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갈용준

최근 수정 시각: (5년 전)


목차
1. 개요2. 생애3. 여담

1. 개요 [편집]

2. 생애 [편집]

파일:external/kookbang.dema.mil.kr/BBS_201506090458297960.jpg
2015년 6월, 당시 제1야전군사령부 참모장 제갈용준 소장[1]

장훈고등학교를 거쳐 1983년 육군사관학교 39기로 졸업하여 기갑 소위로 임관했다.

육사 39기 중 김완태 중장과 함께 3차로 중장에 진급했다.

복성 인물 중 처음으로 중장에 올랐다. 성에다가 이름을 붙이면 그냥 제갈장군이다. 아무래도 성이 성이다 보니 군 내에서도 제갈공명을 떠올리는 호사가들이 많다.

그러나 예하부대에서 제5포병여단 K-9 자주곡사포 폭발 사고로 7명의 사상자(2명사망)가 발생하면서 안그래도 꼬여버린 말년이 제대로 꼬이는 중이다. 사고당시 동기는 육참총장에 후배는 직속상관인 3군사령관이다.

2017년 9월 26일, 원래는 철원 K-9 폭발사고로 전역하려고 했으나[2] 육군 교육사령관으로 임명되면서 동기를 직속상관으로 모시게 되었다.

3. 여담 [편집]

교육사령관 이취임식때 때아닌 육사39기 동문회가 되었는데 주관자, 이임자, 취임자 싹다 39기 동기생들이었다!
[1] 참고로 당시 1군사령관은 장준규 대장이었다. 이후에 육군참모총장으로 영전했다.[2] 폭발원인이 아직 조사중인데다가 본인도 자주포폭발건 빼곤 딱히 구설수에 오른 적이 없어서 전역신청이 반려된 듯 하다. 다만 직속부하인 백모 헌병단장이, 비위행위 때문에 후배이자 직속상관이었던 3군사령관에 의해 보직해임+수사의뢰 종합선물세트를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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