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일우
최근 수정 시각: (5년 전)
분류
대한민국의 농구선수 | |
이름 | 전일우(全一雨) |
생년월일 | |
국적 | |
출신지 | |
학력 | |
신체 | 키 180cm[1]|체중 77kg |
포지션 | |
프로입단 | 1997년 청주 SK 나이츠 입단 |
역대 소속팀 | 파일:서울 SK 나이츠의 초창기 로고.png 청주 SK 나이츠 (1997~1999) 파일:external/sportsmuseum.co.kr/skbigs03.gif 인천 신세기/SK 빅스 (1999~2000, 2003.1) 파일:attachment/kcclogo.png 전주 KCC 이지스 (2003.1~2005) |
KBL 챔피언결정전 우승 반지 |
1. 개요 [편집]
대한민국의 전 농구선수.
2. 아마추어 및 선수 시절 [편집]
송도고에서는 초중시절을 보냈던 신기성과 함께 제48회 전국종별농구선수권대회 결승전에서 4연패에 도전하던 휘문고를 누르고 12년만에 우승에 기여했다.
홍익대에서는 탁월한 외곽슛을 자랑하는 주 득점원으로 꼽혔지만 농구부가 해체되면서 팀 메이트였던 배길태, 홍창의와 함께 신생팀 청주 SK 나이츠의 창단멤버로 들어왔다. 초반에는 주전으로 나섰고, 서장훈과 현주엽이 가세한 1998-1999 시즌에는 식스맨으로 활약하며 평균시간기록 11분과 가끔씩 3점슛을 넣기도 했었다.
파일:KTF 서병원의 수비를 제치며 골밑 레이업을 시도하고 있는 전일우.jpg
SK 나이츠를 떠난 뒤, 친정 연고팀인 인천 신세기 빅스로 트레이드되었는데 여기서는 군 입대 전이나 제대한 뒤에도 벤치 신세에서 벗어나지 못했지만, 2003년 1월에 김상우와 전주 KCC 이지스로 트레이드 된 뒤에는 출전 기회가 적었음에도 불구하고 이듬해 2003-2004 시즌 생애 처음으로 팀의 우승반지를 얻을 수 있었다. 그러나 2004-2005 시즌 기량이 하락한데 이어 출전기회를 거의 잡지 못했고, 준우승 해인 2005년에 은퇴했다.
홍익대에서는 탁월한 외곽슛을 자랑하는 주 득점원으로 꼽혔지만 농구부가 해체되면서 팀 메이트였던 배길태, 홍창의와 함께 신생팀 청주 SK 나이츠의 창단멤버로 들어왔다. 초반에는 주전으로 나섰고, 서장훈과 현주엽이 가세한 1998-1999 시즌에는 식스맨으로 활약하며 평균시간기록 11분과 가끔씩 3점슛을 넣기도 했었다.
파일:KTF 서병원의 수비를 제치며 골밑 레이업을 시도하고 있는 전일우.jpg
SK 나이츠를 떠난 뒤, 친정 연고팀인 인천 신세기 빅스로 트레이드되었는데 여기서는 군 입대 전이나 제대한 뒤에도 벤치 신세에서 벗어나지 못했지만, 2003년 1월에 김상우와 전주 KCC 이지스로 트레이드 된 뒤에는 출전 기회가 적었음에도 불구하고 이듬해 2003-2004 시즌 생애 처음으로 팀의 우승반지를 얻을 수 있었다. 그러나 2004-2005 시즌 기량이 하락한데 이어 출전기회를 거의 잡지 못했고, 준우승 해인 2005년에 은퇴했다.
3. 은퇴 후 [편집]
은퇴 이후에는 근황이 알려지지 않았으나 서초구 KCC 본사에서 영업 차장으로 일하고 있는 것이 확인되었다.
4. 관련 문서 [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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