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숙진탁
최근 수정 시각: (5년 전)
조(曹)나라 초대 국군 조숙 진탁 曹叔 振鐸 | |||
희(姬) | |||
조(曹) | |||
진탁(振鐸) | |||
아버지 | 주문왕(周文王) 희창(姬昌) | ||
생몰 기간 | 음력 | 기원전 ???년 ~ 기원전 1016년 | |
재위 기간 | 음력 | 기원전 1046년 ~ 기원전 1016년 | |
1. 개요 [편집]
2. 생애 [편집]
조숙 진탁은 주문왕과 어머니 사씨 사이에서 태어났다.
백읍고와 주 문왕이 죽자[2] 형인 왕자 발(發)이 즉위하니 그가 바로 무왕(주)이다.
주 무왕 11년(기원전 1046년), 주 무왕이 상나라를 쳐서 목야전투에서 승리하여 주왕은 달기와 함께 불을 질러 자결했다고 한다. 그리하여 상나라는 망하여 역사 속으로 사라졌다.
주 무왕이 천하의 패권을 장악한 뒤[3] 주 무왕이 자신의 동생인 왕자 진탁을 조(曹)나라에 봉했다. 작위는 백작이고 도읍은 도구(陶丘)[4]였다.
그리하여 훗날 사람들이 그를 조숙 진탁이라고 부르게 되었다.
조숙 진탁이 죽고 그 아들인 공자 비가 즉위하니 그가 바로 조 태백이다.
백읍고와 주 문왕이 죽자[2] 형인 왕자 발(發)이 즉위하니 그가 바로 무왕(주)이다.
주 무왕 11년(기원전 1046년), 주 무왕이 상나라를 쳐서 목야전투에서 승리하여 주왕은 달기와 함께 불을 질러 자결했다고 한다. 그리하여 상나라는 망하여 역사 속으로 사라졌다.
주 무왕이 천하의 패권을 장악한 뒤[3] 주 무왕이 자신의 동생인 왕자 진탁을 조(曹)나라에 봉했다. 작위는 백작이고 도읍은 도구(陶丘)[4]였다.
그리하여 훗날 사람들이 그를 조숙 진탁이라고 부르게 되었다.
조숙 진탁이 죽고 그 아들인 공자 비가 즉위하니 그가 바로 조 태백이다.
[1] 전설의 왕조 하나라의 국성이다.[2] 백읍고는 상나라의 주왕이 그를 죽였다고 한다.[3] 당시에는 진시황 이후와는 달리 패권을 장악했다 정도의 개념이지, 천하를 통일할만큼 통치력이 발달하지 못했다.[4] 삼국지에 나오는 제음군 정도현이자 현 산동성 정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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