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옥순
최근 수정 시각: (5년 전)
분류
이름 | 주옥순 (朱玉順) |
출생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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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교 | |
현직 | 대한민국 엄마 부대 대표 엄마방송 상임대표 |
소속 정당 | |
SNS | |
1. 개요 [편집]
대한민국 엄마 부대의 대표이다.
2. 상세 [편집]
그녀의 이름이 처음 알려진 것은 한나라당 박근혜 사랑 전국구연합 조직위원장으로 활동하면서부터이다. 그 전에는 어떤 활동을 했는지 잘 알려져 있지 않다. 이후 공교육 살리기 학부모연합 공동대표, 전교조 추방 범국민 운동 공동대표, NLL 대책위원회 위원장, 나라 지킴이 전국 여성 연합 대표 등 여러 단체에서 활동한 바 있고, 2017년에는 자유한국당 디지털정당위원회 부위원장을 맡기도 했으며, 현재는 대한민국 엄마 부대 대표를 맡고 있다.
21대 총선 포항시 북구에 미래통합당 소속으로 예비후보로 등록하였으나 공천에서 탈락했다.[3] 통합당에서 공천 탈락 이후 기독자유통일당에 입당하여 21대 총선 비례대표 3번을 배정 받았으나 지지율 1% 대로 낙선하였다.
21대 총선 포항시 북구에 미래통합당 소속으로 예비후보로 등록하였으나 공천에서 탈락했다.[3] 통합당에서 공천 탈락 이후 기독자유통일당에 입당하여 21대 총선 비례대표 3번을 배정 받았으나 지지율 1% 대로 낙선하였다.
3. 논란 및 사건사고 [편집]
4. 선거 이력 [편집]
연도 | 선거 종류 | 소속 정당 | 득표수 (득표율) | 당선 여부 | 비고 |
2020 | 제21대 국회의원 선거 (비례대표) | 513,159 (1.8%) | 낙선 (3번) |
5. 여담 [편집]
- 2017년 9월 22일 자유한국당 디지털정당위원회 부위원장에 임명되었다. 자유한국당이 그간 박근혜 대통령 탄핵 반대 세력과는 거리를 두었기 때문에[4] 주옥순의 임명은 의외라는 평가가 주를 이루었으며, 한편으로 류석춘 교수에 이어 우파 성향을 더 강하게 만들었다는 평을 받고 있다. # 다만 임명되었다는 뉴스는 나왔으나 임명장을 주는 모습은 전혀 나오지 않았으며 임명 이후에 자유한국당, 미래통합당 당적으로 활동한 내역이 하나도 없는 것을 보면 당 차원에서 공식 업무를 맡긴 것은 없는 것으로 보인다.[5]
- 2017년 10월 12일 박근혜 전 대통령의 구속 기간 연장이 법원에서 인용되자, 이에 항의하면서 먼저 단식 투쟁을 선언한 조원진 우리공화당 대표에 이어 단식 투쟁을 선언했다.
- 여성단체의 대표를 맡은 것이 확인되었다. 하지만 내부 기사를 보면 알듯이 요즘 문제가 되는 래디컬 페미니즘과는 상당히 거리가 멀다. 잠재적 가해자라는 말을 부정하는 것부터 젠더폭력방지법, 성폭력 무고 등 페미니즘에 관련된 사항을 다시 살펴보는 것이 그 증거다.
- 워마드를 지지했다가 결국 지지를 철회했다고 한다.
- 2019년 8월 태극기 집회에서 전광훈 목사가 권사로 소개했고, 당사자 또한 회개해야 한다는 등 기존의 말투와 달라졌다.
- 본인의 트위터에 '나라만 생각하는 유관순'이라고 자기 소개 글을 작성했다. 평소의 행적과 다른 부분이 있어서 비판을 받기도 했다.
- 2020년 8월 17일 16시 경 전광훈 목사가 부인·비서와 함께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은 것으로 확인되었는데, # 주옥순이 전 목사가 연설하던 도중에 전 목사의 손에 물병을 쥐어준 장면이 포착되어 같이 손을 맞잡고 들어준 김경재 전 자유총연맹 총재, 그리고 집회에서 전 목사가 사용한 마이크를 돌려 쓴 연사 10여 명 등과 함께 코로나 감염 고위험군으로 분류되고 있다. 감기 증상이 있지만 검체검사를 거부하고 있다고 한다. 그러다가 결국 검사를 받았는데, 2020년 8월 20일에 남편과 같이 확진되었다.
- 확진된 이후 동선을 알려주지 않는 등 역학조사에 제대로 협조하지 않아 거주지인 가평군 보건소 측에서 방역 방해를 이유로 고발 조치를 검토 중이다. #
- 최근에는 포항시 모 페이스북 그룹에서 본인을 욕하는 글이 있다면 댓글로 싸우고 있다.
- 2020년 미국 대통령 선거 이후로 2020년 미국 대통령 선거/부정선거 음모론을 주장하고 있다.
[1] 위키백과에는 행정학과 박사과정 '수료'로 씌어있다.[2] 전광훈 사랑제일교회의 광신도이자 집사 신분이다. 사랑제일교회는 전광훈이 대신, 백석에서 제명된 후 전광훈이 새로 만든 교단인 대신복원 소속으로 본 교단은 타 교단으로 부터 공식 교단으로 인정받지 못했을 뿐더러 이단 논란이 있다.[3] 미래통합당 입장에서도 지역구 기반이 없는 데다, 현재 국회의원인 김정재 의원은 주옥순에 비하면 큰 논란이 없는 데에 비해 주옥순은 논란이 어느 정도 있는 인물이기 때문에 공천을 줄 이유가 없다. 게다가 자유한국당 시절도 아니고 새로운보수당 출신 정치인들도 많아서 공천받는 것은 거의 불가능하다.[4] 물론 자유한국당 내에서 김진태 의원이나 민경욱 의원처럼 개인 자격으로 이 세력에 협조한 사람들은 몇몇 있다.[5] 주옥순의 지금까지 행보를 보면, 주옥순이 자유한국당 디지털정당위원회 부위원장에 임명되었다는 이야기는 과장 내지는 허구일 가능성이 높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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