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능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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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개요 [편집]
2. 상세 [편집]
한국의 교육 현장에서 정신의학과 발달심리학 등을 잘 중시하지 않던 20세기까지는 정신 능력이 떨어지는 학생을 전부 '저능아'로 불렀었다.[2] 하지만 '저능아'가 비하적 표현으로 사용되고 현대 정신의학과 발달심리학 등을 중시하기 시작하면서부터는 '저능아'라는 단어가 교육계에서 완전히 퇴출되었고, 필요에 따라 다음과 같이 세분화 해서 사용한다.
저능아 외에도 지진아라는 단어도 사용되었다. 지진아는 지적장애, 전반적 발달장애 / 자폐스펙트럼장애 분류 중 자폐증, 레트 증후군, 아동기 붕괴성 장애를 제외한 개념에 가깝다. 하지만 '지진아' 또한 의미변화로 비하적인 의미가 생겨 사용빈도가 감소하였다.
저능아 외에도 지진아라는 단어도 사용되었다. 지진아는 지적장애, 전반적 발달장애 / 자폐스펙트럼장애 분류 중 자폐증, 레트 증후군, 아동기 붕괴성 장애를 제외한 개념에 가깝다. 하지만 '지진아' 또한 의미변화로 비하적인 의미가 생겨 사용빈도가 감소하였다.
- ADHD를 비롯한 그 외 여러 가지
3. 비하적 의미 [편집]
[1] 정확히는 80~85[2] 20세기 때 학창 시절을 마쳤던 사람이라면, 자기 반에 정신적 장애인이 있었다면 그 아이의 병명이 무엇인지까지는 몰랐을 것이다. 21세기 때 학창 시절을 보내고 있는 사람이라면 자기 반에 있는 정신적 장애인의 병명은 알 것이다. 확률적으로 일반계 고등학교의 경우 한 학교당 3명 정도의 정신적 장애인이 있다.[3] 저능아는 아니지만 사회성만 떨어지는 경우 사회적 의사소통장애라는 다른 진단이 내려진다.[4] '병신' 보다 수위가 다소 낮은 욕설처럼 쓰인다.[5] 렉스 틸러슨이 도널드 트럼프를 향해 moron이라고 이야기해서 매우 큰 논란이 되었던 적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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