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당/외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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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아메리카2. 유럽3. 아프리카4. 아시아5. 오세아니아6. 세계 여러 국가에 있는 정당

1. 아메리카 [편집]

1.1. 미국 [편집]

1.1.1. 푸에르토리코 [편집]

1.1.2. [편집]

1.1.3. 북마리아나 제도 [편집]

1.1.4. 미국령 버진아일랜드 [편집]

1.2. 캐나다 [편집]

1.3. 베네수엘라 [편집]

1.4. 브라질 [편집]

1.5. 멕시코 [편집]

1.6. 과테말라 [편집]

1.7. 니카라과 [편집]

1.8. 쿠바 [편집]

1.9. 그레나다 [편집]

2. 유럽 [편집]

2.1. 스웨덴 [편집]

2.2. 영국 [편집]

파일:영국 국기.svg영국 의회 관련 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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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1. 북아일랜드 [편집]

현재 북아일랜드 정부는 아일랜드, 영국, 북아일랜드 정당이 협의하여 만든 벨파스트 협정에 의해 다시 만들어졌으며 아일랜드와 영국의 공동통치 비슷한 성격을 갖고 있다.

북아일랜드의 정당은 벨파스트 협정에 따라 연합주의자(U), 민족주의자(N), 기타(O) 중 하나에 속해야 한다. 리더도 벨파스트 협정에 따라 총리(First Minister)와 부총리(Deputy First Minister)로 두 명이다. 연합주의자가 다수이고 민족주의자가 소수이기 때문에 총리는 연합주의자진영에서 부총리는 민족주의자 진영에서 나온다. 이러한 체제는 벨기에의 연방정부 구성과 비슷하긴 하지만 벨기에는 리더가 1명이고 북아일랜드는 두명이라는 큰 차이점이 있다.

두명의 리더를 둔 이유는 북아일랜드 분쟁의 원인 중 하나인 특정세력의 권력집중과 그로 인해 나오는 차별과 갈등 때문이다.

그래서 벨기에 연방정부보다 무정부 기간이 훨씬 길다.

2.3. 아일랜드 [편집]

2.4. 독일 [편집]

2.5. 프랑스 [편집]


원내에 정당이 많은 편이다. 현 프랑스 의회인 15대 제5공화국 국민의회에는 11개의 정당이 원내에 있다. 정당은 아니지만 성향분류라는 것도 존재하는데 5개의 분류가 원내에 존재한다. 5 분류와 11개의 정당을 합치면 16개의 진영이 원내에 있는 셈이다.

그래서 유럽의회 처럼 뜻이 비슷한 의원들이 모여 교섭단체를 구성한다. 교섭단체는 하원의 경우 정당이나 정당이나 성향과 관계없이 15석 이상을 가지면 구성할 수 있다.

2.6. 모나코 [편집]

2.7. 네덜란드 [편집]

2.8. 벨기에 [편집]

파일:벨기에 국기.svg벨기에 의회 관련 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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벨기에의 정당은 연방제 개헌 이후 네덜란드어권 아니면 프랑스어권으로 찢어져 있는 상태다. 그나마 브뤼셀 거주자가 두 진영 중 하나를 선택해서 투표를 할 수 있지만, 나머지 지역에서는 불가능 하다.
PVDA/PTB가 양쪽 진영에 있어서 전국 정당이라고 하는 사람들이 있지만, 현 체제가 A아니면 B인 연방제이기 때문에 (창당자와 현 대표 모두 플란데런 사람인 점을 들어) 플란데런의 정당으로 봐야한다는 견해도 있다. 아래에 있는 정당들은 원내 주요 정당들이며, 벨기에에는 많은 원외 정당들이 있다.
  • 네덜란드어권 정당
    • 극좌: PVDA(벨기에 노동당)
    • 우파(중도우파 포함): Open VLD(열린 플람스 자민당), CD&V(기독교 민주당과 플람스)
    • 좌파(중도좌파 포함): sp.a(다른 사회당), Groen(녹색당)
    • 민족주의 정당(중도우파~극우): N-VA(신 플람스 연대), 플람스의 이익
  • 프랑스어권 정당
    • 극좌: PTB(벨기에 노동당)
    • 중도: cdh(인문 민주 중도당)
    • 우파(중도우파 포함): MR(개혁운동)
    • 좌파(중도좌파 포함): PS(사회당), ecolo(생태당)
    • 지역주의 정당: DéFI

