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기암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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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일정한 관념을 반복함으로써 자기 자신에게 암시를 주는 일 [편집]
1.1. 자기암시 사용자 [편집]
- 래퍼 스윙스 - 니가알던 내가아냐에서 자기암시를 통한 내면변화를 언급했고, 본인도 하고 있다고 밝혔다.
2. 포켓몬스터의 기술 [편집]
기술 이름 | 타입 | 분류 | 위력 | 명중 | PP | ||
한국어 | 일본어 | 영어 | - | - | 10 | ||
자기암시 | じこあんじ | Psych Up | |||||
기술 효과 | 특수 분류 | 부가 효과 | 확률 | ||||
랭크 변화 상태를 대상과 같게 한다. | - | - | - | ||||
노말 타입 기술이지만, 대부분 에스퍼 타입 포켓몬들이 배운다. 에스퍼는 아니지만, 골덕도 배운다. 기술 효과도 에스퍼스럽다.
상대의 능력 변화를 따라가는 기술로, 사실상 상대의 버프 및 디버프 봉인기라고도 볼 수 있다. 상대가 아이스크라면 똑같이 속도가 올라간다!
인파이트나 오버히트 등을 써서 상대를 공격하고 이 기술을 써서 랭크를 원래대로 하는 전법도 유효하다. 상대가 버프를 쓰려는 걸 읽고 쓰면 버프를 날로 먹을 수도 있지만, 도박성이 짙다. 그리고 성공해도 상대가 그대로 랭업하는 건 똑같다.
싱글 배틀에서는 유용할 수도 아무것도 못할 수도 있는 기술이지만, 더블 배틀에서는 아군의 배북이나 껍질깨기 등으로 인한 랭업 복제로 유용하게 쓸 수 있다. 공격이 높은 어태커를 내보내 작아지기를 여러 번 쓴 아군의 럭키에게 자기암시를 걸어 상대에게 지옥을 맛보여 줄 수 있다.
이 기술은 2세대 당시 기술머신 09번이었는데, 대부분은 이 기술머신을 얻기는 커녕 있는지조차 알지 못했을 것이다. 그 이유는 이 기술머신이 1세대 소프트에서 잡은 캐이시를 타임캡슐을 통해 2세대 소프트로 전송하면 얻을 수 있는, 서로 다른 세대와의 교환으로 얻는 최초의 기술머신이였기 때문. 이렇게 얻을 수 있는 기술머신은 당시 3개[4]였는데 나머지 둘은 게임 내에서 얻을 수 있었지만, 자기암시는 이 방법이 유일한 획득 경로였다. 이러한 획득 방식은 이후 바크아웃이 배포 전용이라는 딱지를 붙여서 계승한다.
6세대부터는 효과음이 2세대의 8비트 효과음으로 복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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