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절
최근 수정 시각: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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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개요 [편집]
삼국지연의의 가공인물.
황문시랑으로 사마염이 조환에게 폐하는 재주가 없으니 재주와 덕이 있는 자에게 양보하지 않냐면서 선양을 강요하려고 하자 장절이 사마염에게 그 말은 틀렸다면서 무조황제(조조)께서 여러 곳을 정벌하시면서 천하를 쉽게 얻은 것이 아니며, 지금의 천자는 덕이 있으실 뿐 죄가 없는데 무엇 때문에 다른 사람에게 양보하냐고 호통쳤다.
그러자 사마염이 조조가 한나라의 조정을 빼앗았다고 하면서 자신의 할아버지와 아버님이 3대를 이어 위를 보좌해 천하를 얻은 것은 조씨가 아니라 사마씨의 힘이라면서 세상 사람들이 다 아는 바로 자신이 어찌 천하를 이을 수 없냐고 하자 장절은 이를 들은 후 나라를 빼앗은 역모라고 했다.
사마염이 그 말을 듣고 노해 무사들을 호령하자 장절은 궁전의 섬돌 아래에서 금과를 마구 두들겨 맞아 사망했다.
보면 알겠지만 조위랑 후한의 조필[1]이 오버랩되어 역사는 반복된다는 회한을 참으로 실감나게 보여주는 장면.
황문시랑으로 사마염이 조환에게 폐하는 재주가 없으니 재주와 덕이 있는 자에게 양보하지 않냐면서 선양을 강요하려고 하자 장절이 사마염에게 그 말은 틀렸다면서 무조황제(조조)께서 여러 곳을 정벌하시면서 천하를 쉽게 얻은 것이 아니며, 지금의 천자는 덕이 있으실 뿐 죄가 없는데 무엇 때문에 다른 사람에게 양보하냐고 호통쳤다.
그러자 사마염이 조조가 한나라의 조정을 빼앗았다고 하면서 자신의 할아버지와 아버님이 3대를 이어 위를 보좌해 천하를 얻은 것은 조씨가 아니라 사마씨의 힘이라면서 세상 사람들이 다 아는 바로 자신이 어찌 천하를 이을 수 없냐고 하자 장절은 이를 들은 후 나라를 빼앗은 역모라고 했다.
사마염이 그 말을 듣고 노해 무사들을 호령하자 장절은 궁전의 섬돌 아래에서 금과를 마구 두들겨 맞아 사망했다.
보면 알겠지만 조위랑 후한의 조필[1]이 오버랩되어 역사는 반복된다는 회한을 참으로 실감나게 보여주는 장면.
2. 미디어 믹스 [편집]
코에이의 삼국지 시리즈에서는 삼국지 5부터 삼국지 9까지 등장한다.
삼국지 6의 전술 시뮬레이션에서는 오 토벌전 스토리에서 사마염이 조환을 폐위하려고 하자 이에 반대하는 발언을 하다가 사마염에게 한 칼에 죽는 모습으로 나온다.
삼국지 6의 전술 시뮬레이션에서는 오 토벌전 스토리에서 사마염이 조환을 폐위하려고 하자 이에 반대하는 발언을 하다가 사마염에게 한 칼에 죽는 모습으로 나온다.
삼국지 9에선 12/11/35/70이라는 안습한 능력치를 달고 등장한다. 문관이니 통무야 그렇다쳐도 지력은 왜 이렇게까지 낮게 설정했는지 이해가 되지 않을 정도. 권력에 순종적인 코에이라서 그런가? 어차피 셋줄짜리가상인물인데, 굳이 능력치를 올릴필요가
[1] 조필 역시 가공인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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