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촉즉발

최근 수정 시각: (5년 전)
목차
1. 일반적인 의미2. 개그콘서트의 전 코너
2.1. 소개2.2. 출연자
2.2.1. 양상국, 장기영2.2.2. 김기열, 정해철2.2.3. 양선일

1. 일반적인 의미 [편집]

닿을
한번 건드리기만 해도 폭발할 듯이 위급한 상태. 또는 그 상태를 가리키는 말.

2. 개그콘서트의 전 코너 [편집]

코너명
일촉즉발
시작
2016년 1월 31일(제832회)
종료
2016년 3월 20일(제839회)
출연진
유행어
개수작 부리지 말라우!(양상국)
장동무! 알랑방구로 내 마음에 불바다를 지피는구만!(양상국)
정일/정은? 그 이름 함부로 부르지 말라우!(양상국)
너희는, 아~무것도, 모른다!(양상국)

2.1. 소개 [편집]

834회 발렌타인데이 에피소드
서로간에 대치 중인 남한북한의 상황을 보여주는 코너다. 출연자 중 양상국과 김기열은 개그콘서트에 복귀했는데, 양상국은 복귀하기 한 달 전에 동창회 특집의 일어나에도 나왔었던 적이 있었다[1]. 또한, 양상국과 김기열은 네가지 이후로 다시 이 코너에 함께 출연하게 되었다.

시청자 기준으로 북한군과 남한군이 각각 서쪽과 동쪽에 배치되고 UN군이 가운데에 서 있는 것을 보면[2] 흡사 코미디빅리그아3인팀의 예전 JSA 코너와 비슷하다. 2016년 3월 20일 방영분에서는 안소미가 나왔다.

반응이 별로 좋지 않았던지 겨우 2개월 만에 종영. 양상국은 3주 후에 클라이막장으로 재복귀했지만, 그 코너 역시 반응이 별로 좋지 못했는지 1개월만에 종영되었고, 양상국은 그 이후로 개콘 출연을 중단하다[3] 4인4색ver x.x을 통하여 복귀하였다.
  • 날짜 : 2016년 1월 31일(일)(832회) → 2016년 2월 7일(일)(833회) → 2016년 2월 14일(일)(834회) → 2016년 2월 21일(일)(835회) → 2016년 2월 28일(일)(836회) → 2016년 3월 6일(일)(837회) → 2016년 3월 13일(일)(838회) → 2016년 3월 20일(일)(839회)

2.2. 출연자 [편집]

2.2.1. 양상국, 장기영 [편집]

양상국은 초보뉴스, 장기영은 핵존심 이후 복귀작이다. 북한군 역으로, 북한 사투리를 쓴다.

김기열과 정해철의 대사 중에 '정은/정일' 이라는 단어가 들어가는 대사를 하면 극도로 화를 낸다. 예를 들어 전자는 "오늘 일정은 뭐냐?" "하여간 정은 많아가지고..." 등등. 후자의 경우는 "아니, 아직 예정일자가 안 나와서" 등등.

2016년 2월 28일 방송분부터는 양상국이 "이 친구 투정은..." 등의 대사를 하여 장기영에게 역적으로 휘말리는 패턴도 가끔 나온다.

2.2.2. 김기열, 정해철 [편집]

김기열은 핵존심 이후 복귀작이다. 남한군 역이다.

2.2.3. 양선일 [편집]

UN군. 항상 말끝에 'Sir'을 붙인다. 남한군과 북한군의 감정이 격해지면 군사들을 저지하기도 한다. 요즘 유행하는 신조어 등을 쓰기도 한다. 개이득썰!! 개드립썰!!
[1] 사족으로, 이 무렵에 안상태, 박휘순 등도 모두 오랜만에 개그 콘서트로 복귀하였다.[2] 물론 현실의 UN군은 군사분계선 경계에 서 있지 않고 남한에 있다.[3] 사실 그 해 여름 tvN 소사이어티 게임에 출연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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