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길태
최근 수정 시각: (5년 전)
분류
BUSAN kt SONICBOOM | ||
배길태 裵吉泰 | ||
출생 | ||
국적 | ||
신체 | ||
직업 | ||
학력 | ||
프로입단 | 1997년 청주 SK 나이츠 창단 멤버 | |
병역 | 파일:attachment/sangmu.png 상무 농구단 (2001~2003) | |
소속 | 선수 | 파일:청주.jpg 청주 SK 나이츠 (1997~1999) 파일:Changwon_LG_Sakers_1st Emblem.jpg 창원 LG 세이커스 (1999~2005) 파일:GGgQoxv.png 대구 오리온스 (2005~2006) 파일:동부 프로미 로고.png 원주 동부 프로미 (2006~2007) 파일:attachment/kcclogo.png 전주 KCC 이지스 (2007) |
프런트 | 파일:attachment/kcclogo.png 전주 KCC 이지스 (2007~2011 / 매니저) 파일:DBpromy_whitebg.png 원주 DB 프로미 (2014~2018 / 스카우터 겸 전력분석원) | |
코치 | 파일:attachment/kcclogo.png 전주 KCC 이지스 (2011~2014 / D리그 코치) 파일:external/s20.postimg.org/kt_sonicboom.png 부산 kt 소닉붐 (2018~) | |
1. 개요 [편집]
2. 선수 시절 [편집]
경복고 3학년때 춘계연맹전에서 신종석 등과 함께 결승까지 이끌었으나 현주엽의 휘문고에게 패하며 준우승했지만 본인은 우수선수상을 수상했다. 그러나 장신자가 부족해 특성상 전방위 수비를 맡았지만 성적은 하위권에만 머물렀고, 2학년 때 1995 대학농구연맹전 2차대회 조별예선에서 당시 시즌 4관왕을 노리던 고려대를 만나 격파했지만, 결국 여기서도 탈락하고 말았다.
그러자 3학년 때 농구부가 해체된 뒤, 같은 대학교 동기인 전일우와 홍창의를 포함해 손규완, 윤제한 등의 타교 출신 선수들과 함께 청주 SK 나이츠의 창단 멤버로 합류해 외인가드 드와이트 마이베트[1]의 백업으로 뛰었다. 그러나 후보선수임에도 평균 1개 이상의 스틸을 기록했을 정도로 수비에 강점을 가졌던 것과는 달리 정통 포인트 가드가 필요해서 백업 가드였던 윤호영과 창원 LG로 트레이드[2]되어 부상으로 이탈한 주전들의 빈 자리를 메우기도 했다.
LG 시절 중 군입대를 하게 되었는데 비주류 대학의 편견을 딛고 상무 농구단에 입대하였다. 여기서 사령탑은 대학 시절 은사였던 추일승 감독과 후임이었던 서동철 감독이었고, 입대 당시 상무에는 현주엽과 조상현 그리고 이규섭과 임재현이 있었다.
이후 대구 오리온스로 2:2 트레이드[3]되어 김승현의 부상 공백을 메웠고, 가드진을 강화하기 위해 원주 동부로 이적했다가 2006-2007 시즌 도중 3:3 트레이드[4]로 전주 KCC의 유니폼으로 갈아입고 부상으로 장기 이탈한 이상민의 백업으로 뛴 뒤 현역을 은퇴했다.
그러자 3학년 때 농구부가 해체된 뒤, 같은 대학교 동기인 전일우와 홍창의를 포함해 손규완, 윤제한 등의 타교 출신 선수들과 함께 청주 SK 나이츠의 창단 멤버로 합류해 외인가드 드와이트 마이베트[1]의 백업으로 뛰었다. 그러나 후보선수임에도 평균 1개 이상의 스틸을 기록했을 정도로 수비에 강점을 가졌던 것과는 달리 정통 포인트 가드가 필요해서 백업 가드였던 윤호영과 창원 LG로 트레이드[2]되어 부상으로 이탈한 주전들의 빈 자리를 메우기도 했다.
LG 시절 중 군입대를 하게 되었는데 비주류 대학의 편견을 딛고 상무 농구단에 입대하였다. 여기서 사령탑은 대학 시절 은사였던 추일승 감독과 후임이었던 서동철 감독이었고, 입대 당시 상무에는 현주엽과 조상현 그리고 이규섭과 임재현이 있었다.
이후 대구 오리온스로 2:2 트레이드[3]되어 김승현의 부상 공백을 메웠고, 가드진을 강화하기 위해 원주 동부로 이적했다가 2006-2007 시즌 도중 3:3 트레이드[4]로 전주 KCC의 유니폼으로 갈아입고 부상으로 장기 이탈한 이상민의 백업으로 뛴 뒤 현역을 은퇴했다.
3. 코치 시절 [편집]
4. 관련 문서 [편집]
[1] 15순위로 지명된 180cm의 단신 가드로 브라질과 대만에서의 활약을 바탕으로 노련한 경기운영과 높은 득점력을 선보였다.[2] 이유는 포인트 가드 황성인을 지원해야할 선수가 필요한 SK 나이츠와 오성식을 도와줄 선수가 없는 LG의 이해가 맞지 않아 성사되었다고 한다.[3] 대구 오리온스 get: 배길태, 김상영 ↔ 창원 LG get: 김현중, 정종선[4] 전주 KCC get: 김영만, 정훈, 배길태 ↔ 원주 동부 get: 표명일, 변청운, 백주익[5] 대신 전력분석은 서동철 감독이 고려대학교 농구부 시절 인연이 있던 주태수 코치를 전력분석원으로 함께 데리고 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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