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갈용준
최근 수정 시각: (5년 전)
복무 | |
기간 | 1983년 ~ 2018년 |
임관 | 육군사관학교 39기 |
최종 계급 | |
최종 보직 | |
주요 보직 | |
1. 개요 [편집]
2. 생애 [편집]
파일:external/kookbang.dema.mil.kr/BBS_201506090458297960.jpg
▲2015년 6월, 당시 제1야전군사령부 참모장 제갈용준 소장[1]
장훈고등학교를 거쳐 1983년 육군사관학교 39기로 졸업하여 기갑 소위로 임관했다.
육사 39기 중 김완태 중장과 함께 3차로 중장에 진급했다.
복성 인물 중 처음으로 중장에 올랐다. 성에다가 이름을 붙이면 그냥 제갈장군이다. 아무래도 성이 성이다 보니 군 내에서도 제갈공명을 떠올리는 호사가들이 많다.
그러나 예하부대에서 제5포병여단 K-9 자주곡사포 폭발 사고로 7명의 사상자(2명사망)가 발생하면서 안그래도 꼬여버린 말년이 제대로 꼬이는 중이다. 사고당시 동기는 육참총장에 후배는 직속상관인 3군사령관이다.
2017년 9월 26일, 원래는 철원 K-9 폭발사고로 전역하려고 했으나[2] 육군 교육사령관으로 임명되면서 동기를 직속상관으로 모시게 되었다.
▲2015년 6월, 당시 제1야전군사령부 참모장 제갈용준 소장[1]
장훈고등학교를 거쳐 1983년 육군사관학교 39기로 졸업하여 기갑 소위로 임관했다.
육사 39기 중 김완태 중장과 함께 3차로 중장에 진급했다.
복성 인물 중 처음으로 중장에 올랐다. 성에다가 이름을 붙이면 그냥 제갈장군이다. 아무래도 성이 성이다 보니 군 내에서도 제갈공명을 떠올리는 호사가들이 많다.
그러나 예하부대에서 제5포병여단 K-9 자주곡사포 폭발 사고로 7명의 사상자(2명사망)가 발생하면서 안그래도 꼬여버린 말년이 제대로 꼬이는 중이다. 사고당시 동기는 육참총장에 후배는 직속상관인 3군사령관이다.
2017년 9월 26일, 원래는 철원 K-9 폭발사고로 전역하려고 했으나[2] 육군 교육사령관으로 임명되면서 동기를 직속상관으로 모시게 되었다.
3. 여담 [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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