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율(1960)
최근 수정 시각: (5년 전)
이름 | 이재율(李在律) |
출생 | |
학력 | |
현직 | |
경력 | |
1. 개요 [편집]
대한민국의 전 공무원으로 경기도 부지사를 역임하였다.
2. 생애 [편집]
1960년 서울특별시 동작구에서 태어났다. 보성고등학교, 연세대학교 법과대학 법학과를 졸업하였다.
1986년 제30회 행정고시에 합격하여 공직에 입문하였다. 이후 주로 경기도청과 행정안전부에서 근무하였다.
경기도청 공무원으로 재직하며 정책기획관, 문화관광국장, 화성시 부시장, 경제투자관리실장을 지내다가 행정안전부로 전출하여 재난안전관리관, 지방행정국장을 지냈다.
2012년 김문수 경기도지사의 부름을 받아 다시 경기도청으로 돌아와 경기도 정무부지사를 맡는다. 재임 중 정무부지사가 경제부지사로 개칭되었다.
13년 4월에는 경기도 경제부지사에서 안전행정부로 복귀하였다. 안전행정부에서 안전관리본부장을 지내고 국민안전처가 독립하면서 국민안전처의 안전정책실장을 지낸다.
2014년 12월 박근혜 정부의 발탁을 받아 대통령비서실 재난안전비서관을 맡으며 청와대에 입성한다. 2015년 10월까지 비서관으로 재임하였다.
이후 경기도청에 다시 파견되어 경기도 행정1부지사직을 맡게 된다. 그러나 2018년 6월, 임명권자였던 남경필 경기지사가 낙선하고 이재명 지사가 당선되면서 행안부 복귀가 어려운 이 부지사는 공직을 퇴임한다.
1986년 제30회 행정고시에 합격하여 공직에 입문하였다. 이후 주로 경기도청과 행정안전부에서 근무하였다.
경기도청 공무원으로 재직하며 정책기획관, 문화관광국장, 화성시 부시장, 경제투자관리실장을 지내다가 행정안전부로 전출하여 재난안전관리관, 지방행정국장을 지냈다.
2012년 김문수 경기도지사의 부름을 받아 다시 경기도청으로 돌아와 경기도 정무부지사를 맡는다. 재임 중 정무부지사가 경제부지사로 개칭되었다.
13년 4월에는 경기도 경제부지사에서 안전행정부로 복귀하였다. 안전행정부에서 안전관리본부장을 지내고 국민안전처가 독립하면서 국민안전처의 안전정책실장을 지낸다.
2014년 12월 박근혜 정부의 발탁을 받아 대통령비서실 재난안전비서관을 맡으며 청와대에 입성한다. 2015년 10월까지 비서관으로 재임하였다.
이후 경기도청에 다시 파견되어 경기도 행정1부지사직을 맡게 된다. 그러나 2018년 6월, 임명권자였던 남경필 경기지사가 낙선하고 이재명 지사가 당선되면서 행안부 복귀가 어려운 이 부지사는 공직을 퇴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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