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교량의 중화동쪽 진입로는 현재 꽤 노후됐으며, 교각의 위치가
중랑천로 진입/진출구간에 있다보니 전고가 높은 차량(특히
저상버스. 차량 특성상 연료통이 지붕에 있다.)이 지나가기 어렵다는 문제가 있다. 그것도 중랑천로에서 이 이화교 밑으로 진입시(이화교 밑에서의 진출은 그나마 가능). 그 탓에 중랑구에서는 버스가 다닐만한 구간 중 드물게 저상버스가 제대로 다니지 못한다.
[1]1986년 12월 31일
남한건설이 준공하였으며, 2010년 9월 1일
벽산건설이 아치교량으로 개량을 통해 폭이 9.5m 늘어났다.
두 노선 모두 이화교 하단을 경유하며,
[2] 직접 교량을 지나는 건 273, 2235, 1122, 중랑01번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