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원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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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개요 [편집]
한국의 독립운동가. 1990년 건국훈장 애족장을 추서받았다.
2. 생애 [편집]
전원순은 1874년 9월 3일 인천 이화동에서 태어났다. 그는 1919년 3.1 운동이 전국 각지에서 일어나자 심혁성·임성춘(林聖春) 등과 함께 1919년 3월 24일 오후 2시경 장기리 장터에서 300여명의 시위군중을 규합하여 태극기를 앞세우고 독립만세를 고창하며 시위대열을 선도하다가 체포되었다. 이후 10월 29일 경성지방법원에서 소위 보안법 위반으로 징역 10월형을 언도받아 1년 2월간의 옥고를 치렀다. 출옥 후 부천군에서 조용히 지내다 1945년 6월 8일에 사망했다.
대한민국 정부는 1990년 전원순에게 건국훈장 애족장을 추서했다.
대한민국 정부는 1990년 전원순에게 건국훈장 애족장을 추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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