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순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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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임한 직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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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1대 서울특별시 강남구청장 정순균 鄭順均 | Jeong Sungyun | |
출생 | |
학력 | |
가족 | 아내 최경미, 슬하 1남 |
종교 | |
병역 | 육군 상병 만기전역 |
소속 정당 | |
현직 | 서울특별시 강남구청장 |
임기 | |
경력 | |
1. 개요 [편집]
2. 생애 [편집]
3. 정치 활동 [편집]
2002년 제16대 대통령 선거에서 새천년민주당 노무현 후보의 언론특별보좌역으로 정치에 입문하였으며 2004년부터 2005년까지 국정홍보처(이후 문화체육관광부에 흡수) 처장을, 2006년부터 2008년까지는 한국방송광고공사 사장을 지냈다.
2018년 제7회 전국동시지방선거에서 더불어민주당 후보로 서울특별시 강남구청장 선거에 출마하여 자유한국당 장영철 후보를 5.3%차로 꺾고 당선되었다. 이로써 지방자치제 실시 후 민주당계 정당에서 처음으로 민선 강남구청장 당선자가 배출되었다.
그러나 2년 뒤에 치른 제21대 국회의원 선거에서 더불어민주당이 강남구 갑, 을, 병에서 모두 참패함으로써 구정 운영에 상당한 차질이 있을 것으로 보이며 차기 지선에서 선전하기 상당히 어려울 듯 보인다. 정부의 부동산 정책에 대한 강남지역 민심은 그렇다 치더라도 최근에 보였던 언행 등 코로나19 방역대응에 대한 지역주민들의 부정적인 평가를 받는 상황이라 재선 도전은 사실상 거의 물건너간 분위기라 봐도 무리는 아니다.
2018년 제7회 전국동시지방선거에서 더불어민주당 후보로 서울특별시 강남구청장 선거에 출마하여 자유한국당 장영철 후보를 5.3%차로 꺾고 당선되었다. 이로써 지방자치제 실시 후 민주당계 정당에서 처음으로 민선 강남구청장 당선자가 배출되었다.
그러나 2년 뒤에 치른 제21대 국회의원 선거에서 더불어민주당이 강남구 갑, 을, 병에서 모두 참패함으로써 구정 운영에 상당한 차질이 있을 것으로 보이며 차기 지선에서 선전하기 상당히 어려울 듯 보인다. 정부의 부동산 정책에 대한 강남지역 민심은 그렇다 치더라도 최근에 보였던 언행 등 코로나19 방역대응에 대한 지역주민들의 부정적인 평가를 받는 상황이라 재선 도전은 사실상 거의 물건너간 분위기라 봐도 무리는 아니다.
4. 비판 및 논란 [편집]
인후통 등의 코로나19 증상이 있었음에도 불구하고 제주도 여행을 다닌 관내 주민인 대학생 모녀를# "선의의 피해자"라는 이해할 수 없는 표현으로 감싸기를 해서 논란이다. # 사회적 거리두기 등 정부의 외출자제 당부에도 불구하고 이들 모녀가 코로나19의 심각성을 무시하고 여행을 강행했기 때문에[1] 구청장이 개인 변호사 노릇한다고 비판을 받고 있다. # # #
2020년 3월 27일 코로나 19 관련 브리핑에서 구청장은 해당 모녀가 "선의의 피해자"이며 해당 모녀에 대한 비판에 대해서는 "이해의 부족에 따른 것"이라 했는데, "선의의 피해자"라는 이해할 수 없는 표현이 가장 큰 논란이고, 강남구청장이 실시간 검색어 1위가 될 정도로 국민들의 공분을 불러일으켰다. 이는 당연하지만 외출자제 권고를 어기면서까지 여행을 간 모녀에게 "선의"가 있다고 볼 수 없기 때문이다. 또, "이해의 부족에 따른 것"이라면서 구청장이 발표한 사실관계와 반박들은 현재 제주특별자치도에 의해 팩트 체크되어 재반박되었다. #
구청장은 확진자 모녀가 여행 마지막 날에 증세를 보이기 시작했다고 했으며, 자가 격리 대상이 아니라고 해당 모녀에 대한 설명을 덧붙였지만, 제주특별자치도에서는 이미 첫날부터 증상을 보여 제주도내 병원까지 방문했다고 정보를 파악하고 발표 했기에, 정확하지 않은 정보를 지자체장이 다시 제공했다고 다시 한 번 비판받고 있다.
