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롱
최근 수정 시각: (5년 전)
분류
인롱 | ||||
Yinlong downsi Xu et al., 2006 | ||||
분류 | ||||
척삭동물문(Chordata) | ||||
미분류 | 석형류(Sauropsida) | |||
†조반목(Ornithischia) | ||||
†각룡아목(Ceratopsia) | ||||
†인롱속(Yinlong) | ||||
†Y. downsi(모식종) | ||||
1. 개요 [편집]
2. 상세 [편집]
워낙 원시적이라 각룡류의 특징인 프릴과 뿔이 발달하지 않았고, 몸길이는 대략 3m 정도였으며 이족보행을 하였던 것으로 알려져있다.
위 사진의 두개골 화석에서 각룡류와 후두류의 두 가지 특성이 동시에 나타나는데, 이는 후두류과 각룡류의 공통조상[1]임을 보여준다. 다만 치아는 헤테로돈토사우루스와 비슷한 특성을 가지기도 하는데 이 덕분에 마르키노케라톱시안과 헤테로돈토사우루스과가 합쳐진 분류군[2]을 형성하게 됨으로써 헤테로돈토사우루스와도 밀접한 관계가 있음을 보여준다.
인롱 화석의 복부 부위에서 위석이 발견된 사례가 있다. 이는 식물을 더 잘 소화시키기 위한 것이 아닌가로 추측되고 있다. 이는 후에 프시타코사우루스에서도 발견되며 현생 조류들도 위석을 이용해 소화시키는 행동이 보인다.
파일:external/4.bp.blogspot.com/yinlong-and-guanlong-b.jpg
구안롱과 같이 공존한 것으로 보아 어쩌면 티라노사우루스류와 케라톱스류의 먹이 사슬 관계의 시작이라고 볼 수도 있다.
위 사진의 두개골 화석에서 각룡류와 후두류의 두 가지 특성이 동시에 나타나는데, 이는 후두류과 각룡류의 공통조상[1]임을 보여준다. 다만 치아는 헤테로돈토사우루스와 비슷한 특성을 가지기도 하는데 이 덕분에 마르키노케라톱시안과 헤테로돈토사우루스과가 합쳐진 분류군[2]을 형성하게 됨으로써 헤테로돈토사우루스와도 밀접한 관계가 있음을 보여준다.
인롱 화석의 복부 부위에서 위석이 발견된 사례가 있다. 이는 식물을 더 잘 소화시키기 위한 것이 아닌가로 추측되고 있다. 이는 후에 프시타코사우루스에서도 발견되며 현생 조류들도 위석을 이용해 소화시키는 행동이 보인다.
파일:external/4.bp.blogspot.com/yinlong-and-guanlong-b.jpg
구안롱과 같이 공존한 것으로 보아 어쩌면 티라노사우루스류와 케라톱스류의 먹이 사슬 관계의 시작이라고 볼 수도 있다.
3. 등장 매체 [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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