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기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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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개요 [편집]
서울특별시 동대문구의 법정동. 동대문구의 북서쪽에 위치해 있다. 2020년 5월 기준으로 면적 1.18㎢, 인구는 24,977명이다. 조선시대 왕이 친히 농사를 짓던 선농단이 위치해 있으며 동의 이름 역시 선농단의 다른이름인 제기(祭基), 즉 제사터에서 유래한다. 설렁탕의 본고장[3]
용두동과 청량리동 사이에 위치한 지역으로, 해방 후 정릉천을 경계로 제기북부동, 제기남부동으로 행정동이 나뉘었다. 이후 서울이 무차별적으로 확장하던 난개발 시기에 고산자로와 정릉천을 경계로 제기1동, 2동, 3동으로 분동되었던 시절도 있었다. 이후 1980년 제기3동이 인구감소에 따라 통폐합되었고, 제기2동도 2009년 통합되었다. 이후 구 제기2동 동사무소는 현재 영유아프라자로 개조되었으며, 잠시동안 구 제기1동 동사무소를 사용하였으나 시설이 지나치게 노후화되고 통합이 되면서 제기동에서 동부에 치우친 위치로 접근성이 열악했기 때문에 2014년 하반기 약령시장쪽의 신축건물로 이전하였다.
주거시설은 고급 개인주택[4], 비교적 최근에 지은 아파트[5], 다세대주택과 원룸[6], 개보수가 시급한 옛 집[7],고시원과 오피스텔 등 넓지 않은 면적임에도 서울시에서 볼 수 있는 모든 주거형태[8]가 모여있다는 점이 특기할 만 하다[9]. 정릉천[10]이 동 한 가운데를 관통하며, 하변시설과 산책로는 정비가 잘 되어있어 지역 주민들을 위한 공원시설의 역할을 하고있다(공원시설은 앞서 언급한 정릉천변 이외에는 제기시장 인근 주택가에 방아다리 어린이 공원이 있기는 하나 동네 놀이터 수준이다). .
상권 관련, 인접한 용신동에 위치한 홈플러스 동대문점과 고려대 정문 부근의 대학생 대상 밥집과 술집이 있으나 아래 언급한 전통시장들을 제외한 기타 상권의 발달은 미약한 편이다.
용두동과 청량리동 사이에 위치한 지역으로, 해방 후 정릉천을 경계로 제기북부동, 제기남부동으로 행정동이 나뉘었다. 이후 서울이 무차별적으로 확장하던 난개발 시기에 고산자로와 정릉천을 경계로 제기1동, 2동, 3동으로 분동되었던 시절도 있었다. 이후 1980년 제기3동이 인구감소에 따라 통폐합되었고, 제기2동도 2009년 통합되었다. 이후 구 제기2동 동사무소는 현재 영유아프라자로 개조되었으며, 잠시동안 구 제기1동 동사무소를 사용하였으나 시설이 지나치게 노후화되고 통합이 되면서 제기동에서 동부에 치우친 위치로 접근성이 열악했기 때문에 2014년 하반기 약령시장쪽의 신축건물로 이전하였다.
주거시설은 고급 개인주택[4], 비교적 최근에 지은 아파트[5], 다세대주택과 원룸[6], 개보수가 시급한 옛 집[7],고시원과 오피스텔 등 넓지 않은 면적임에도 서울시에서 볼 수 있는 모든 주거형태[8]가 모여있다는 점이 특기할 만 하다[9]. 정릉천[10]이 동 한 가운데를 관통하며, 하변시설과 산책로는 정비가 잘 되어있어 지역 주민들을 위한 공원시설의 역할을 하고있다(공원시설은 앞서 언급한 정릉천변 이외에는 제기시장 인근 주택가에 방아다리 어린이 공원이 있기는 하나 동네 놀이터 수준이다). .
상권 관련, 인접한 용신동에 위치한 홈플러스 동대문점과 고려대 정문 부근의 대학생 대상 밥집과 술집이 있으나 아래 언급한 전통시장들을 제외한 기타 상권의 발달은 미약한 편이다.
2. 서울 약령시 [편집]
3. 주요 시설 [편집]
3.1. 기관 [편집]
- 제기동주민센터
- 동대문중앙새마을금고
4. 기업 [편집]
- 동북선도시철도주식회사 본사
4.1. 교육 [편집]
4.1.1. 초등학교 [편집]
4.1.2. 중학교 [편집]
4.1.3. 고등학교 [편집]
4.1.4. 기타 [편집]
4.2. 주거 [편집]
5. 교통 [편집]
5.1. 버스 [편집]
5.1.1. 간선 [편집]
5.1.2. 지선 [편집]
5.1.3. 직행 [편집]
5.1.4. 경기도 시내버스 [편집]
5.2. 지하철 [편집]
[1] 2021년 1월 주민등록인구[2] 2021년 1월[3] 농담이 아니라 설렁탕의 유래 가운데 하나로 설명되는 것이 왕이 선농단에서 친히 밭을 갈고 난 다음 참석자에게 나누어 준 고기국물 음식을 선농단의 '선농(先農)'을 본떠 '선농탕(先農湯)'이라 불렸다가 후에 발음이 더 쉬운 '설롱탕'을 거쳐 '설렁탕'으로 바뀌어 불렸다고 하기 때문[4] 서울시내에서는 흔하지 않은 평수 넓은 단독주택들이 꽤 있는데(물론 평창동이나 성북동만큼은 아니다). 제기역 1번출구에서 고려대 방향으로 가는 길 양쪽에 있다[5] 벽산아파트,제기 브라운스톤[6] 고려대 인근지역에 많다[7] 정릉천 동쪽에 많으며 1971년에 지어진 우리나라 초창기 아파트 중 하나인 홍파아파트도 제기동에 있다[8] 대학교 인근에 이런 모습을 보이는 동네들이 많다, 인접한, 경희대가 있는 회기동도 그렇고[9] 한때 고려대 정문 쪽으로 재개발 떡밥이 있었으나 지금은 조용해진 상황. 이 지역은 낙후된 주택가와 학생대상 원룸, 상가가 혼재되어 있다. 토지 소유자 수도 많고 이해관계가 복잡하게 얽힌데다가 고려대 본부 및 학생들은 반대 입장이라 앞으로도 재개발은 쉽지 않을 듯[10] 2호선 용두역 부근에서 청계천과 합류한다. 내부순환로가 이 위를 지나간다[11] 고대생들 대상 막걸리집과 닭발집들은 지금도 영업중[12] 이름과 달리 종암동에 있지 않고 제기동에 있다.[13] 정화여자상업고등학교와 붙어있다. 청량리 시장 거의 한 복판이다. 요즘 보기 드문 단성제 중학교.[14] 앞의 정화여중과 같이 있다.[15] 고려대학교는 안암동에 위치해 있으나 정문 앞 도로만 건너면 제기동이다.[16] 273번 버스가 이 네 대학을 모두 지나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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