현재 제주특별자치도에서 해당 모녀를 상대로 최소 1억원 이상의 손해배상액을 청구할 방침이고 형사고발도 검토 중이다.[2] 접촉자의 신고자가 필요한 곳은 해비치리조트 / 해비치조식뷔페 / 우도 원조로뎀가든 / 우도 출발 성산포 도착 배편 등이며 (3월 22~24일), 현재 해당 모녀에 의해서 70명이 자가 격리 중이다.[3] 렌터카, 리조트, 마트, 음식점등의 28곳에 대해서 방역과 폐쇄조치가 이루어졌다. #
비판이 커지면서 정 구청장을 파면하라는 청원도 등장했다.# 다만 강남구는 서울특별시 산하 자치구로서 자치구청장은 선출직 지방자치단체장이기에 행정안전부나 서울특별시는 물론 국회, 정부마저도 마음대로 파면할 수 없다. 굳이 구청장을 면직시키려면 강남구민들에 의한 주민소환을 청원해야 하나 이는 파면 처분을 받는 것은 아니다.[4]
이처럼 논란이 계속 확산되자 결국 해당 발언에 대해 사과했다.#
2020년 3월 27일 코로나 19 관련 브리핑에서 구청장은 해당 모녀가 "선의의 피해자"이며 해당 모녀에 대한 비판에 대해서는 "이해의 부족에 따른 것"이라 했는데, "선의의 피해자"라는 이해할 수 없는 표현이 가장 큰 논란이고, 강남구청장이 실시간 검색어 1위가 될 정도로 국민들의 공분을 불러일으켰다. 이는 당연하지만 외출자제 권고를 어기면서까지 여행을 간 모녀에게 "선의"가 있다고 볼 수 없기 때문이다. 또, "이해의 부족에 따른 것"이라면서 구청장이 발표한 사실관계와 반박들은 현재 제주특별자치도에 의해 팩트 체크되어 재반박되었다. #
구청장은 확진자 모녀가 여행 마지막 날에 증세를 보이기 시작했다고 했으며, 자가 격리 대상이 아니라고 해당 모녀에 대한 설명을 덧붙였지만, 제주특별자치도에서는 이미 첫날부터 증상을 보여 제주도내 병원까지 방문했다고 정보를 파악하고 발표 했기에, 정확하지 않은 정보를 지자체장이 다시 제공했다고 다시 한 번 비판받고 있다.
현재 제주특별자치도에서 해당 모녀를 상대로 최소 1억원 이상의 손해배상액을 청구할 방침이고 형사고발도 검토 중이다.[2] 접촉자의 신고자가 필요한 곳은 해비치리조트 / 해비치조식뷔페 / 우도 원조로뎀가든 / 우도 출발 성산포 도착 배편 등이며 (3월 22~24일), 현재 해당 모녀에 의해서 70명이 자가 격리 중이다.[3] 렌터카, 리조트, 마트, 음식점등의 28곳에 대해서 방역과 폐쇄조치가 이루어졌다. #
비판이 커지면서 정 구청장을 파면하라는 청원도 등장했다.# 다만 강남구는 서울특별시 산하 자치구로서 자치구청장은 선출직 지방자치단체장이기에 행정안전부나 서울특별시는 물론 국회, 정부마저도 마음대로 파면할 수 없다. 굳이 구청장을 면직시키려면 강남구민들에 의한 주민소환을 청원해야 하나 이는 파면 처분을 받는 것은 아니다.[4]
이처럼 논란이 계속 확산되자 결국 해당 발언에 대해 사과했다.#
5. 선거 이력 [편집]
연도 | 선거 종류 | 소속 정당 | 득표수 (득표율) | 당선 여부 | 비고 |
2018 | 제7회 전국동시지방선거 (서울 강남구청장) | 120,928 (46.08%) | 당선 (1위) | 초선 |
6. 둘러보기 [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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