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별
최근 수정 시각: (5년 전)
1. 作別 [편집]
015B, 이젠 안녕 中
2. 노래 [편집]
3. SBS 드라마 [편집]
SBS에서 1994년 6월 13일부터 1994년 12월 27일까지 방영되었던 전 57부작 월화 드라마. 암으로 죽어가는 의사가 가족과 아름다운 이별을 준비한다는 내용의 드라마이다. 이런 드라마의 중간에 애인의 집에 난입해 칼부림을 하는 하는 내용이 들어가 시청자들에게 폭풍 같은 항의를 받았다.
한진희, 윤여정, 장용, 이순재, 고현정[4], 손창민, 유호정, 임예진, 성동일, 김의성 등이 출연하였다.
김수현 작가가 PD를 시달리게해서 방송 2회 만에 PD가 교체된 비운의 작품.[5] 파리 현지 촬영까지 마치고 국내 촬영도 했는데, 전체 분량에 대한 재촬영을 요구해 국내분만 다시 촬영했단다. 1980~1990년대 김수현 파워를 제대로 알려주는 내용. 참고로 이때 교체된 김수동 PD[6]는 계속되는 밤샘 촬영에 건강을 잃기도 했다고...
이렇게 하고도 후속작의 반도 안 되는 시청률(10~20%)을 기록했다. 당시 TV 시청률이 현재에 비해 어마어마하게 높았던 걸 감안하면, 현재 한 자리수 시청률과 마찬가지로 봐야 할 지경.
한진희, 윤여정, 장용, 이순재, 고현정[4], 손창민, 유호정, 임예진, 성동일, 김의성 등이 출연하였다.
김수현 작가가 PD를 시달리게해서 방송 2회 만에 PD가 교체된 비운의 작품.[5] 파리 현지 촬영까지 마치고 국내 촬영도 했는데, 전체 분량에 대한 재촬영을 요구해 국내분만 다시 촬영했단다. 1980~1990년대 김수현 파워를 제대로 알려주는 내용. 참고로 이때 교체된 김수동 PD[6]는 계속되는 밤샘 촬영에 건강을 잃기도 했다고...
이렇게 하고도 후속작의 반도 안 되는 시청률(10~20%)을 기록했다. 당시 TV 시청률이 현재에 비해 어마어마하게 높았던 걸 감안하면, 현재 한 자리수 시청률과 마찬가지로 봐야 할 지경.
3.1. 출연진 [편집]
[1] 곁에 있던 사람과 작별하며 헤어짐.[2] 멀리 떠나보냄.[3] 존경하는 사람과 작별함.[4] 뒤이은 《모래시계》까지 연속출연.[5] 관련 기사[6] 이 김수동 PD는 영화감독 출신으로 <밤나비>, <단발머리> 등의 메가폰을 잡았다. 이후 KBS로 옮긴 뒤 <꽃피는 팔도강산> 등을 연출했고 KBS 전 예능국장을 지내다 은퇴 한 뒤 이 당시엔 외주 업체 소속으로 있었다. 참고로 영화 덕혜옹주에서 해방 이후 박해일 역의 모티브가 되는 실제 김을한 기자[8]의 아들이다.[7] 영화에서는 동생 김장한이 김을한의 역할까지 하는 걸로 나온다. 그래서 앞에 굳이 '해방 이후' 라는 말을 덧붙인 것.
라이선스를 별도로 명시하지 않은 문서는 CC BY-NC-SA 2.0 KR에 따라 이용할 수 있습니다.
기여하신 문서의 저작권은 각 기여자에게 있으며, 각 기여자는 기여하신 부분의 저작권을 갖습니다.
문서의 기여자는 역사 탭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접두어의 N: - 나무위키 사용자, R: - 리그베다 위키의 사용자를 뜻합니다.
자세한 사항은 나무위키에서 동일한 문서의 역사를 참고하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