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기정

최근 수정 시각: (5년 전)
이름
장기정
출생
학력
경력
자유개척청년단 부대표[1]
자유청년연합 대표
SNS

목차
1. 개요2. 상세3. 논란4. 둘러보기

1. 개요 [편집]

대한민국의 사회기관단체인 자유청년연합 대표를 맡고 있다.

2. 상세 [편집]

2004년 결성된 자유개척청년단 부대표를 맡아 광화문에서 인공기 화형식을 주도하는 등 정치 데모 활동을 해왔다.

2017년 19대 대선에는 홍준표 자유한국당 후보를 지지하며 홍준표 후보 중앙선거대책위원회 유세지원본부 특별유세단 부단장을 맡았다.

3. 논란 [편집]

지난 2014년 자유청년연합의 대표를 맡은 장기정은 서울 광화문 광장에서 세월호 희생자 가족들의 세월호 특별법 제정을 위한 단식 투쟁을 폄훼하기 위한 목적으로 일베저장소의 회원들을 초대해 '치맥 파티'를 주도한 바 있다. 2014년 광화문 폭식농성 항목 참조.



장기정은 2017년 2월 24일에 박영수 특별검사 자택 앞에서 야구방망이를 휘두르며 "말로 하면 안 된다. 이 xx들은 몽둥이 맛을 봐야 한다"고 발언하였고 화형식까지 벌이는 과격시위를 주도했다. 이 집회를 보고 박영수 특별검사 부인이 혼절하였다. 3월초 대구에서 열린 한 행사에서도 "처음 박 특검 집 앞에서 몽둥이를 든 것은 보여주기 위한 것이었는데, 지금 마음 같아선 직접 때리고 싶다"고 전하며 막말 파문을 일으켰다. 3월 말에 불구속 입건이 되었으며, 서울중앙지법 재판부는 박 특검의 아파트 단지 경계 100m 이내에서 집회와 시위를 금지했다.

그 이외에도 장기정은 신의한수라는 방송에 출연[2]하고 있으며, 고 백남기 농민의 유족들을 살인죄로 고발하였다. # 2016년 11월 5일 고 백남기 농민의 추모식 때는 광화문에서 하트모양의 피켓을 들고 나와[3] 대낮부터 촛불집회에 참여한 시민들을 상대로 욕설을 퍼부었으며, 심지어는 한 시민을 폭행하였다. #[4] 그리고 JTBC에 보도에 따르면 신혜식, 주옥순, 박찬성[5]과 더불어 청와대 국민소통비서관실 전 선임행정관이었던 허현준과 수시로 연락을 한 것으로 보인다. #

추가로 2019년 1월28일 손석희 사장을 배임횡령 혐의로 검찰에 고발을 하였다.

4. 둘러보기 [편집]

[1] 현 대한의사협회 회장인 최대집이 대표였다.[2] 신혜식과 함께 요리 뿐만 아니라 '신장 개업'이라는 방송도 진행하고 있다.[3] 피켓의 내용은 '박근혜 대통령님 사랑합니다 힘내세요'라고 적혀있었다.[4] 그 시민이 장기정의 한 쪽 손에 있는 피켓을 뺏으려 하자 욕설을 퍼부으며 발로 찼다.[5] 목사이자 반핵반김국민협의회 대표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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