2.9. 룩셈부르크 [편집]

2.10. 아이슬란드 [편집]

2.11. 리히텐슈타인 [편집]

2.12. 노르웨이 [편집]

2.13. 몰타 [편집]

2.14. 이탈리아 [편집]

2.15. 스페인 [편집]

2.16. 그리스 [편집]

2.17. 키프로스 [편집]

2.17.1. 북키프로스 터키 공화국 [편집]

2.18. 오스트리아 [편집]

2.19. 체코 [편집]

2.20. 슬로바키아 [편집]

2.21. 크로아티아 [편집]

2.22. 폴란드 [편집]

2.23. 러시아 [편집]

2.24. 우크라이나 [편집]

2.25. 포르투갈 [편집]

2.26. 핀란드 [편집]

2.26.1. 올란드 제도 [편집]

2.27. 헝가리 [편집]

2.28. 유럽의회 [편집]

2.29. 세르비아 [편집]

2.30. 안도라 [편집]

2.31. 루마니아 [편집]

2.32. 몰도바 [편집]

2.32.1. 트란스니스트리아 [편집]

2.33. 덴마크 [편집]

2.33.1. 그린란드 [편집]

2.33.2. 페로 제도 [편집]

2.34. 벨라루스 [편집]

2.35. 산마리노 [편집]

2.36. 스위스 [편집]

2.37. 에스토니아 [편집]

2.38. 라트비아 [편집]

2.39. 리투아니아 [편집]

2.40. 불가리아 [편집]

2.41. 보스니아 헤르체고비나 [편집]

2.42. 몬테네그로 [편집]

2.43. 알바니아 [편집]

2.44. 코소보 [편집]

3. 아프리카 [편집]

3.1. 모로코 [편집]

3.2. 튀니지 [편집]

3.3. 남아공 [편집]

3.4. 세이셸 [편집]

4. 아시아 [편집]

4.1. 일본 [편집]

4.2. 대만 [편집]

4.3. 중국 [편집]

4.3.1. 홍콩 [편집]

4.3.2. 마카오 [편집]

4.4. 북한 [편집]

4.5. 몽골 [편집]

4.6. 인도 [편집]

4.7. 파키스탄 [편집]

4.8. 네팔 [편집]

4.9. 부탄 [편집]

4.10. 미얀마 [편집]

4.11. 필리핀 [편집]

4.12. 말레이시아 [편집]

4.13. 싱가포르 [편집]

4.14. 레바논 [편집]

  • 헤즈볼라 - 몇몇국가에서는 테러조직으로 찍혀있다.

4.15. 팔레스타인 [편집]

4.16. 이스라엘 [편집]

4.17. 조지아 [편집]

4.18. 아르메니아 [편집]

4.18.1. 아르차흐 공화국 [편집]

※아르차흐 공화국은 국제 사회에서 승인받지 못한 미승인국이며 국제법적으로 아제르바이잔의 영토로 인식되고 있으나, 아르차흐 공화국과 아르메니아와의 관계를 고려하여 아르메니아의 하위에 분류하였다.

4.19. 터키 [편집]

4.20. 인도네시아 [편집]

4.21. 라오스 [편집]

4.22. 캄보디아 [편집]

4.23. 베트남 [편집]

4.24. 방글라데시 [편집]

4.25. 동티모르 [편집]

4.26. 몰디브 [편집]

4.27. 카자흐스탄 [편집]

4.28. 우즈베키스탄 [편집]

4.29. 키르기스스탄 [편집]

5. 오세아니아 [편집]

5.1. 호주 [편집]

5.2. 뉴질랜드 [편집]

5.3. 파푸아뉴기니 [편집]

5.4. 피지 [편집]

5.5. 사모아 [편집]

5.6. 키리바시 [편집]

5.7. 통가 [편집]

6. 세계 여러 국가에 있는 정당 [편집]

나라마다 이름이나 성격이 약간씩 다를 수 있다. 하지만 대체로 비슷한 가치를 지향하는 정당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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