 K리그 클래식을 대비해 팔색조 스쿼드를 준비 중이다. 팀의 얇은 스쿼드를 대비해서 선수들과의 소통을 통해 여러 포지션을 땜빵하는 준비를 한 것인데, 대표적인 예로 김진혁이 꼽혔다. 움직임이 좋고, 활동량이 많아서 파이팅이 넘치는 모습이 수비수에 어울린다는 평. #
7월 1일 강원 FC전에서 엄청난 초장거리 슛으로 프로 데뷔골을 기록했다. 그러나 팀은 1:2로 패배했다.
7월에만 무려 3골을 기록하는 미친 활약으로 공격수 출신임을 입증하고 있다.
3월 19일 수원 삼성 블루윙즈전에서 전반 15분 홍정운의 부상으로 교체 투입되며 센터백으로 뛰었고, 클래식 데뷔전을 치르게 되었다.
손현준 감독은 K리그 클래식을 대비해 팔색조 스쿼드를 준비 중이다. 팀의 얇은 스쿼드를 대비해서 선수들과의 소통을 통해 여러 포지션을 땜빵하는 준비를 한 것인데, 대표적인 예로 김진혁이 꼽혔다. 움직임이 좋고, 활동량이 많아서 파이팅이 넘치는 모습이 수비수에 어울린다는 평. #
7월 1일 강원 FC전에서 엄청난 초장거리 슛으로 프로 데뷔골을 기록했다. 그러나 팀은 1:2로 패배했다.
7월에만 무려 3골을 기록하는 미친 활약으로 공격수 출신임을 입증하고 있다.
2.2.4. 2018 시즌 [편집]
2.2.5. 2019 시즌 [편집]
안드레 감독의 지시에 따라 백업 공격수로 시즌을 준비하였다. 수비 자원은 충분하지만 에드가의 백업이 마땅히 없었기 때문.
부상당한 에드가를 대신해 3라운드 울산 현대전에 선발 출전하였으나, 별다른 활약을 보여 주지 못하고 62분 교체 아웃되었다.
5라운드 인천 유나이티드전에 선발 출전했고, 2골 1도움을 기록해 팀의 3:0 대승에 크게 일조하며 에드가의 부재를 잊게 했다.[2] 이 활약으로 5라운드 베스트 11, MVP에 선정되었다.
6라운드 성남 FC전에서도 선발 출전해 후반 70분경 세징야가 띄운 공을 백헤딩으로 연결하며 동점골을 기록했다. 팀은 이 골로 승점 1점을 가져올 수 있었다.
상주 상무의 추가 모집에 지원, 4월 12일 최종 합격하면서 후반기부터는 상무 소속으로 뛰게 되었다. #
8라운드 포항 스틸러스와의 홈 경기에 선발 출전했다. 김대원의 크로스가 수비 머리 맞고 떨어진 것을 침착하게 슛으로 연결하며 전반 11분 만에 골을 넣었다. 마지막까지 대구에게 한 골을 선물하며 홈 팬들과 멋지게 작별을 고했다.[3] 이 경기 이후로는 상주 상무 소속으로 뛴다.
4월 이달의 선수상(POTM)을 수상하였다.[4]
→ | 4월 김진혁 (대구 FC) | → | ||
2.2.6. 상주 상무 (군 복무) [편집]
2.2.6.1. 2019 시즌 [편집]
2.2.6.2. 2020 시즌 [편집]
2.2.7. 2021 시즌 [편집]
3. 국가대표 경력 [편집]
4. 플레이 스타일 [편집]
신체 조건이 뛰어난 선수로 제공권, 돌파력, 득점력, 활동량이 장점이다. 본인도 적극적이고 활동량이 많은 것을 장점으로 꼽았고, 숭실대학교 시절 이정협에게 많은 것을 배웠다고 한다. 실제로 이정협과 스타일이 비슷하고 타깃 플레이에 강점을 보인다는 평.
공격수와 수비수를 모두 소화할 수 있는 멀티 플레이어다. 본래는 공격수로 데뷔했지만 대구의 스쿼드가 얇아서 선수층에 구멍이 생기면 땜빵할 선수가 부족하기도 하고, 손현준 감독이 포지션 변경을 시도했다. 공격수에서 수비수 훈련을 같이 하다가 본격적으로 센터백으로 전향을 요구한 것이다. 몸싸움도 나쁜 편은 아닌 데다 태클도 평균 수준에 이르는 것으로 보이며, 수비수로서도 어느 정도 성장 가능성이 기대된다.
이후 주전으로 뛰었지만 2018년 주전에서 밀려났고, 2019년 다시 공격수로 회귀하며 에드가가 부상으로 결장하게 되자 백업으로 출전해 에드가의 공백을 완벽히 메꾸는 활약으로 주목을 받았으나, 상주에서는 다시 센터백[5]으로 뛰고 있다.
현대 축구에서 수비수는 수비는 물론이고 공격 가담 능력도 중요하다. 마찬가지로 공격수 역시 상황에 따라 적절히 수비에 가담하는 능력도 중요하다. 따라서 김진혁 선수가 공격과 수비 모두에 능하다는 점은 분명한 이점이 될 것이다. 상무 제대 이후가 기대되는 선수.
공격수와 수비수를 모두 소화할 수 있는 멀티 플레이어다. 본래는 공격수로 데뷔했지만 대구의 스쿼드가 얇아서 선수층에 구멍이 생기면 땜빵할 선수가 부족하기도 하고, 손현준 감독이 포지션 변경을 시도했다. 공격수에서 수비수 훈련을 같이 하다가 본격적으로 센터백으로 전향을 요구한 것이다. 몸싸움도 나쁜 편은 아닌 데다 태클도 평균 수준에 이르는 것으로 보이며, 수비수로서도 어느 정도 성장 가능성이 기대된다.
이후 주전으로 뛰었지만 2018년 주전에서 밀려났고, 2019년 다시 공격수로 회귀하며 에드가가 부상으로 결장하게 되자 백업으로 출전해 에드가의 공백을 완벽히 메꾸는 활약으로 주목을 받았으나, 상주에서는 다시 센터백[5]으로 뛰고 있다.
현대 축구에서 수비수는 수비는 물론이고 공격 가담 능력도 중요하다. 마찬가지로 공격수 역시 상황에 따라 적절히 수비에 가담하는 능력도 중요하다. 따라서 김진혁 선수가 공격과 수비 모두에 능하다는 점은 분명한 이점이 될 것이다. 상무 제대 이후가 기대되는 선수.
5. 여담 [편집]
라이선스를 별도로 명시하지 않은 문서는 CC BY-NC-SA 2.0 KR에 따라 이용할 수 있습니다.
기여하신 문서의 저작권은 각 기여자에게 있으며, 각 기여자는 기여하신 부분의 저작권을 갖습니다.
문서의 기여자는 역사 탭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접두어의 N: - 나무위키 사용자, R: - 리그베다 위키의 사용자를 뜻합니다.
자세한 사항은 나무위키에서 동일한 문서의 역사를 참고하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