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돈영

최근 수정 시각: (5년 전)
성명
정돈영(鄭暾永)
이명
정도영(鄭道永)
생몰
사망지
공주형무소
추서
건국훈장 애국장

목차
1. 개요2. 생애

1. 개요 [편집]

한국의 독립운동가. 1991년 건국훈장 애국장을 추서받았다.

2. 생애 [편집]

정돈영은 1874년 6월 7일 충청북도 영동군 학산면에서 태어났다. 그는 1919년 4월 3일 학산면 서산리에서 양봉식, 이기영(李璣榮), 전만표 등이 주동한 독립만세시위에 참여해 약 300여 명의 군중과 함께 태극기를 흔들며 독립만세를 외치고, 면사무소를 습격하여 구내에 심어 둔 2만 8천 그루의 뽕나무를 뽑아 불태워 버렸다. 이 일로 체포된 그는 공주형무소에서 수감되어 재판을 기다리다 1919년 5월 16일에 옥사했다.

대한민국 정부는 1968년 정돈영에게 대통령표창을 추서했고 1991년 건국훈장 애국장을 추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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