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중재
최근 수정 시각: (5년 전)
1. 개요 [편집]
2. 생애 [편집]
3. 여담 [편집]
OCS 장교들 사이에서는 항해병과라도 대령 진급이 만만하지 않다고 알려져 있지만, 현재 제독이 됐다. OCS 출신의 함대사령관이 나와야 하는거 아니냐는 의견도 있고 유력한 대상자이나 2020년 5월 인사에서 황선우 제독(해사 45기)이 소장으로 진급하면서 가능성이 낮아졌다. 반면, 2020년말에 예정된 군 장성 인사에서 해군 소장 진급 후보군 중의 한 명으로 보인다.[단독] "해군도 비사관학교 출신 내라" 장군 인사 늦춰진 이유[3]
사관후보생 출신 준장이라 그런지 2020년 128기 임관식 때 128기 신임 소위에게 사열을 하는 환영전단을 지휘하기도 했다. 임관식 때 신임소위에게 해상 및 공중사열을 하는 제대는 모두 사관후보생 출신으로 이루어진다.
사관후보생 출신 준장이라 그런지 2020년 128기 임관식 때 128기 신임 소위에게 사열을 하는 환영전단을 지휘하기도 했다. 임관식 때 신임소위에게 해상 및 공중사열을 하는 제대는 모두 사관후보생 출신으로 이루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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