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하필 입후보 당시 다른 후보가 없었는데, 이런 단독출마는 2013년 변협회장 직선제가 도입된 이래 처음 있는 일이어서 당시 화제가 되었다. 이 경우 무투표당선이 되는 게 아니라, 선거권자 1/3이 찬성해야 해서 문제였는데,# 결국 선거권자 55%가 투표에 참여하여 당선될 수 있었다. 얼핏 생각하기에 굳이 투표까지 한 사람들이라면 거의 다 찬성했을 것 같지만, 의외로 반대표가 선거권자의 10%에 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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