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효정(남배우)

최근 수정 시각: (5년 전)
출생
1961년 1월 7일 (65세)
학력
대일고등학교 졸업
동국대학교 연극영화학과[1]
경력
대전문화산업진흥원 (원장)
가족
동생: 이기영, 아들: 이유진
데뷔
1981년 영화 '난장이가 쏘아올린 작은 공'
종교
불교

목차
1. 소개2. 출연작



1. 소개 [편집]

대한민국배우.

1981년 영화 '난쟁이가 쏘아올린 작은 공'에서 둘째아들 역으로 데뷔했다. 동국대학교 연극영화과[2]에 다니다가, KBS 10기 공채 탤런트로 선발되면서 본격적으로 배우 생활을 시작했다. 이후 각종 단막극과 단막 드라마를 거치면서 연기내공을 쌓았고 현재까지 MBC 아파트, 여명의 눈동자, 영웅시대, KBS 야망의 전설, 불멸의 이순신, SBS 여인천하, 야인시대, 자이언트 (한명석 역), 장옥정, 사랑에 살다 등 각종 드라마에서 명품조연으로 활약하며 시청자들의 사랑을 받고 있다.

2006년부터는 연기 외에도 드라마 제작 사업에도 뛰어들며 SBS 드라마 내겐 너무 완벽한 그녀, 식객 등의 작품들을 기획하였으며, 2010년에는 한국방송연기자협회 이사장을 역임한 바 있고, 2011년부터는 대전문화산업진흥원장을 역임하였다. 본업인 연기자로서도 각종 드라마에 출연하며 왕성하게 활동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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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고로 배우 이기영의 친형이다.
2010년 드라마 자이언트에서 민홍기,한명석역으로 함께 출연하며 형제지간임이 대외적으로 처음 알려졌는데,[3] 둘 모두 데뷔한 지 30년 가까이 된 중견 배우이지만 한 작품에 함께 출연하는 건 자이언트가 처음이라고. 본인들은 배우로서 시청자의 극 몰입에 방해가 될까 우려하여 친형제라는 사실이 세상에 널리 알려지는 것을 싫어했다고. 그래서 데뷔 후 함께 인터뷰한 적이 자이언트 이전에 단 한 차례도 없으며, 형제라는 사실 역시 제작진 또는 홍보 담당자에 의해서 이따금 노출됐을 뿐이라는 후문이다.

아들은 프로듀스 101 시즌2에 출연하기도 한 배우 이유진이다.

촛불집회에 참가했다가 문재인과 사진을 찍고 그를 지지하는 발언을 하였다. 영상

2. 출연작 [편집]

    • 1981년 <난장이가 쏘아올린 작은 공>
    • 1983년 <사랑 만들기>, <철인들>
    • 1984년 <짧은 포옹 긴 이별>, <연인들>
    • 1989년 <발바리의 추억>(발바리역(...))
    • 1990년 <추락하는 것은 날개가 있다>
    • 1991년 <비너스의 여름 시>
    • 2002년 <강아지 죽는다>
    • 2003년 <실미도>(오 국장 역)
    • 1997년 백일천사
    • 2009년 햄릿
[1] 최민식고등학교, 대학교 학과 1년 선배가 되며, 아들 이유진과도 동문이다.[2] 당시 동대 연영과에는 79학번 이경규, 81학번 홍학표, 82학번 최민식을 비롯한 새싹들이 있었다.[3] 둘이 친형제임을 알 수 있는 증거가 미간의 川자 주름이다.[4] 농담이 아니다. 극중에서 학병으로 끌려가서 공산주의자가 되고 북한군 장교에서 빨치산이 되는 인물,다만 비중은 거의 공기이고 전 시리즈중에서 제대로 된 대사가 10마디도 안된다. 작가가 이름 짓기가 싫어서인지 극중 이름도 이효정[5] 제주도 4.3사건 당시에 좌우파의 극단적인 갈등속에서 제주도 양민들을 지키려고 한 제주도 9연대장인 김익렬 중령의 역할을 인상깊게 소화하였다.주인공인 장하림(박상원)과 더불어 갈대밭을 걸으면서 이야기하는 것은 명장면으로 남아 있다.[6] 공유의 아버지로 출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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